1. 소개
신들 중 가장 오래된 정의와 질서의 신인 준닐을 섬기는 오더는 천상의 질서와 정의를 믿는 종교이다. 이들에게 있어 악이란 용서받아야할 대상이 아니라 심판받아야 할 대상이다. 비록 매우 전제적이고 신에 대한 의문을 불허하는 종교이기는 하지만, 약자를 위해 과감히 자신의 목숨마저 내놓아 악마와 대적한다는 점 때문에 선한 종교로 여겨진다. 선과 질서에 연관되어 있으며 이 종교를 국교로 삼은 지도자는 어느 성향을 가지던 선으로 빛나게 된다. 그 질서에 어울리게 퍼블릭 오더 관리에 아주 유용하여 반란을 보기 힘들며, 군사적 확장에도 매우 유리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오더가 다른 도시에 퍼지면, 75% 확률로 복사가 도시에서 출현한다. 만약 광신주의를 연구했으며 무기 자원[1]이 연결되어 있다면, 복사 대신 십자군[2]이 도시에 출현할 것이다.
...여기까지 말했으니 벌써 눈치챘겠지만, 모티브는 기독교.
오더가 다른 도시에 퍼지면, 75% 확률로 복사가 도시에서 출현한다. 만약 광신주의를 연구했으며 무기 자원[1]이 연결되어 있다면, 복사 대신 십자군[2]이 도시에 출현할 것이다.
...여기까지 말했으니 벌써 눈치챘겠지만, 모티브는 기독교.
2. 성지
Code of Junil
Law 마나 제공, 위인(기술자)+2, 문화+4, Order가 전파된 도시당 돈+1, 범죄율 10감소, 교역 도시에 Order 전파, 신관 2명, 상인 1명 고용가능
성지건물 치고는 미묘한 성능을 자랑한다. 일단 오더 계열의 건물들은 전부 범죄율을 까주는 이점이 있어 질서관리에 좋다.
3. 성직자
- 복사: 티어 1 성직자.
- 증거자: 티어 2 성직자. 전투 후에는 사라지나, 악마에 대하여 전투력이 20% 증가하고 전투력이 1 증가하는 축복 마법을 사용할 수 있다.
- 선지자: 축복마법에 더하여 도시에 완고한 질서를 건설할 수 있다. 완고한 질서는 건설되면 도시에 불만도를 없에고 범죄율을 10% 감소시키며 유지비를 0원으로 만드나, 시전자가 자리에서 벗어나면 사라진다.
오더만이 사용할 수 있는 축복은 전투나 공성전이나 매우 강력한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나 선지자가 사용하는 완고한 질서는 후에 인구수가 폭발하여 인구수만큼 불만도가 발생하는 대도시에 특히나 유용하다.
4. 건물
- 오더의 신전: 행복도와 문화, 군대 양성에 이점을 주며, 범죄율을 5% 깎는다. 모병시 모병 인원이 두배가 된다.
- 공회당: 범죄율 -10, 도시 유지비 40%를 감소시키며 위대한 장군이 생산될 확률을 높힌다.
처음부터 끝까지 군사와 범죄감소에 이득이 되는 건물들이다.
5. 연구
오더는 추가적인 연구가 없다. 그것은 오더가 후기 테크에 개발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를 줘도 딱히 큰 차이가 발생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본래는 의문없는 질서라는 추가 기술이 있을 예정이었지만 추가되지 않았다.
6. Civic
- 사회질서: 공회당과 재판소 당 행복도가 1 증가. 도시에 주둔한 군대 수 만큼 행복도가 증가
본가의 군주제와 비슷한 시빅. 군대만 많으면 높은 퍼블릭 오더를 유지할 수 있다. 군대 유지비가 빵빵하거나, 군대 유지비를 대주는 시빅과 함께 써준다면 더 큰 이점이 있다. 아니면 유지비가 없는 유닛으로 대거나
7. 유닛
- 십자군: 적절한 전투력과 악마살해, 의무병 레벨1, 그리고 질병면역 승급을 가지고 생산된다. 훈련소가 아닌 오더의 사원을 지어야 생산할 수 있으며, 도시에 오더가 퍼질 경우 75% 확률로 생산되기도 한다.
8. 영웅
- 스페너: 만능형 천사 영웅으로 생명 계열 마법을 모두 사용하면서도 강력한 전투력을 가지고 있고, 같은 타일의 부대를 치료하는 의무병 승급을 3이나 가지고 있으면서도 악마에 대항할 수 있는 악마살해 승급도 가지고 있다.
- 발린 파누엘: 기병 영웅으로 오더를 발견하기만 해도 생산할 수 있으며, 기동력이 좋고 질병에 면역이며 악마에 추가적인 데미지를 준다.
전체적으로 에쉔베일과 오더는 영웅의 컨셉이 정 반대에 위치하여 있다. 하지만 테크가 늦은 탓인지 에쉔베일에 대응되는 오더 영웅이 항상 에쉔베일보다 강하다. 스페너는 빠르게 생명마법을 3렙을 찍으면 진영 영웅이 죽어도 부활시킬 수 있다는 든든함이 생긴다는 것은 큰 이점. 게다가 천사는 어떠한 승급으로도 공격에 이점을 가질 수 없다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득도 이런 이득이 없다. 발린 파누엘의 경우 기병영웅이기 때문에[6] 올더스의 도끼를 먹거나, 빠르게 블리츠를 찍는 순간 상대는 한턴에 4번 공격받는 지옥을 경험하게 된다.
9. 기타
AI가 잡은 사바시엘, 카프리아는 항상 오더를 국교로 삼는다. 전반적으로 선 성향 문명들이 오더를 국교로 삼고 중립 성향 문명들이 가끔씩 국교로 삼는다. 악 성향 문명에서 국교로 채택할 확률은 낮지만, 의외로 플라우로스가 믿을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