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남성 밴드 FT아일랜드의 한국 스페셜 미니 앨범이다.
[1] 발매일은 2013년 9월 23일이다. 데뷔 6주년 기념 스페셜 미니 앨범으로 멤버들의 전곡 자작곡으로 이루어진 앨범이다. 전곡이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있는 첫 국내 앨범이다. 정규 4집이었던 FIVE TREASURE BOX 이후 1년만에 발매하는 앨범이었기에 활동에 대한 기대도 컸지만 딱 2주동안만 방송 활동을 해 팬들의 원성이 자자했다.
[2] 그래도 곡의 퀄리티가 좋아 팬들 사이에서는 손에 꼽는 명곡으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