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소개
1984년에 당시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구단주였던 캐나다의 주요 맥주 회사 중 하나인 라바트 양조회사(Labatt Brewing Company)에 의해 설립되고 개국했다. MLB 토론토 블루제이스 경기와 NHL 경기를 주요 콘텐츠로 방송하면서 규모를 키워갔고, 1990년대부터는 ESPN과 협력하기 시작했다. 이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구단주가 인터브루(Interbrew)로 바뀌면서 TSN의 대주주도 인터브루로 바뀌었다가, 2000년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구단주가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으로 다시 한번 바뀌면서 인터브루는 TSN 매각을 결정한다.
2000년에 벨 캐나다와 우드브릿지 컴퍼니(The Woodbridge Company)의 조인트밴처인 벨 글로벌미디어(Bell Globemedia)가 인터브루가 가지고 있던 주식을 모두 인수해서 대주주가 되었는데, 같은 해에 벨 캐나다가 인수한 CTV가 CTV 스포츠넷(CTV Sportsnet)이라는 자체 스포츠 케이블 채널을 가지고 있었던지라 Sportsnet을 Rogers에 매각하게 된다.
2010년에는 벨 캐나다가 벨 글로벌미디어의 주식을 전부 인수해서 벨 캐나다가 완전한 대주주가 되었고, 2019년 기준으로 벨 캐나다가 80%, ESPN이 2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
2000년에 벨 캐나다와 우드브릿지 컴퍼니(The Woodbridge Company)의 조인트밴처인 벨 글로벌미디어(Bell Globemedia)가 인터브루가 가지고 있던 주식을 모두 인수해서 대주주가 되었는데, 같은 해에 벨 캐나다가 인수한 CTV가 CTV 스포츠넷(CTV Sportsnet)이라는 자체 스포츠 케이블 채널을 가지고 있었던지라 Sportsnet을 Rogers에 매각하게 된다.
2010년에는 벨 캐나다가 벨 글로벌미디어의 주식을 전부 인수해서 벨 캐나다가 완전한 대주주가 되었고, 2019년 기준으로 벨 캐나다가 80%, ESPN이 20%의 주식을 소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