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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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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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규모
|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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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여부
| 비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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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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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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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제작 게임
3.1. 에어타이쿤 시리즈
3.1.1. 싱글 게임
3.1.2. 멀티 게임
- 에어타이쿤 온라인 3
에어타이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허브 개념이 생기고 경유가 제한되면서 이전 버전에 비해 엄청나게 난이도가 올랐다.유저들 사이에서는 ATO3이라 부른다. Air Tycoon Online 3의 줄임말.
3.2. 쉽타이쿤
유저들 사이에서는 STO라 불린다. 대부분 싱글이 아닌 온라인 버전으로 하기 때문. 방치하면 안되는 게임이다. 사실 싱글 버전과 온라인 버전의 차이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다수이다. 정말 똑같다.
3.3. 이지 플라이트
TGL 에서 만든 비행기 조종 시뮬레이터.[6]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다. 비행기는 수호이 수퍼제트 100과 CRJ700, 제트스프림 1600을 기본 제공한다. 나머지는 유료이다.
이/착륙을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고, ATO2에서의 착륙을 가볍게 연습하는데에 좋다. 튜토리얼과 자유운항 등이 있으며, 튜토리얼은 매우 재미가 없을지 모르나, 튜토리얼 하지 않고 자유운항하면 게임이 헬이된다.[7] 착륙 속도 맞추는거나, 착륙하기까지의 접근 등을 반드시 튜토리얼에서 숙지하는것을 추천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가 착륙할 때, 뒷바퀴로 착륙하는것을 어려워하니 충분한 연습을 하자.
이/착륙을 즐기기에 좋은 게임이고, ATO2에서의 착륙을 가볍게 연습하는데에 좋다. 튜토리얼과 자유운항 등이 있으며, 튜토리얼은 매우 재미가 없을지 모르나, 튜토리얼 하지 않고 자유운항하면 게임이 헬이된다.[7] 착륙 속도 맞추는거나, 착륙하기까지의 접근 등을 반드시 튜토리얼에서 숙지하는것을 추천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가 착륙할 때, 뒷바퀴로 착륙하는것을 어려워하니 충분한 연습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