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판 명칭
| [ruby(TG, ruby=테크지너스)] 부스터 랩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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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판 명칭
| [ruby(TG, ruby=テックジーナス)] ブースター・ラプト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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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판 명칭
| T.G. Booster Rap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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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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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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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400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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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드명의 ①의 방법에 의한 특수 소환은 1턴에 1번밖에 할 수 없다.
①: 자신 필드에 "TG(테크지너스)" 몬스터가 존재할 경우, 이 카드는 패에서 특수 소환할 수 있다. ②: 필드의 이 카드가 파괴되어 묘지로 보내진 턴의 엔드 페이즈에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TG(테크지너스) 부스터 랩토르" 이외의 "TG(테크지너스)" 몬스터 1장을 패에 넣는다. | ||||
새비지 스트라이크에서 등장.
드디어 공개된 레벨 1 TG 비튜너. 말 그대로 TG의 얼마 없던 가능성을 부스트해주는 카드로, TG 스크류 서펜트와 함께 레벨 5 TG 싱크로 몬스터를, TG 사이버 매지션과 함께 TG 레시프로 드래곤 플라이를 꺼낼 수 있게 됐다.
①의 효과는 자체 특수 소환. 싱크로 소환할 때는 TG 스크류 서펜트로 소생하거나 사이버 매지션으로 패 튜닝을 하는 게 일반적이 될 테니 잘 쓰지는 않겠지만, TG 트라이든트 런처를 링크 소환할 때는 유용하다. TG 스트라이커와 같이 패에서 튀어나와 바로 크리스트론-하리파이버→TG 트라이든트 런처로 이어지면 일반 소환권 없이 전개할 수 있다.
②의 효과는 일부 TG들이 갖고 있는[1] 서치 효과. 코나미가 잊어버리진 않은 모양이다.
생긴 건 새지만 TG 제트 팔콘과는 달리 공룡족인데 이는 랩터가 맹금류란 뜻이기도 한 말장난이다. 게다가 공룡이 진화한 게 새라서 은근 위화감 없다. 이 덕분에 큰 의미는 없지만 화석조사로 서치 가능하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 국가
| 기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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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T-KR010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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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T-JP010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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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T-EN010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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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작에선 반대로 같은 이름의 카드를 서치하는, 전원이 갖고 있는 효과였다. 왜 일부 몬스터는 삭제했는지 불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