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시즌에
말콤 브록던,
제레미 램과 함께 페이서스로 트레이드되었다.
보얀 보그다노비치가 빠져나간 3번 + 득점원 포지션 대체자원이다. 기대에 부응하듯 첫 경기부터 30점을 적립해 주셨다.
19시즌 새로 합류한 세 멤버들의 시즌 첫 경기 활약상
17-18 시즌 하이라이트 영상데뷔 시절에는 드리블 돌파와 트랜지션 플레이에 주력했다. 림 기준 8.1피트에 불과한 짧은 슛 거리로 인해 제한적인 득점원 범주를 벗어나진 못했다. 반면 18-19 시즌에는 경기당 평균 3점슛 시도 4.2개, 성공 1.8개, 성공률 42.8% 괄목할만한 슛 거리 개선을 이루어냈다. (림 기준 12.1피트) 코트 어디에서나 야투 시도가 가능한 만능 득점원으로 성장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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