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애나 페이서스 No.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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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시 존 맥커넬
(Timothy John "T. J" Mcconnell)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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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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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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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88cm (6' 2") , 86kg (190 l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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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프트
| 언드래프트(미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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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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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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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1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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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커리어
2.1. 아마추어 시절
듀크대학교에서 신입생 시절을 보냈으며, 올해의 신입생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2년 후 애리조나 대학교로 팀을 옮겨 쏠쏠한 역할을 하였다.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대학리그 올타임 디펜시브 팀에 두 차례나 선정되었다.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대학리그 올타임 디펜시브 팀에 두 차례나 선정되었다.
2.2. 필라델피아 76ers
2.2.1. 2015-16시즌~2018-19시즌
필라델피아 특유의 불안정한[2] 로스터운영을 그나마 안정시켜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페인드존 근처 풀업과 드라이브인이 본인의 주 공격루트이며, 팀원들의 움직임을 매우 잘 읽어 팀득점 공헌이 높아 중용되었다. 15-16시즌까지는 이시 스미스의 전문백업이었고, 이시 스미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로 떠난 그 이후로부턴 스타팅라인업 포인트 가드들의 백업을 소화하며 평균 출전시간 20분을 넘겼다.
그리 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어지간한 팀의 2번째 포인트가드로는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선수. 또한 대학시절 수비력으로 각광을 받았듯이 사이즈나 운동능력에 그다지 메리트가 있는 피지컬은 전혀 아님에도 리그 수위급의 뛰어난 1선 압박 수비수라는 장점 역시 존재한다. 공수에서 안정적인 기량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언드래프티인 그가 리그에서 오래토록 살아남는 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의 활약을 인정받아 TJ 맥코넬은 2018-19시즌 전 필라델피아와의 4년 옵션계약에 합의했다.
시즌 종료 후 필라델피아는 맥코넬을 잡으려 굉장히 노력했으나, 재정상 큰 금액을 제시하기는 힘들었고, 결국 선즈/인디애나의 오퍼가 들어와 인디애나와 2년 7밀에 계약했다.
단신임에도 불구하고 페인드존 근처 풀업과 드라이브인이 본인의 주 공격루트이며, 팀원들의 움직임을 매우 잘 읽어 팀득점 공헌이 높아 중용되었다. 15-16시즌까지는 이시 스미스의 전문백업이었고, 이시 스미스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로 떠난 그 이후로부턴 스타팅라인업 포인트 가드들의 백업을 소화하며 평균 출전시간 20분을 넘겼다.
그리 튀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어지간한 팀의 2번째 포인트가드로는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는 선수. 또한 대학시절 수비력으로 각광을 받았듯이 사이즈나 운동능력에 그다지 메리트가 있는 피지컬은 전혀 아님에도 리그 수위급의 뛰어난 1선 압박 수비수라는 장점 역시 존재한다. 공수에서 안정적인 기량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언드래프티인 그가 리그에서 오래토록 살아남는 데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전까지의 활약을 인정받아 TJ 맥코넬은 2018-19시즌 전 필라델피아와의 4년 옵션계약에 합의했다.
시즌 종료 후 필라델피아는 맥코넬을 잡으려 굉장히 노력했으나, 재정상 큰 금액을 제시하기는 힘들었고, 결국 선즈/인디애나의 오퍼가 들어와 인디애나와 2년 7밀에 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