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NPC 도트 및 스탠딩 일러스트
3. 행적
3.1. 리버스 시티
어느 날 리버스 시티에 나타나서 도시 사람들의 중력을 반전시킨 원흉이다.
도시 지하철에 입장한 대적자 앞에 멀쩡하게 바닥에 붙은 모습으로 등장해, 왜 천장에 붙어있냐며 혼란을 준다. 당연하지만 본인이 한 일이기에, 농담이라며 웃으며 환대해준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T-boy라고 밝히며 스스로를 리버스 시티에서 가장 평범하다고 소개한다. T-boy는 관점의 차이가 있더라도 가장 위험한 녀석이라는 소개에는 아무도 토달지 않을 것이라 덧붙이더니, 다짜고짜 대적자(플레이어)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몸이 부유해서 저항조차 못하는 대적자에게 이런 건 처음 봤을테니 무리가 아니라며, 초능력이나 마법과는 <차원이 다른 힘>이라 설명한다. 제대로 통제할 수만 있다면 말 그대로 세상을 뒤집어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
도시 지하철에 입장한 대적자 앞에 멀쩡하게 바닥에 붙은 모습으로 등장해, 왜 천장에 붙어있냐며 혼란을 준다. 당연하지만 본인이 한 일이기에, 농담이라며 웃으며 환대해준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T-boy라고 밝히며 스스로를 리버스 시티에서 가장 평범하다고 소개한다. T-boy는 관점의 차이가 있더라도 가장 위험한 녀석이라는 소개에는 아무도 토달지 않을 것이라 덧붙이더니, 다짜고짜 대적자(플레이어)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몸이 부유해서 저항조차 못하는 대적자에게 이런 건 처음 봤을테니 무리가 아니라며, 초능력이나 마법과는 <차원이 다른 힘>이라 설명한다. 제대로 통제할 수만 있다면 말 그대로 세상을 뒤집어버릴 수도 있다고 한다.
통제되지 않는 힘은 언제나 매력적이지. 하지만 착각하면 곤란해. 중요한 건 이 힘도, 통제도 아니니까.
장비가 폭주해 에르다 폭발을 일으키려 함에도 T-boy는 사용을 중단하지 않았고, 이에 '라솔'이라는 소녀가 나타나서 T-boy를 말린다.
T-boy는 장비가 터지기 일보 직전에서야 대적자를 귀하신 분이라 부르며 자신이 무례했다고 사과하고, 첫인사는 이 정도로 하겠다며 물러선다.
T-boy는 장비가 터지기 일보 직전에서야 대적자를 귀하신 분이라 부르며 자신이 무례했다고 사과하고, 첫인사는 이 정도로 하겠다며 물러선다.
1단계. 아케인 리버 상류부근으로부터 막 생성된 풍부한 에르다를 채집하여 공급한다.
2단계. 에르다가 고갈될 경우 소멸 가속기를 활용하여 다량의 에르다를 강제 생성하여 조달한다... 3단계. 최종 단계에서는 막대한 양의 에르다로 중력을 집중하여 도시 상공에... ... 「블랙홀」을 생성한다. |
드론에게서 입수한 T-boy의 연구 내용물은 다름아닌 에르다를 동력으로 하는 중력 장치의 운행이었다.
입수한 문서 내용에 당황하는 대제자와 라솔 앞에, 드론 형태의 T-boy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블랙홀 중력 장치로 뭘 할거냐는 대적자의 물음에 그렇게 물어보면 구구절절이 설명해줄 것 같냐며 무시한다.
이후 베어와 함께 열차에 들어온 대적자를 상대하다 열차를 폐쇄시킨 T-boy는 소멸 가속기로 열차를 폭파시키라고 드론에게 명령한 후 실험 결과는 기록해 놓으라는 말을 남기고서 모습을 감춘다.
M타워에서 대적자를 공격해서 움직이지 못하게 했으나 앞에 있는 T-boy가 드론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 베어가 총으로 드론을 쏴서 당하게 된다.
이후 최상층에서 가속기를 이용해 대적자를 도발하지만 결국 패배하고 통신이 끊긴다.
입수한 문서 내용에 당황하는 대제자와 라솔 앞에, 드론 형태의 T-boy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블랙홀 중력 장치로 뭘 할거냐는 대적자의 물음에 그렇게 물어보면 구구절절이 설명해줄 것 같냐며 무시한다.
이후 베어와 함께 열차에 들어온 대적자를 상대하다 열차를 폐쇄시킨 T-boy는 소멸 가속기로 열차를 폭파시키라고 드론에게 명령한 후 실험 결과는 기록해 놓으라는 말을 남기고서 모습을 감춘다.
M타워에서 대적자를 공격해서 움직이지 못하게 했으나 앞에 있는 T-boy가 드론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된 베어가 총으로 드론을 쏴서 당하게 된다.
이후 최상층에서 가속기를 이용해 대적자를 도발하지만 결국 패배하고 통신이 끊긴다.
세냐 - 어머~ 우리 동생, 심하게도 당했네.
T-boy - 아버지한테 말하면 (치직)가만 안 둬.
세냐 - 후후후. 생각 좀 해보고.
그보다 오랜만에 보는 건데 얼굴도 안 보여줄 거야?
T-boy - 칫......(모니터를 벗는다.)
세냐 - 어머~ 뺨에 흉터까지? 설마 총상이야?
어쩜 좋아~ 못생긴 얼굴이 더 못생겨졌네.
T-boy - 시끄러.
세냐 - 어쨌거나, 그는 어땠니?
T-boy - 그냥 뭐... 쓸만하더라.
세냐 - 멋있지? / 반했어?[4]
T-boy - 더 할 말 없으면 끊어!
하지만 그 드론은 사실 드론이 아닌 T-boy 본인이었고 이후 위에서 나온 대화가 진행된다.
누나인 세냐가 홀로그램으로 등장하여 총상을 입은 T-boy를 비꼬면서도 그를 걱정한다. T-boy는 아버지에게 말하면 가만 안 둔다면서 자신이 상대한 플레이어를 쓸만하다고 평가한 뒤 스릴은 있었다며 미소를 짓는다.
그런 T-boy의 모습을 끝으로 스토리가 마무리된다.
3.2. 숙적(宿敵)
[[파일:[메이플스토리 NEO] 숙적(宿敵) 앵글러 컴퍼니.gif|width=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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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업데이트 애니메이션에서 글로리온 세력의 제논과 메르세데스, 은월과 대결하는 모습으로 세냐와 함께 등장한다.
4. 어록
내 이름은 T-boy. 뭐랄까... 여기 리버스 시티에서 가장... 평범한 사람이지. 뭐, 언제나 관점의 차이는 있는 법이니까. 가장 위험한 녀석이라고 소개한다면 아무도 토달지 않겠지만 말야.
통제되지 않는 힘은 언제나 매력적이지. 하지만 착각하면 곤란해. 중요한 건 이 힘도, 통제도 아니니까.
세상은 자신의 상상을 뛰어넘는 이들에 대해선 절대 용납하지 못하거든. 그뿐인가? 별종이라니 이상한 녀석이라니 몰아붙이면서 오히려 깎아내리지. 단지... 자기와 다른 생각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말야.
하하핫. 넌 어떻지? 너도 그다지 다른 처지는 아닌 것 같은데? 말해봐. 널 이해하고 함께 싸울만한 동료가 있나? 사실은 용사니 뭐니 추켜세우면서 다들 널 이용해 먹고 있을 뿐인 것 아냐?
그래도 뭐... 스릴은 있었네.
5. 기타
- 알 수 없는 힘을 발휘하는 장치들을 사용하고 있다. 그란디스 출신 캐릭터들이나 염동력을 사용하는 키네시스에게도 전용 스크립트가 전혀 없으며 베어는 T-boy가 특수한 코팅을 한 열차 문은 힘으로는 부술수 없다고 하지만 정작 T-boy가 만든 드론들은 열차 문을 아무렇지도 않게 부수는 등 새로운 힘을 사용한다.[6]
- 대적자는 단말을 사용하는 티보이는 겁쟁이라며 그를 도발하고 베어도 본체가 아니라면 죄책감도 없다며 총을 겨눴을 때 딱히 부정을 하지 않아 말로만 스릴을 즐기는 전형적인 입만 산 악당인줄 알았지만, 후일담에서 사라진 T-boy의 시체, 총격으로 부숴진 모니터에 남은 혈흔, 세냐와 통신하는 장면에서의 상처와 마지막까지 스릴 있었다는 대사를 남겨 진짜로 목숨을 걸고 즐기고 있었다는게 밝혀졌다.
- 관련 아이템으로 리버스 시티 스토리를 깨면 주는 모자 T-boy의 모니터가 있다. 30제 모자에 올스텟 각각 +1, 방어력 +30 이동속도 +20으로 옵션은 좋지 못하다. T-boy가 되보고 싶다면 모루해보는 용도다.
- 누나와의 관계는, T-boy는 대놓고 세냐를 귀찮아하고 세냐는 T-boy에게 능글능글하게 조롱하는 듯한 말투를 쓰는 것으로 보아 꽤나 앙숙인 듯하다. 남매답다면 남매답다고도 할 수 있는 부분. 다만 그 와중에 걱정하긴 하는 것으로 보건데 팬텀-루미너스급의 견원지간[14]은 아니고 최소한 서로 가족, 동료라는 인식은 있다.
- 애니메이션 숙적에서 세냐와 함께 제논, 메르세데스, 은월, 키네시스, 일리움을 상대한다.
6. 관련 문서
[1] 정확히는 성은 앵글러지만 이름은 불명이다.[2] 정확히는 성은 앵글러지만 이름은 불명이다.[3] 대적자의 성별에 따라 대사가 달라진다. 왼쪽은 남자, 오른쪽은 여자일때의 대사이다.[4] 대적자의 성별에 따라 대사가 달라진다. 왼쪽은 남자, 오른쪽은 여자일때의 대사이다.[5] 현재 그란디스 최강의 종족인 하이레프도 아무렇지 않게 마법을 사용하며 그 외 노바나 우든레프 등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힘도 딱히 메이플 월드의 힘과 차이가 있다고 언급된 적은 없다.[6] 현재 그란디스 최강의 종족인 하이레프도 아무렇지 않게 마법을 사용하며 그 외 노바나 우든레프 등의 플레이어블 캐릭터들이 사용하는 힘도 딱히 메이플 월드의 힘과 차이가 있다고 언급된 적은 없다.[7] 재미있게도 T-boy가 호의를 표하는 베어와 세냐가 호의를 표하는 탐정 레이브 모두 각자가 속한 사회에서는 소외되어 있는 인물들이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나름 가족 관계에 대한 복선이라면 복선이었을지도. 그리고 베어와 T-boy는 자신의 영역에서 언더독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서로 대칭되는 인물이다.[8] 네가 베어에게 하는 말들은 사실 너 스스로에게 할 말 아니냐, 친구라고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당하고 외톨이가 된 건 결국 네 이야기다, 여기서 외톨이는 너다, 설마 세상을 다 뒤집으면 거꾸로 너만 정상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건 아니겠지, 안됐지만 너무 유치해서 소름이 돋는다.[9] 재미있게도 T-boy가 호의를 표하는 베어와 세냐가 호의를 표하는 탐정 레이브 모두 각자가 속한 사회에서는 소외되어 있는 인물들이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나름 가족 관계에 대한 복선이라면 복선이었을지도. 그리고 베어와 T-boy는 자신의 영역에서 언더독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서로 대칭되는 인물이다.[10] 네가 베어에게 하는 말들은 사실 너 스스로에게 할 말 아니냐, 친구라고 믿었던 이들에게 배신당하고 외톨이가 된 건 결국 네 이야기다, 여기서 외톨이는 너다, 설마 세상을 다 뒤집으면 거꾸로 너만 정상이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건 아니겠지, 안됐지만 너무 유치해서 소름이 돋는다.[11] 물론 어디까지나 현재까지의 스토리에서 단역일뿐, 검은 마법사 이후 메이플 스토리의 주축은 그란디스 쪽임을 생각해보면 세냐나 카링, 멜랑처럼 이후 또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거의 확실한 캐릭터다.[12] 물론 어디까지나 현재까지의 스토리에서 단역일뿐, 검은 마법사 이후 메이플 스토리의 주축은 그란디스 쪽임을 생각해보면 세냐나 카링, 멜랑처럼 이후 또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거의 확실한 캐릭터다.[13] 이 둘은 서로 이름을 절대로 부르지 않을 뿐더러, 비록 캐붕이라곤 하나 감정이 격해지면 도를 넘어선 폭언과 몸싸움이 아무렇지도 않게 오갈 정도로 사이가 최악이다.[14] 이 둘은 서로 이름을 절대로 부르지 않을 뿐더러, 비록 캐붕이라곤 하나 감정이 격해지면 도를 넘어선 폭언과 몸싸움이 아무렇지도 않게 오갈 정도로 사이가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