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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Night
아티스트
작곡
Hiss noise, , ADORA, Melanie Joy Fontana, Michel "Lindgren" Schulz
작사
편곡
Hiss noise,
1. 개요2. 앨범 소개3. 가사4. 성과5. 여담


1. 개요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OST이다. 2020년 3월 13일 발매되었다.

2. 앨범 소개

Sweet Night
JTBC 이태원 클라쓰 OST Part. 12 [V (BTS) - Sweet Night]

첫 방송 이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쓰며 멈추지 않는 ‘직진본능’을 계속하고 있는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열두 번째 OST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 뷔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가창에 참여한 이태원 클라쓰 OST Part. 12 [Sweet Night]은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인디 팝(INDIE POP)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로 곡을 이끌어가며 후반부에 나오는 뷔의 허밍과 바이올린의 조화로운 사운드가 돋보인다. 쓰리고 아픈 수많은 밤을 만난 박새로이에게 ‘Sweet Night’이라는 곡 제목처럼 달달한 밤만 선사해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위로의 트랙이다.

뷔는 그동안 RM과 함께한 '네시'를 비롯해 '풍경', ‘Winter bear’ 등 작업 곡들을 꾸준히 발표하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해왔다.

작업 후기 from V (BTS)
이태원 클라쓰는 옛날 웹툰으로 먼저 봤었는데, 나름의 교훈도 얻어가며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 특히 박새로이라는 캐릭터가 인상 깊었고, 너무 좋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친구같은 형이 박새로이 역을 맡아 너무 기쁘다. 이런 멋진 드라마에 자작곡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다.

3. 가사

Sweet Night

On my pillow
Can’t get me tired

[ 가사 보이기 ]
<Sweet Night>

On my pillow
Can’t get me tired
Sharing my fragile truth
That I still hope the door is open
Cuz the window
Opened one time with you and me
Now my forever’s falling down
Wondering if you’d want me now
How could I know
One day I’d wake up feeling more
But I had already reached the shore
Guess we were ships in the night
Night night
We were ships in the night
Night night
I’m wondering
Are you my best friend
Feel’s like a river’s rushing
through my mind
I wanna ask you
If this is all just in my head
My heart is pounding tonight
I wonder
If you
Are too good to be true
And would it be alright if I
Pulled you closer
How could I know
One day I’d wake up feeling more
But I had already reached the shore
Guess we were ships in the night
Night night
We were ships in the night
Night night

4. 성과

곡이 발매되자마자 멜론 차트 1위를 찍어버렸다(!!!) 차트 개편 이후, 최초로 OST로 1위를 차지했다. 발표와 동시에 모든 한국 음원차트 1위 올킬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이후 아이툰즈 차트 총 120개국가 중 117개국 1위라는 역사를 쓰고 있다. 이는 아델의 'Hello'가 세운 103개국 1위를 깬 신기록이다.

5. 여담

  • 곡명을 한글로 번역하면 단밤으로 극 중 남주인공인 박새로이가 운영 중인 포차의 상호 명이다.
  • 직접 프로듀싱까지 해 화제가 되었다.[2]
[1] 뷔의 OST 참여는 화랑 OST 이후 굉장히 오랜만이다.[2] 뷔의 OST 참여는 화랑 OST 이후 굉장히 오랜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