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파일:external/cdn.steampowered.com/ss_a848ec1da18fc8a0780fbc84f9756cfc3cf6b53e.600x338.jpg
한 화면 단위의 짧은 레벨이 5개의 챕터로 엮여 있다. 이 게임의 특징은 사각형 패널으로 구성된 배경이 주인공 각설탕이 주변을 지나갈 때마다 뒤집힌다는 것이다. 이 앞면과 뒷면을 이용해 스테이지의 형태를 바꾸어 막힌 길을 열거나 트랩을 지우고 문까지 도달하는 것이 목표다. 점프액션의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이 패널을 뒤집는 타이밍이나 순서를 따지는 것이 중요.
다가가서 패널을 뒤집기 전까지는 어떤 패널의 뒷면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몇 번 죽어 봐야 감이 잡히는 스테이지도 많다. 하지만 각 레벨이 워낙 짧기 때문에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 플랫포머에 어느 정도 익숙하다면 진엔딩을 보는 데도 2시간 가량이면 충분하다.
패널을 뒤집히게 하는 '아우라'는 각설탕이 서 있는 1X2(패널 한가운데 정확히 서면 가로가 1칸이다) 혹은 2X2칸에 적용되고, 주인공이 해당 패널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뒤집힌다.
Shift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은 주인공 주위의 '아우라' 가 사라져 패널이 뒤집히지 않는다. 그리고 >>, << 등 화살표 모양이 새겨진 쿠키를 먹으면 아우라가 해당 방향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뒤집어야 하는 패널을 멀리에서 뒤집을 수 있다. 그리고 후반부에 나오는 'S' 아이템을 먹으면 각설탕이 변신을 하며(...) 레벨 안의 패널의 앞뒤를 전부 뒤바꿀 수 있다.
그리고 주인공이 '각설탕' 이다 보니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있는데…… 종종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머리에 맞으면 머리가 녹으면서 키가 작아진다. 이를 이용해 좁은 길을 지나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1X1까지 작아진 뒤 한 번 더 물을 맞으면 죽는다.
엔딩곡을 라이너스의 담요의 연진이 불렀다. 작곡은 제작사 대표의 여자친구가 했다고.부럽다
한 화면 단위의 짧은 레벨이 5개의 챕터로 엮여 있다. 이 게임의 특징은 사각형 패널으로 구성된 배경이 주인공 각설탕이 주변을 지나갈 때마다 뒤집힌다는 것이다. 이 앞면과 뒷면을 이용해 스테이지의 형태를 바꾸어 막힌 길을 열거나 트랩을 지우고 문까지 도달하는 것이 목표다. 점프액션의 난이도는 높지 않지만 이 패널을 뒤집는 타이밍이나 순서를 따지는 것이 중요.
다가가서 패널을 뒤집기 전까지는 어떤 패널의 뒷면에 무엇이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몇 번 죽어 봐야 감이 잡히는 스테이지도 많다. 하지만 각 레벨이 워낙 짧기 때문에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 플랫포머에 어느 정도 익숙하다면 진엔딩을 보는 데도 2시간 가량이면 충분하다.
패널을 뒤집히게 하는 '아우라'는 각설탕이 서 있는 1X2(패널 한가운데 정확히 서면 가로가 1칸이다) 혹은 2X2칸에 적용되고, 주인공이 해당 패널에서 빠져나가는 순간 뒤집힌다.
Shift 키를 누르고 있는 동안은 주인공 주위의 '아우라' 가 사라져 패널이 뒤집히지 않는다. 그리고 >>, << 등 화살표 모양이 새겨진 쿠키를 먹으면 아우라가 해당 방향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뒤집어야 하는 패널을 멀리에서 뒤집을 수 있다. 그리고 후반부에 나오는 'S' 아이템을 먹으면 각설탕이 변신을 하며(...) 레벨 안의 패널의 앞뒤를 전부 뒤바꿀 수 있다.
그리고 주인공이 '각설탕' 이다 보니 할 수 있는 플레이가 있는데…… 종종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머리에 맞으면 머리가 녹으면서 키가 작아진다. 이를 이용해 좁은 길을 지나가야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1X1까지 작아진 뒤 한 번 더 물을 맞으면 죽는다.
엔딩곡을 라이너스의 담요의 연진이 불렀다. 작곡은 제작사 대표의 여자친구가 했다고.
3. 여담
터틀 크림의 대장인 박선용씨가 개그 콘서트의 김영희씨를 닮았다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12/11/30에 인벤과 국내 인디게임으로 스팀입성! 터틀크림 박선용 대장이 걸어온 길이라는 인터뷰를 했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자세하고 섬세한 내용이 가득하다. 그런데 리플에서는 "저는~ 아줌마가~ 아닙니다.....그분 생각나네 ㅎ" 라든가 "개그맨분이 게임 개발도 하시네"라든가 하는 리플이 한가득.
이 화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서... 2012/12/21에 블로터와 가진 인디게임 개발자의 ‘스팀’ 도전기에서도 "순간 , 개콘 김영희 인줄 알았다... 여자 꽃거지 .. ;; ;;" 같은 리플이 달렸다...
2012/11/30에 인벤과 국내 인디게임으로 스팀입성! 터틀크림 박선용 대장이 걸어온 길이라는 인터뷰를 했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굉장히 자세하고 섬세한 내용이 가득하다. 그런데 리플에서는 "저는~ 아줌마가~ 아닙니다.....그분 생각나네 ㅎ" 라든가 "개그맨분이 게임 개발도 하시네"라든가 하는 리플이 한가득.
이 화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아서... 2012/12/21에 블로터와 가진 인디게임 개발자의 ‘스팀’ 도전기에서도 "순간 , 개콘 김영희 인줄 알았다... 여자 꽃거지 .. ;; ;;" 같은 리플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