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리사가 바트에게 자기 생일이 다가오는 중이며 선물 주길 잊지 말라고 말하면서 시작한다. 호머가 보통 입던 티셔츠는 빨래하던 중에 분홍색으로 변하고[1], 어쩔 수 없이 옷을 입고 일하지만 직장 동료들한테 실컷 비웃음을 당한다. 이런 호머를 번즈가 어떤 자유로운 생각을 가진 아나키스트처럼 보여지면서 그한테 심리 검사를 받고 오도록 지시한다. 그런데 집에서 심리 테스트를 하는 것이, 자기가 직접 적는 게 아닌 바트가 마구잡이로 적어 내면서. 테스트 결과가 나옴과 동시에 즉시 정신 질환자로 판정되어 정신병원으로 강제 입원을 당하게 된다. 그 곳에서 호머는 자신이 마이클 잭슨이라고 주장하는 한 장신의 남자를 만나고, 한 번도 마이클 잭슨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던 참이라 그가 말하는 모든 것을 믿으면서 친분을 쌓는다.
3. 여담
- 마이클 잭슨이 게스트 성우로 출연한 에피소드로 많은 팬들이 Marge vs The Monorail 편과 더불어 걸작으로 꼽는 에피소드 중 1편이다. 엔딩 크레딧에선 사정상 본명이 아닌 가명(존 제이 스미스)으로 나오며 노래는 대역이 불렀다고 한다.
- 제작 코드는 7F24이다.
- 방영 이후 속편이 제작진에 의해 계획되어 프린스가 게스트 성우를 맡을 예정이었지만 대본으로 인한 트러블로 미완성되었다.
4. 관련 항목
[1] Bart의 빨간 모자가 셔츠와 섞여서 색이 혼합되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