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헤비메탈 밴드 스틸하트의 곡
2. 블랙 사바스의 노래
3. 디셈버의 곡
4. 빅뱅의 지드래곤의 곡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2009년 발표한 솔로 정규 1집 앨범 'Heartbreaker'의 수록곡. 지디가 KUSH와 공동 프로듀싱한 곡이며, KUSH는 이 노래에 피처링도 했다.
당연히 인지도는 위의 3개보다도 더 낮다. 19금 먹었기도 하고.
한마디로 말해서 지독한 얀데레다. 여자가 남자(화자)와 헤어지고 다른 남자를 만나는데 남자(화자)가 열받은 나머지 여자를 감금해버린다. 여기만 해도 시궁창인데 이게 끝이 아니다. 해석1
이 곡 이후에 이어지는 곡은 악몽이다. 정리하자면 She's Gone에서 죽인 여자를 악몽에서 집에 데려다놓고 시체 갖고 식탁에 앉히고 난리치는 내용. 해석2
또 Window라는 곡에서 내용이 또 이어진다. 악몽에서 여자를 죽인 직후 미쳐있던 상태였던 남자가 정신을 차리는 내용이다. 이상하게 끝을 잘 알고 있다며 읊조리며 시작, 창문에서 갑자기 비가 내린다며 창문만이 모든 진실을 알고 있다고 노래한다. 훅에서 'This might be the last time'이라는 부분이 백미이다. 해석3
5. Hall & Oates(홀 앤 오츠)의 노래
1974년 싱글로 발표된 노래다. 초반에 잔잔한 반주와 홀 앤 오츠 밴드 특유의 색소폰 연주가 백미.
홀 앤 오츠곡 중 베스트를 뽑으라면 꼭 나오지만, 국내에서 홀 앤 오츠의 인지도가 영 아닌지라....
[1] 1 노래에 비해 그렇다는 거지, 어디까지나 헤비메탈 그룹의 노래다. 일반인이 낼수 있는 최고음이 연속해서 나오므로 보통 사람이 제 키로 부를수 있는 노래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