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연합군
1.1. 헤드쿼터
스타크래프트의 건설로봇에 해당되는 유닛. 스타1의 건설로봇과 체력이 같다. 공격력은 건설로봇보다 2 낮지만 이는 sd 모든 일꾼의 공통점이니 넘어가자. 한편으론 sd에서 스타와 다르게 치즈러쉬가 어려운 이유이기도하다. 스타처럼 광물과 석유를 채취할 수 있고, 건물을 지을 수 있는 일꾼 유닛이다.
1.2. 배럭스
컴뱃워크샾을 지으면 생산 가능하다. 스타크래프트의 의무관에 해당하는 유닛. 하지만 의무관에 비해서의 성능은 비교적 좋지않다. 적의 시야와 탐지 기능을 삭제하는 섬광탄과 적이 건 기술을 해제하는 메딕의 스킬이 없을 뿐더러, 방어력 또한 없다. 하지만 레인저-헤비건을 사용할 땐 꼭 써야하는 유닛이다.
스타크래프트의 아크라이트 공성전차에 해당하는 유닛. 공격 유형은 폭발형. 스타에 폭발형, 진동형이 있듯 이 게임에도 폭발형, 진동형이 있다. 모두가 알다시피 폭발형은 경장갑이나 보병유닛에 데미지가 덜들어가고, 진동형은 중장갑이나 기갑유닛에 데미지가 덜 들어간다.
지상 공격만 할 수 있으며 FDC개발 업그레이드 시 사거리가 증가한다.
지상 공격만 할 수 있으며 FDC개발 업그레이드 시 사거리가 증가한다.
1.3. 팩토리
1.4. 에어필드 / 에어포트
연합군의 수송유닛. 1.4.1 버전으로 탐지기 기능은 없다. 타 국가와 동일한 평범한 수송선.
2. 독일군
2.1. 하켄크로이츠
2.2. 아리안캠프
- 팔슈름야거
체력: 120
비용: 광물 100, 가스 50
공격력: 9 + 1×n
방어력: 0 + 1×n + 2(진지구축 시)
스킬: 진지구축
인구: 2
독일군의 2티어 보병유닛. 지상/공중 공격이 모두 가능하고 연합군의 헤비건, 소련군의 스나이퍼와 마찬가지로 모드전환을 해야 공격할 수 있다. 진지구축으로 모드 전환을 하는데, 진지구축 상태 시 방어력이 2만큼, 시야가 1만큼 증가해 무장친위대와 숙청대대를 제외한 보병 유닛 상대로 방어력이 우주방어급으로 급상승한다. 이 점을 이용하여 기관총포대/대공포 진지 대용으로도 쓸 수 있다. 다만 체력 회복 수단이 빈약한[26] 독일군 특성상 초반에만 쓰길 권한다.
2.3. 아스날
- 팬저
체력: 150
비용: 광물 125, 가스 50
공격력: 24 + 2×n(폭발형)
방어력 : 1 + n
인구 : 2
요구조건: 부착된 블리츠크릭
독일군의 2티어 기갑유닛으로 스타크래프트의 용기병에 해당하는 유닛이다. 공격 유형은 폭발형이라 경장갑에겐 다소 약하고 2티어 기갑전력들 중 맷집이 가장 약하지만 기갑전에서만큼은 현실의 4호 전차가 그랬듯이 강력한 화력을 자랑한다. 그야말로 동티어 기갑 유닛들 중 최강. 그 대신 특수 스킬이 없고 폭발형의 공격 특성상 보병 등 경장갑 유닛에겐 그리 효율성이 좋지 못하다. 그리고 상위 티어의 훨씬 좋은 티거가 있어서 후반에는 묻히지만, 적어도 체제전환기에는 티거를 앞세우고 긴 사거리로 후방에서 지원사격하는 방식으로도 운용할 수 있다.[28]
고유 업그레이드로 AP포탄으로 사거리를 1만큼 늘려 4로 늘릴 수 있다.
- 플랙팬저
체력: 200
비용: 팬저 1대, 광물 50, 가스 100
공격력: 30 + 3×n (20)
방어력: 2 + n
특수능력: 방열
인구: 3
팬저를 개조하여 생산할 수 있는 2티어 기갑유닛으로 여러모로 가시지옥과 많이 닮았지만,[32] 공중공격만 가능하다. 헤비건처럼 '방열'을 해야 공격할 수 있다. 능력치는 그럭저럭 쓸 만하지만 자원이 많이 들고 조합의 핵심 화력인 팬저와 인구 1을 희생해야 하는데다[33] 방열 때문에 피쳐폰 환경에서 컨트롤하기에도 빡세다는 단점이 있다. 자원 낭비해가며 이걸 뽑느니, 차라리 공중 지원용으로 메서슈미트를 몇 대 뽑는 게 낫다.[34]
- 커맨더
체력: 120
에너지 200 + 50
비용: 광물 75, 가스 150
공격력: 없음
방어력: 0 + n
인구: 3
특수능력: 크로스파이어, 에너베이션, 서플라이
요구조건: 부착된 지휘통제실
독일군의 특수 유닛. 스타크래프트의 고위 기사에 해당하는 유닛으로 사이오닉 폭풍 격의 공격마법인 '크로스파이어'와 적 마법유닛의 에너지를 0으로 만드는 EMP 충격파에 해당하는 '에너베이션', 아군 유닛의 체력을 회복하는 회복술인 '서플라이'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꽤 쓸만하지만 석유를 많이 먹고 기갑 유닛 테크와 별개의 테크라 뽑는 데 애로사항이 있다는 게 단점.[36]
고유 업그레이드 리액터로 최대에너지를 50 늘릴 수 있다.
- 티거
체력: 350
에너지: 200
비용: 광물 250, 가스 250
공격력: 25 + 3×3 (15)
방어력: 1 + 2(연구) + n
인구수: 4
특수능력: 프레셔
요구조건: 부착된 블리츠크릭, 게헤임바페
독일군의 3티어 기갑유닛이자 작중 최강의 기갑유닛. 현실의 티거가 그랬듯이 더러운 똥맷집에 방어력도 극강이다.[40] 여기에 무지막지한 데미지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일반적인 기갑유닛과 달리 공격 형태가 일반형(!)에다 범위 공격 데미지까지 있어서(!!!) 기갑 유닛이건 보병 유닛이건 가리지 않고 녹여 버리는 흉악한 성능을 자랑한다.[41] 여기에다가 범위 내의 적을 일시적으로 마비시키는패왕색'프레셔' 기술까지 보유하고 있어서 그야말로 스타크래프트의 집정관/울트라리스크에다가 암흑 집정관을 합쳐 놓은 듯한 사기 유닛. 비록 사거리가 너프로 짧아졌고,[42] 무엇보다 비용이 더럽게 비싸다는 점이 단점이지만 어차피 멀티 지어가며 자원을 많이 벌어놓은 후반에 주로 나오고, 비싼만큼 제 값하는 유닛이라 할 수 있겠다. 조합으로는 후반에 "무티메"로 알려진 무장친위대+티거+메서슈미트+슈트로히 조합이 주로 애용된다.
2.4. 루프트바페
- 슈투카
체력: 120
에너지: 200 + 50
비용: 광물 100, 가스 100
공격력 : 12 + 2×n(4, 폭발형) / 6 + n
방어력 : 0 + n
인구 : 2
특수능력: 카노넨포겔
독일군의 1티어 공중유닛. 현실의 Ju 87 G형이 그랬듯이 지상공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공중공격의 경우 사실상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공격 형태는 공대지가 범위 공격에 폭발형인데 대미지가 다소 낮은 대신 연사속도가 좀 빠른 편이라 적 기갑유닛이나 기지 공격에 뛰어난 편이며, 단일 대상에게 강력한 데미지를 날리는 스킬인 '카노넨포겔' 스킬을 연구해서 쓸 수 있다. 생산속도가 꽤 빠르다.
고유 업그레이드 '보조연료탱크'로 최대에너지를 50만큼 늘릴 수 있다.
- 매서슈미트
체력: 160
비용: 광물 150, 가스 150
공격력: 6 + n / 12 + 2×n
방어력: 0 + n
인구: 2
요구조건: 부착된 컨트롤 타워
독일군의 2티어 공중유닛. 컨트롤 타워를 지어야 생산할 수 있다. 지상/공중 공격 모두 가능하지만 공대지는 다소 연사가 느리고 약한 대신 공대공은 강력하고 연사속도도 빨라 공중공격에 좀 더 특화되어있다. 강력한 공대공, 이속이 특징이고 독일군 조합에서는 빠지지 않는 유닛으로, 위의 슈투카와 조합할 수도 있고 후반 무장친위대+티거 조합에도 빠지지 않는다.
고유 업그레이드 '와이드캐노피'로 시야가 1만큼 늘어난다.[44]
3. 소련군
3.1. 아웃포스트/스트롱홀드/크레믈린
3.2. 강제수용소
소련군의 3티어 보병유닛. 스타크래프트의 유령에 해당하는 유닛으로 헤비건, 팔슈름야거가 그렇듯이 클로킹 상태에서만 공격이 가능하다. 저격수라는 설정 답게 보병 유닛 학살에 탁월하며 길목에다 클로킹 상태로 놔 두면 적들을 자유자재로 유린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진동형인 공격 특성상 기갑 유닛에게는 별로 좋지 못하며 은페 도중에는 움직일 수 없고, 공중유닛을 때릴 수 없다. 클로킹 유닛 특성 상 탐지기에 매우 취약하다는 점은 유의. 캠페인에서도 영화 에너미 앳 더 게이트를 모티브로 한 듯한 미션이 있는데 해당 미션에서 맹활약한다.[48]
3.3. 철의 장벽
- T-34
체력: 250
에너지: 200
비용: 광물 150, 가스 100
공격력: 20 + 2×n
방어력: 0 + n
인구: 2
특수능력: 긴급수리[51]T-34를 만들기 시작해서 그냥 많이 만들었습니다.
소련군의 기갑유닛. 공격력은 그저 그렇지만 맷집이 인구수 대비 심히 튼튼하며 현실과 동일하게 값이 싸서 쉽게 물량이 나오고, 무엇보다 '긴급수리' 스킬로 체력도 자체회복이 된다는 장점이 있다. 그야말로 방어전에 특화된 유닛. 하지만 응급수리를 하는 동안 공격을 못한다는 단점이 있으며, 중간에 이동하면 스킬이 캔슬된다. 또한 사거리가 짧기 때문에[52] 타군 기갑병력에 선빵은 기본이고 무빙 짤짤이에 당하기 쉽고 너무 많이 뽑으면 앞에서는 일방적으로 쳐맞는동안 뒤에서는 어버버하다가 앞에 있던 T-34와 같은 운명에 처하게 될 수 있다.
소련군의 1티어 포병 유닛. 방공포가 아닌 대전차포인데 지상/공중 공격 모두 가능하며 플랙? 가격에 비해서 화력이 훌륭한 편에 사정거리 역시 기갑유닛 중 가장 길다. 다만 체력이 약하며 공격 특성이 폭발형이라 보병을 상대로는 효율이 별로라는 게 단점.
소련군의 수송유닛. 능력치는 다른 국가 수송기와 동일한 수치다.
3.4. 기술혁명기지
[1] sd 세계대전 자체는 소멸한지라 기억에 의존해야하는지라 확실치 않다. 다만 이동속도 하나는 매우 빠른건 확실했다.[2] sd 세계대전 자체는 소멸한지라 기억에 의존해야하는지라 확실치 않다. 다만 이동속도 하나는 매우 빠른건 확실했다.[3] sd 세계대전 자체는 소멸한지라 기억에 의존해야하는지라 확실치 않다. 다만 이동속도 하나는 매우 빠른건 확실했다.[4] sd 세계대전 자체는 소멸한지라 기억에 의존해야하는지라 확실치 않다. 다만 이동속도 하나는 매우 빠른건 확실했다.[5] 정말 많이들 착각했던 게 이스킬은 공격속도는 안 올려준다.[6] 정말 많이들 착각했던 게 이스킬은 공격속도는 안 올려준다.[7] 독일군 - 팬저 소련군 - T-34.[8] 영미 연합군 임무 7번이다. 총 10개 임무 중에서![9] 독일군 - 팬저 소련군 - T-34.[10] 독일군 - 팬저 소련군 - T-34.[11] 독일군 - 팬저 소련군 - T-34.[12] 영미 연합군 임무 7번이다. 총 10개 임무 중에서![13] 영미 연합군 임무 7번이다. 총 10개 임무 중에서![14] 영미 연합군 임무 7번이다. 총 10개 임무 중에서![15] 지상/공중유닛 모두에게 효과가 들어가며, 이 스킬에 맞은적은 잠시동안 공격불능이 된다. 이동은 가능하고 지속시간도 긴편이 아니라서 성능으로만 보면 딱 티거의 프레셔 하위호환이지만... 티거보다 생산성이 좋은 크루세이더 특성상 교전 내내 섬광탄을 날려댈 수 있다는 게 장점.[16] 지상/공중유닛 모두에게 효과가 들어가며, 이 스킬에 맞은적은 잠시동안 공격불능이 된다. 이동은 가능하고 지속시간도 긴편이 아니라서 성능으로만 보면 딱 티거의 프레셔 하위호환이지만... 티거보다 생산성이 좋은 크루세이더 특성상 교전 내내 섬광탄을 날려댈 수 있다는 게 장점.[17] 주포와 방공포가 교대로 나오기 때문에 모드 변환하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18] T-34가 2, 팬저가 3+1이다.[19] 주포와 방공포가 교대로 나오기 때문에 모드 변환하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20] T-34가 2, 팬저가 3+1이다.[21] 주포와 방공포가 교대로 나오기 때문에 모드 변환하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22] T-34가 2, 팬저가 3+1이다.[23] 주포와 방공포가 교대로 나오기 때문에 모드 변환하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있다.[24] T-34가 2, 팬저가 3+1이다.[25] 커맨더의 회복술이 있는데 아스날+지휘통제실 테크(기갑 테크인 블리츠크릭과 구분된다.)+스킬 연구가 필요하다.[26] 커맨더의 회복술이 있는데 아스날+지휘통제실 테크(기갑 테크인 블리츠크릭과 구분된다.)+스킬 연구가 필요하다.[27] 독일군 시나리오 '사막의 여우' 임무에서 이 방식으로 팬저를 최대한 살려야 한다.[28] 독일군 시나리오 '사막의 여우' 임무에서 이 방식으로 팬저를 최대한 살려야 한다.[29] 유닛을 생산 재료로 사용, 추가 생산비용, 인구수 증가[30] SD 세계대전의 최대 인구수는 150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보다도 인구수의 압박이 심하다.[31] 다만 적군(특히 연합군)이 땡스카이라면 무티메로는 벅차기 때문에 뽑아야 할 수도 있다.[32] 유닛을 생산 재료로 사용, 추가 생산비용, 인구수 증가[33] SD 세계대전의 최대 인구수는 150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보다도 인구수의 압박이 심하다.[34] 다만 적군(특히 연합군)이 땡스카이라면 무티메로는 벅차기 때문에 뽑아야 할 수도 있다.[35] 기갑 테크는 아스날에 블리츠크릭을 지어줘야 하지만, 커맨더는 지휘통제실을 지어줘야 한다. 즉, 아스날을 한 곳 더 지어야 한다는 소리.[36] 기갑 테크는 아스날에 블리츠크릭을 지어줘야 하지만, 커맨더는 지휘통제실을 지어줘야 한다. 즉, 아스날을 한 곳 더 지어야 한다는 소리.[37] 기본 방어력이 1이며, 게헤임바페에서 티거 방어력 연구를 하면 내구도가 추가로 2만큼 오른다. 울트라리스크의 키틴질 장갑 연구와 동일한 효과.[38] 고유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방어 업그레이드를 끝내면 해병이나 저글링이 토라스크에 생채기 하나 못 내는 것과 동일하게 레인저와 형벌대대는 생채기도 못 내고 티거에 토마토 믹서기 갈리듯 갈려 버린다.[39] 너프 이전의 사거리는 4로 크루세이더와 맞먹었지만 너무 일방적인 결과가 나와 T-34와 동일 수치인 2로 너프되었다.[40] 기본 방어력이 1이며, 게헤임바페에서 티거 방어력 연구를 하면 내구도가 추가로 2만큼 오른다. 울트라리스크의 키틴질 장갑 연구와 동일한 효과.[41] 고유 업그레이드를 포함하여 방어 업그레이드를 끝내면 해병이나 저글링이 토라스크에 생채기 하나 못 내는 것과 동일하게 레인저와 형벌대대는 생채기도 못 내고 티거에 토마토 믹서기 갈리듯 갈려 버린다.[42] 너프 이전의 사거리는 4로 크루세이더와 맞먹었지만 너무 일방적인 결과가 나와 T-34와 동일 수치인 2로 너프되었다.[43] 정황상 G-10 이후부터 장착되는 얼라 하우베 캐노피로 추정된다.[44] 정황상 G-10 이후부터 장착되는 얼라 하우베 캐노피로 추정된다.[45] 소련군 6번 임무로, 임무 명칭은 "저격수"로, 오직 저격수 소수만 데리고 임무를 수행한다. 바실리 자이체프가 시나리오 중간중간에 브리핑 형식으로 등장하기도 한다.[46] 소련군 6번 임무로, 임무 명칭은 "저격수"로, 오직 저격수 소수만 데리고 임무를 수행한다. 바실리 자이체프가 시나리오 중간중간에 브리핑 형식으로 등장하기도 한다.[47] 소련군 6번 임무로, 임무 명칭은 "저격수"로, 오직 저격수 소수만 데리고 임무를 수행한다. 바실리 자이체프가 시나리오 중간중간에 브리핑 형식으로 등장하기도 한다.[48] 소련군 6번 임무로, 임무 명칭은 "저격수"로, 오직 저격수 소수만 데리고 임무를 수행한다. 바실리 자이체프가 시나리오 중간중간에 브리핑 형식으로 등장하기도 한다.[49] 2프레임 당 에너지 1 소비해서 체력 2 회복[50] 사거리가 티거와 마찬가지로 2다. 팬저가 3+1이고 크루세이더가 4다.[51] 2프레임 당 에너지 1 소비해서 체력 2 회복[52] 사거리가 티거와 마찬가지로 2다. 팬저가 3+1이고 크루세이더가 4다.[53] C-47의 렌드리스형.[54] C-47의 렌드리스형.[55] 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다.[56] 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다.[57] 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다.[58] 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