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련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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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전원, 집하압! (ぜんいん、しゅうごー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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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 대충 봤을 때 유클리드 정도려나?(見た感じ、Euclidくらいかな?)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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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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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o0O (다시 태어나면 브라이트 박사가 되고 싶어)[12]
SCP-001에 속하는(?) 문서 중 하나. 번개가 들은 기이한 전구...가 아니라, 이 전구를 두고 온갖 설정을 붙혀나가며 SCP를 만들기 위해, 재단 데이터 슬롯 내에 모인 SCP의 각 양식들의 모임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일련번호, 별명, 등급, 특수격리절차 등, 우리가 SCP 항목을 보면서 흔히 보는 그 양식들이 의인화되어 모여서는 진짜로 SCP를 만드는 이야기. 이 때문에 조크항목임에도 불구하고 진짜로 001 항목에 적합하기도 하다. 애초에 저들 없이 작성되는 SCP는 거의 없으며, 다시 말해 저들을 통해 거의 모든 SCP가 만들어지니까.
간단히 말하자면 일련번호, 별명, 등급, 특수격리절차 등, 우리가 SCP 항목을 보면서 흔히 보는 그 양식들이 의인화되어 모여서는 진짜로 SCP를 만드는 이야기. 이 때문에 조크항목임에도 불구하고 진짜로 001 항목에 적합하기도 하다. 애초에 저들 없이 작성되는 SCP는 거의 없으며, 다시 말해 저들을 통해 거의 모든 SCP가 만들어지니까.
2. 참가자(?) 목록
본 문서에서는 각 참가자(?)들의 명칭을 ~씨로 적도록 한다.
- 일련번호 씨: 번호를 정해주는 역할을 맡았다. 다른 이들의 제작과정을 보면서 조용히 맞장구치다가, 밖에서 보던 인간의 존재를 눈치채고 모두에게 알리는 역할도 맡았다. 아마 항목 맨 위에 있어서 알았던 것 아닐까?
- 등급 씨: 등급을 정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냥 외견 쓱 보고서 대충 유클리드로 정해버렸다. 그래도 다른 이들의 설정제작을 보면서 "유클리드, 잠재적 케테르"라는 식으로 상세화하는 등 제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 특수 격리 절차 씨: 격리절차를 담당해야하건만 지 하는 일은 엇다가 갖다치우고 설명 씨에게 바로 패스해버렸다. 중간중간 나타나는 경고 씨에게 너 보면서 엄청 놀란다며 혼내는 모습도 보이는 등, 담당하는 파트가 파트라서 그런가 은근히 성깔있는 모습.
- 설명 씨: 모두가 특수 격리 절차따위 죄다 스킵하고 보는(...) 설명 파트를 맡았으니만큼 아무래도 담당하는 파트가 큰지라 결과물이 은근히 상세해보이며, 다른 이들의 말을 듣고서 작업을 하는 등 일을 많이 하는 모습이 보인다.
- 부록 1 씨, 부록 2 씨: 토론을 진행하면서, SCP의 부록들과 등장인물들이 언제나 그렇듯이, 내용을 상세화시킨다. 부록 1씨는 설명 씨를 선배라고 부른다. 설명이 언제나 부록보다 먼저이기에 당연하지만.
- 대화문 씨: ██ 연구원의 이름으로 부록들과 토론을 하며 내용을 상세화시키거나, 아래의 경고 씨가 또 나타나자 ██ 박사의 이름으로 밈적 살해 인자에 대한 밈적 살해 인자(...) 적용을 요청한 후 O5-█의 이름으로 승인을 내리는 모습 등으로 나타난다.
- 각주 씨: 갈굼당하니까 일부러 작아져서 나타난 경고 씨를 보고서 그래도 갈구면서 욕을 하는 특수 격리 절차 씨에게, "욕설 감추는 것도 힘드니까 좀 작작해라"면서 한탄하는 식으로 등장. 아마 지금까지 우리가 보던 그 검댕이칠이나 데이터 말소들은 전부 이 친구가 만들어줬던 모양이다.
- 실험 기록 씨, 면담 기록 씨: 중간중간에 나타나 "제 자리도 있겠네요!!" "제 자리는 있을까요...?"하는 반응을 보인다. SCP 항목에 따라 이들이 항목의 핵심이 될 정도로 큰 역할을 차지하지만 늘상 나타나는 친구들이 아니다보니 자기 자리를 걱정하는 듯.
- 태그 씨: euclid 씨, scp-jp 씨, あれっ(어라) 씨, ちょっと(잠깐) 씨, 僕達を(우리를) 씨, 置いてかないで(두고 가지 마) 씨로 구성된 태그들. 다들 도망치는 와중에 자기들만[스포일러] 도망치지 못하자 저렇게 태그로 "어라 잠깐 우리를 두고 가지 마"라며 울부짖는 안습한 모습을 보인다(...).
- 투명글씨 씨: 몇몇 항목에서 드래그하면 보이는 숨은 메세지를 담당하는 그 존재. 여기서도 같은 역할을 맡은지라, 한 몇번 보고도 눈치 못 채는 경우도 생긴다(...).
사실은 한명이 아니라 아마 두명이었던 모양인데, 다른 애들이 SCP를 만들고 있을 때 아무한테도 눈치채이지 못한 채로(...) 지들끼리 노가리까면서 놀고 있다가, 모두가 사람들을 눈치채고 위협을 느낄 때 "나도 보고 있어" "나야 나" 하면서 관심에 목마른 모습을 보이다가, 다들 도망칠 때 끝말잇기 한다고 도망치지도 못한다. 그러나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다(...)는 사실에 안심한다.
본 문서에서도 굳이 마찬가지로 흰 글씨로 적어두지만 아마 이 텅 빈 공간을 보고서 모두 알아챘으리라(...). 안타깝게도, SCP-231 등에서 맹활약했던 "작은 글씨 씨"는 본 항목에 없다(...).
[크레디트] 1.1 1.2 전구: pixabay, 라이선스: CC0[2] 굳이 이름을 붙히자면 사진자료씨(...)의 언급에서 발췌.[4] 굳이 이름을 붙히자면 사진자료씨(...)의 언급에서 발췌.[5] 일련번호씨(...)의 언급에서 발췌.[6] 일련번호씨(...)의 언급에서 발췌.[7] 등급씨(...)의 언급에서 발췌.[8] 등급씨(...)의 언급에서 발췌.[정보] 8.1 8.2 저자: snoj[11] 어째선지 페이지 맨 위에 적혀있는 글귀. 그딴 원숭이 되어서 어디다 쓰게[12] 어째선지 페이지 맨 위에 적혀있는 글귀. 그딴 원숭이 되어서 어디다 쓰게[스포일러] 11.1 11.2 드래그해보면 알겠지만 도망치지 못한 녀석이 하나, 아니 아마도 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