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페이지는 게임상에서 등장하는 맵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개요
플레이어가 SCP-106에게 붙잡히면 스폰되는 장소. 또는 SCP-914에 안약을 "매우 고움"으로 돌려 얻은 이상한 안약으로도 스폰 될 수도 있으며 저위험군 격리구역의 T자 복도 바닥에 있는 검은 웅덩이에 빠지면 이동 될수 있다
주머니차원은 분위기가 매우 어둡고 벽 또한 이끼가 낀듯한 초록빛의 어두운 색이다. 플레이어는 이 공간에서 전력 질주할 수 없고 매우 느린속도로 비틀거리며 이동한다. 바닥에서 SCP-106이 새긴 문구를 볼 수 있는데 아마 플레이어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대부분이다.
여기서 탈출하기 위해 해메다 보면, 주머니 차원의 다른 맵에 스폰될 수 있다. 큰 기둥이 있는 넓은 맵, 크고 길다란 돌 길이 위치한 맵 , 상자처럼 생긴 관들로 가득 찬 맵, 속임수 맵, 전쟁터를 묘사하는 맵 등등 여러가지 이다.
이 맵의 오브젝트가 발동 될 때마다 SCP-106의 웃음소리를 종종 들을 수 있다.
주머니차원은 분위기가 매우 어둡고 벽 또한 이끼가 낀듯한 초록빛의 어두운 색이다. 플레이어는 이 공간에서 전력 질주할 수 없고 매우 느린속도로 비틀거리며 이동한다. 바닥에서 SCP-106이 새긴 문구를 볼 수 있는데 아마 플레이어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대부분이다.
여기서 탈출하기 위해 해메다 보면, 주머니 차원의 다른 맵에 스폰될 수 있다. 큰 기둥이 있는 넓은 맵, 크고 길다란 돌 길이 위치한 맵 , 상자처럼 생긴 관들로 가득 찬 맵, 속임수 맵, 전쟁터를 묘사하는 맵 등등 여러가지 이다.
이 맵의 오브젝트가 발동 될 때마다 SCP-106의 웃음소리를 종종 들을 수 있다.
2. 방 목록
2.1. 교차로 맵
SCP-106에게 잡혀 주머니 차원으로 스폰되면 이 교차로에서 시작한다. 여러 맵으로 통하는 복도가 8개 있다. 이 중 하나의 통로를 잘 살펴보면,Maynard 박사의 사무실의 비밀번호가 새겨진 문서를 찾을 수 있다.[1]
SCP-106이 맵 복도의 벽을 통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돈다. 만약 플레이어와 동선이 겹쳐서 접촉을 할 경우 즉사한다. 또한 플레이어가 SCP-106이 3번 회전 할 때까지 계속 교차로에 머무르면 SCP-106은 플레이어에게 향한다.
이 맵의 복도를 끝까지 가면, 플레이어는 주머니 차원에서 탈출하거나 다른 주머니 차원 맵으로 이동 될 가능성이 있다. 때로는 다시 똑같은 맵에 이동되기도 하며[2] 여덟 복도 중 하나는 죽는 공간이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사거리로 스폰되는 통로도 있다. 이 사거리는 한 길은 관 맵으로, 한 길은 왕실로, 두 길은 돌 장애물 맵으로 이어진다.
SCP-106이 맵 복도의 벽을 통해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돈다. 만약 플레이어와 동선이 겹쳐서 접촉을 할 경우 즉사한다. 또한 플레이어가 SCP-106이 3번 회전 할 때까지 계속 교차로에 머무르면 SCP-106은 플레이어에게 향한다.
이 맵의 복도를 끝까지 가면, 플레이어는 주머니 차원에서 탈출하거나 다른 주머니 차원 맵으로 이동 될 가능성이 있다. 때로는 다시 똑같은 맵에 이동되기도 하며[2] 여덟 복도 중 하나는 죽는 공간이므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사거리로 스폰되는 통로도 있다. 이 사거리는 한 길은 관 맵으로, 한 길은 왕실로, 두 길은 돌 장애물 맵으로 이어진다.
2.2. 기둥 맵
플레이어는 높은 기둥들이 세워져 있는 공간으로 이동될 가능성이 있다. 기둥 중 하나에서 시작하여 나선형으로 튀어나온 암석들을 통해 아래로 내려가야 한다. 기둥에서 내려오면 교차된 경로가 나오며, 다른 방으로 이동할 수 있는 구멍으로 연결된다.
시간 엄수가 필수적인데, SCP-106은 플레이어와 가까운 기둥으로 점점 다가온다. SCP-106이 텔레포트를 할 때마다 플레이어는 강제로 눈을 깜박이게 된다.
시간 엄수가 필수적인데, SCP-106은 플레이어와 가까운 기둥으로 점점 다가온다. SCP-106이 텔레포트를 할 때마다 플레이어는 강제로 눈을 깜박이게 된다.
2.3. 돌 장애물 맵
사거리에 4개 중 2개의 복도로 갈 수 있는 맵이다. 쭉 이어져 있는 좁은 길이 있으며 그 끝엔 다시 8갈래로 들어가는 입구로 가는 탈출구가 있다. 문제는 이 길을 걷는 동안 2개의 커다란 돌 기둥이 S자 형태를 그리며 가로질러 나간다는 것. 돌에 부딪히면 바로 즉사한다. 때문에 돌과 부딪히지 않도록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춰서 지나가야 한다. 심지어 전력 질주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더 어려울 수 있다. 플레이어가 기둥을 지나 경로 끝에 있는 구멍을 따라 내려가면, 첫 번째 맵인 교차로로 이동하게 된다.
2.4. 관 맵
사거리에 4개중 1개의 복도로 갈 수 있는 맵이다. SCP-106의 "감옥"으로 추정되며, 벽에 붙은 큰 사각형 모양의 물체들을 볼 수 있다. 이 맵에서 혐오스러운 신음 소리가 재생된다. 이 방은 출구가 없기 때문에 다시 좁은 길을 통해 나가야 한다.
2.5. 왕좌 맵
사거리에 4개중 1개의 복도로 갈 수 있는 맵이다. SCP-106의 "왕좌"로 보이며, 이곳에 들어가면 SCP-106이 대형 왕좌 위에 앉아 있는 것을 볼수 있지만 SCP-106의 눈만 볼 수 있고 왕좌에 다가가면 반강제로 시점이 왕좌로 향해진다. 또한 이 맵에 들어오면 들어왔던 통로가 벽으로 막혀 갇히게 되고 다시 되돌아가지 못한다.
여기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SCP-106은 플레이어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굵은 목소리로 말하며, 무릎을 꿇지 않을 경우 시뻘건 글씨로 직접 Kneel(꿇어라)라고 뜬다. 이 때 플레이어가 시프트를 눌러 웅크리면, 정도가 심한 부상을 동반한 채 전쟁터 맵으로 순간이동한다.
여기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 SCP-106은 플레이어에게 무릎을 꿇으라고 굵은 목소리로 말하며, 무릎을 꿇지 않을 경우 시뻘건 글씨로 직접 Kneel(꿇어라)라고 뜬다. 이 때 플레이어가 시프트를 눌러 웅크리면, 정도가 심한 부상을 동반한 채 전쟁터 맵으로 순간이동한다.
2.6. 속임수 맵
고위험군 격리 구역에 있는 복도와 일치하게 생겼다. 이 맵으로 이동되면, 마치 주머니 차원에서 탈출한 것 같지만, 두 개의 문 중 하나를 열면, 음산한 효과음과 함께 시커먼 공간이 나타나는데 바로 돌 장애물 맵.[3] 나머지 문을 열면, 마찬가지로 시뻘건 왕좌 맵이 떡하니 기다리고 있다. 또한 다시 주머니 차원의음산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왕좌 맵이나 돌 장애물 맵 중 하나로 다시 떨어진다.
2.7. 전쟁터 맵
플레이어가 왕좌 맵에서 SCP-106 앞에 무릎을 꿇으면 이동할 수 있는 맵이다. 전쟁터라는 명칭답게 플레이어는 여러 개의 나무 판자 다리가 놓여있는 참호에 들어서게 된다. 주머니 차원답게 참호 위쪽엔 관과 바위가 허공에 떠다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여기를 빠져나오기 위해선 참호의 반대쪽 끝까지 도달해야 하는데, 새 형상을 하고 전투기 엔진 소리를 내는 거대한 비행체가 자주 하늘을 활공하면서 플레이어를 방해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비행체가 나타날 경우 시선이 강제로 하늘의 비행체에게 고정되고, 그러면 비행체 중앙의 큰 눈이 떠지면서 플레이어의 체력을 미미하게 깎게 된다. 나무 판자 다리 밑에 숨으면 시선이 고정되는 걸 피할 수 있지만 띄엄띄엄 놓여져 있는 데다 비행체가 10~11초 간격을 두고 수시로 지나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체력이 깎이는 건 감수해야 한다.
맵의 반대쪽 끝까지 도달하면 빠져나오는 구멍이 나온다. 그 구멍 안으로 들어가면 앞에 허공으로 이어진 네모난 출구가 있는 방으로 이동하게 되고, 그 출구로 나가면 주머니 차원을 빠져나오게 된다.
이 맵은 SCP-106이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였다고 묘사한 "The Young Man"의 일부 줄거리이다. 이 맵의 전쟁터 묘사 뿐만 아니라,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항공기 소리를 내는 비행체도 1차 세계 대전을 묘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 비행체의 거대한 눈은 전쟁터를 포격하기 위한 화물 출입구 구멍을 묘사한다. 그리고 맵의 마지막 끝에 나타나는 구멍은 'The Young Man"의 줄거리에서 나오는 포탄으로 인해 생긴 구멍을 묘사하는 것이다.
여기를 빠져나오기 위해선 참호의 반대쪽 끝까지 도달해야 하는데, 새 형상을 하고 전투기 엔진 소리를 내는 거대한 비행체가 자주 하늘을 활공하면서 플레이어를 방해하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비행체가 나타날 경우 시선이 강제로 하늘의 비행체에게 고정되고, 그러면 비행체 중앙의 큰 눈이 떠지면서 플레이어의 체력을 미미하게 깎게 된다. 나무 판자 다리 밑에 숨으면 시선이 고정되는 걸 피할 수 있지만 띄엄띄엄 놓여져 있는 데다 비행체가 10~11초 간격을 두고 수시로 지나가기 때문에 어느 정도 체력이 깎이는 건 감수해야 한다.
맵의 반대쪽 끝까지 도달하면 빠져나오는 구멍이 나온다. 그 구멍 안으로 들어가면 앞에 허공으로 이어진 네모난 출구가 있는 방으로 이동하게 되고, 그 출구로 나가면 주머니 차원을 빠져나오게 된다.
이 맵은 SCP-106이 제1차 세계대전 참전 용사였다고 묘사한 "The Young Man"의 일부 줄거리이다. 이 맵의 전쟁터 묘사 뿐만 아니라,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항공기 소리를 내는 비행체도 1차 세계 대전을 묘사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그 비행체의 거대한 눈은 전쟁터를 포격하기 위한 화물 출입구 구멍을 묘사한다. 그리고 맵의 마지막 끝에 나타나는 구멍은 'The Young Man"의 줄거리에서 나오는 포탄으로 인해 생긴 구멍을 묘사하는 것이다.
2.8. 출구 맵
첫 번째 교차로 맵 중 하나의 통로에서 스폰 할 수 있는 맵이다. 이 맵은 하나의 문이 있는 짧고 원통형의 복도이며 사거리 맵 및 왕좌 맵의 벽과바닥이 부식된 것처럼 보인다. 이 맵의 문을 열면 맵의 끝이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데 이 어둠을 뚫고 계속 걸으면, 출입 구역의 사무실로 빠져나온다.[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