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국민의 선택 이전
3. 국민의 선택
3.1. 2000년대
3.1.1. 2000년대 전반
- <2002 국민의 선택(지선)>부터 연노란색을 배경의 개표 그래픽을 사용했다.[6] 특히 3D 그래픽 포맷인 '포캐스트라'라는 3D 모형을 만들어 활용하였다. 또한 가상 스크린을 도입했다.
- <2006 국민의 선택>은 ‘정확한 예측, 빠른 보도’라는 타이틀을 달며 방송을 시작했다. 특히 모든 영상이 HD 규격에 맞게 제작되었다.[10] 또한 각 정당의 상징색을 활용했으며 심플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스튜디오는 세트 뒤에 초록색 벽이 있었는데 이는 크로마키를 활용한 것으로 세트와 크로마키를 조화시킨 세트를 설계했다. 각 당의 상징색을 중심으로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보여주었는데, 열린우리당의 노란색, 한나라당의 파란색, 민주당 연두색 등이었다.
3.1.2. 2007 국민의 선택 (대선)
2007 국민의 선택 - 개표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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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 국민의 선택>은 일종의 흑역사로 평가받는다. 압도적인 표차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가 당선될 거라는 예측이 있었던 만큼 초반부터 이 후보에게 유리하게 돌아갔는데, SBS가 개표 6%대에서 이명박의 당선 확실을 선언함과 동시에 아예 '당선 확정'을 공표해버렸다. 하지만 예측시스템 상 99% 확률로 이긴다고 나온다고 해도 너무했다는 게 중론. 왜냐하면 확률은 어디까지나 가능성의 영역일 뿐이기에 틀릴 가능성도 존재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13] 심지어 이 후보 부부에게 '케이크 조공'까지 했다며 시청자들로부터 십자포화를 당하면서기사, 이후로는 당선 확정을 공표하는데 상당히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14]
3.1.3. 2008 국민의 선택 (총선)
2008 국민의 선택 - 출구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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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2010년 사이의 국민의 선택은 sbs 선거방송에서 일종의 암흑기라고 볼 수 있는데, 이 가운데 가장 최악은 2008년 방송이었다. 특히 2008년 국민의 선택의 경우엔 정치인들을 3d 그래픽 인형으로 재현하고자 했는데, 이 과정에서 언캐니 밸리 현상이 발생해 악평을 듣기도 했다. 하지만 악평을 들을 것도 없이 묻혀버렸다(...)
2008년 총선 예측에서 특기할 점은 출구조사를 진행하는 KBS, MBC와 달리 SBS는 한국갤럽,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해 전화조사만으로 당선자를 예측했다. 통합민주당은 68~85석은 간신히 맞췄지만, 한나라 162~181석을 예측함으로서 빗나가 버렸다. 18대 총선 문서에서도 보듯이 SBS는 여당 지지는 과대하게, 야당 지지는 과소하게 측정함으로서 KBS/MBC 출구조사나 YTN에 비해서도 근소하게나마 더욱 빗나간 예측을 했다. 이는 그나마 출구조사가 여론조사보다는 정확하다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했다(...)
3.2. 2010년대
3.2.1. 2010 국민의 선택 (지선)
2010 국민의 선택 -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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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국민의 선택에서는 3D감각의 그래픽과 수묵화의 요소가 조화를 이룬 그래픽을 선보였다. 촬영장의 모습. # 그래픽 면에서는 인정을 받았으나, 문제는 다른 데 있었다.(...)
3.2.2. 2012 국민의 선택 (총선)
3.2.3. 2012 미국의 선택 (미국)
3.2.4. 2012 국민의 선택 (대선)
3.2.5. 2014 국민의 선택 (지선)
3.2.6. 2016 국민의 선택 (총선)
3.2.7. 2016 미국의 선택 (미국)
3.2.8. 2017 국민의 선택 (대선)
3.2.9. 2018 국민의 선택 (지선)
3.3. 2020년대
3.3.1. 2020 국민의 선택 (총선)
3.3.2. 2020 미국의 선택 (미국)
3.3.3. 2022 국민의 선택 (대선/지선)
[1] 1998년 지방선거 개표방송과 <2000 국민의 선택>에서는 예측조사 발표 직전 진행이 버벅거리는 일이 반복되었고, <2002 국민의 선택>에서는 출구조사 발표 후 진행이 버벅거렸다.[2] 1998년 지방선거 개표방송과 <2000 국민의 선택>에서는 예측조사 발표 직전 진행이 버벅거리는 일이 반복되었고, <2002 국민의 선택>에서는 출구조사 발표 후 진행이 버벅거렸다.[3] 이 음악은 96년 선거방송 오프닝 음악의 짧은 버전인데 2000 국민의 선택 때 다시 사용되었다.[4] 이 음악은 96년 선거방송 오프닝 음악의 짧은 버전인데 2000 국민의 선택 때 다시 사용되었다.[5] 이런 그래픽은 2004 국민의 선택까지 이어진다.[6] 이런 그래픽은 2004 국민의 선택까지 이어진다.[7] 후술할 내용이지만 2007 국민의 선택에서는 개표 6%대에서 당선 확정을 공표했다.[8] 후술할 내용이지만 2007 국민의 선택에서는 개표 6%대에서 당선 확정을 공표했다.[9] <2004 국민의 선택>은 스튜디오 녹화는 HD로 하고 다른 녹화는 SD로 진행했다. 모든 녹화를 HD로 진행한 선거방송은 <2006 국민의 선택>이 처음이다.[10] <2004 국민의 선택>은 스튜디오 녹화는 HD로 하고 다른 녹화는 SD로 진행했다. 모든 녹화를 HD로 진행한 선거방송은 <2006 국민의 선택>이 처음이다.[11] 일반적으로 남은 표를 다 까더라도 상대후보를 역전할 수 없을 때 '당선 확정'을 공표한다. 논리적으로 보더라도 이게 맞다.[12] 일례로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영향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누가 나오더라도 압승할 거란 말이 공연히 떠돌았고, 실제 개표가 시작된지 얼마 안 된 시점에 문재인 후보의 '당선 확실'이 떠버렸다. MBC 선택 2017의 경우에는 개표 0.3%만에 당선 확실을 띄우기도... 이때 <2017 국민의 선택>은 개표 11.5% 즈음에서야 당선 확실을 띄웠고 문재인 후보에게 '당선인'이라고 호칭하는데도 상대 후보들의 승복, 많은 표차가 나는 점 등을 들며 조심스럽게 거론하기 시작했다. 이는 2007 국민의 선택에서의 경험이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는 대목.[13] 일반적으로 남은 표를 다 까더라도 상대후보를 역전할 수 없을 때 '당선 확정'을 공표한다. 논리적으로 보더라도 이게 맞다.[14] 일례로 2017년 제19대 대통령 선거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영향으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누가 나오더라도 압승할 거란 말이 공연히 떠돌았고, 실제 개표가 시작된지 얼마 안 된 시점에 문재인 후보의 '당선 확실'이 떠버렸다. MBC 선택 2017의 경우에는 개표 0.3%만에 당선 확실을 띄우기도... 이때 <2017 국민의 선택>은 개표 11.5% 즈음에서야 당선 확실을 띄웠고 문재인 후보에게 '당선인'이라고 호칭하는데도 상대 후보들의 승복, 많은 표차가 나는 점 등을 들며 조심스럽게 거론하기 시작했다. 이는 2007 국민의 선택에서의 경험이 영향을 끼쳤다고 볼 수 있는 대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