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제원
Smith & Wesson Model 3
S&W 모델 3 | |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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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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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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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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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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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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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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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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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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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형
| 스코필드 모델
러시아 모델 오스트레일리아 모델 .44 더블액션 모델 |
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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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
| 10.9mm
9.8mm 11.43mm |
탄약
| .44 Russian
.44 S&W American .38 S&W .44 Henry .44-40 Winchester .45 S&W |
급탄
| 6발짜리 실린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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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동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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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1.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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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30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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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열 길이
| 16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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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 탄속
| 244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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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hickok45의 우버티 사 재생산형 스코필드 모델 리뷰 영상
S&W에서 제작한 세계 최초의 중절식(Top Break) 리볼버.[1]
이 리볼버부터 S&W의 리볼버들은 데린저스러운 모습에서 벗어나 전형적인 리볼버의 모습으로 진화하기 시작했고 미군이 이 리볼버를 채용하게 되면서 이 때를 기점으로 S&W은 본격적인 거대 총기 기업으로 성장해나가게 된다.
다만 오늘날에도 그렇거니와 이 리볼버를 제작할 당시에 중절식은 권총의 프레임을 자른다는 구조적인 문제때문에 불안정한 내구성을 가져서 상대적으로 빠른 재장전 속도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라이벌 회사인 콜트의 SAA에 비해[2] 잘 알려지지 않은 이유중 하나가 이런 불안정한 구조때문일 것이라는 의견이 있을정도였다.
콜트 SAA처럼 이 리볼버도 현대에 재생산한적이 있는데 하나는 S&W에서 직접 제작한 모델이고 2000년 부터 2003년까지 제작했다. 또 하나는 우버티에서 제작한 모델인데 특이하게도 이 회사에서는 베레타 라라미에라는 이름으로 판매한 적도 있었다.[3]
3. 매체에서의 등장
- 레드 데드 리뎀션과 레드 데드 리뎀션 2에서도 스코필드 리볼버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대중매체에서는 SAA에 비해 덜 등장했기 때문인지, 유튜브의 스코필드 리볼버를 소개하는 영상에는 죄다 레드 데드 리뎀션 댓글밖에 없을 지경이다. 또한 작중 2편에서 갱단의 리더인 "더치 반 더 린드"가 사용하는 쌍권총이다. 1편에서 더치의 무기는 반자동 권총 (보르하르트 C93)으로 대체 되었다.
- 콜 오브 후아레즈 시리즈에서는 '퀵 슈터'라는 이름으로 출현하며, 연사력이 높고 장전이 빠르지만, 위력이나 명중률은 다른 권총들에 비해 모자른게 단점.
- 애니메이션에서는 특이하게도 도라에몽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중 하나인 신 노비타의 우주개척사의 오프닝에서 등장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노진구가 쥐고 있는 리볼버의 외형이 모델 3과 유사하다. #
- 보드게임 뱅!에서 사거리 2의 플레잉 카드로도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