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 단어
Runaway/Run away
'도망(자)', 탈주자', '가출한 자', '도망친', '(대결에서) 쉽게 이긴' 등의 뜻을 가지는 영단어. 이때, Run away 의 경우에는 명사로 사용하지 않는다. 반대로 명사로 사용시 보통 붙여서 Runaway, 복수형으로는 Runaways로 사용한다.
'도망(자)', 탈주자', '가출한 자', '도망친', '(대결에서) 쉽게 이긴' 등의 뜻을 가지는 영단어. 이때, Run away 의 경우에는 명사로 사용하지 않는다. 반대로 명사로 사용시 보통 붙여서 Runaway, 복수형으로는 Runaways로 사용한다.
2. 프로게임단
3. 노래
4. 웹툰
5. 영화
5.1. 1995년도 한국 영화 런어웨이
무사, 태양은 없다, 비트, 감기의 김성수 감독 작품이며 이게 그의 장편 감독 데뷔작이다. 이병헌, 이경영, 김은정, 장세진
5.2. 1986년도 미국 영화 Out Of Bounds 의 한국어 제목 런 어웨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Out_of_bounds.jpg
원제는 Out Of Bounds. 제작은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픽처스.
한국에선 런 어웨이란 제목으로 극장개봉하고 비디오로 나온 영화이다. 이 영화 때문에 밑에 나온 같은 제목을 가진 런 어웨이는 로보가 들어간 채로 비디오로 나오게 된다. 이는 비디오 출시사가 같은 대우 비디오 클럽이었고 제작사도 둘 다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픽처스로 같았기 때문이다.
원제는 Out Of Bounds. 제작은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픽처스.
한국에선 런 어웨이란 제목으로 극장개봉하고 비디오로 나온 영화이다. 이 영화 때문에 밑에 나온 같은 제목을 가진 런 어웨이는 로보가 들어간 채로 비디오로 나오게 된다. 이는 비디오 출시사가 같은 대우 비디오 클럽이었고 제작사도 둘 다 컬럼비아 트라이스타 픽처스로 같았기 때문이다.
5.3. 1984년 영화 로보 런어웨이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Runawayposter.jpg
원제는 런어웨이인데 우리나라에선 이 제목으로 비디오가 나왔다. 1992년 4월 24일 SBS 금요 영화특급으로 런 어웨이라는 제목으로 더빙 방영했다.
로봇(휴머노이드 타입이 아닌 팔 하나에 바퀴달린 스타일들)이 가전 기구처럼 일상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로봇 사건을 처리하는 경찰관이 주인공이며 수공업으로 만든 여러 로봇들과 액션을 넣어가며 당시 최첨단 기술효과를 쓰고 2500만 달러가 넘는 많은 제작비로 만들었다.(같은 해 개봉한 터미네이터 4배에 가까운 제작비) 쥬라기공원 원작자로 유명하며 영화감독도 하던 마이클 크라이튼이 1984년 원작,각본,감독까지 맡고 톰 셀렉이 주인공으로, 가수 진 시몬스(그룹 키스 리더)가 악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으나, 하필 터미네이터가 대박을 거두면서 이 영화는 제작비 반도 못 건졌다. 이후 마이클 크라이튼은 오래 안가 영화감독을 그만두고 소설가 및 각본가로 전념하게 되며, 인디아나 존스를 맡을 뻔했다가 다른 드라마 계약 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톰 셀렉은 이 영화의 실패로 '그저 그런 배우'로 남게 된다. 그나마 영화에서 그저 그랬지만 대신 TV영화 및 드라마 배우로서는 꽤 대박을 거두며 꾸준히 연기하고 에미상을 받으며 2010년대 70대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약하게 된다.
원제는 런어웨이인데 우리나라에선 이 제목으로 비디오가 나왔다. 1992년 4월 24일 SBS 금요 영화특급으로 런 어웨이라는 제목으로 더빙 방영했다.
로봇(휴머노이드 타입이 아닌 팔 하나에 바퀴달린 스타일들)이 가전 기구처럼 일상화된 미래를 배경으로 로봇 사건을 처리하는 경찰관이 주인공이며 수공업으로 만든 여러 로봇들과 액션을 넣어가며 당시 최첨단 기술효과를 쓰고 2500만 달러가 넘는 많은 제작비로 만들었다.(같은 해 개봉한 터미네이터 4배에 가까운 제작비) 쥬라기공원 원작자로 유명하며 영화감독도 하던 마이클 크라이튼이 1984년 원작,각본,감독까지 맡고 톰 셀렉이 주인공으로, 가수 진 시몬스(그룹 키스 리더)가 악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으나, 하필 터미네이터가 대박을 거두면서 이 영화는 제작비 반도 못 건졌다. 이후 마이클 크라이튼은 오래 안가 영화감독을 그만두고 소설가 및 각본가로 전념하게 되며, 인디아나 존스를 맡을 뻔했다가 다른 드라마 계약 때문에 포기해야 했던 톰 셀렉은 이 영화의 실패로 '그저 그런 배우'로 남게 된다. 그나마 영화에서 그저 그랬지만 대신 TV영화 및 드라마 배우로서는 꽤 대박을 거두며 꾸준히 연기하고 에미상을 받으며 2010년대 70대 나이에도 현역으로 활약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