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인종 및 국가
1.1. 흑인
- What The Black Says(흑인이 말하길)
코미디언 듀오 일비스의 히트곡 The Fox의 패러디로, 그의 흑인 관련 코미디로는 독보적인 인지도를 자랑한다. 유명한 흑인유튜버 KSIOlajidebt가 해당 영상을 보고 경악했고 자신의 영상에서 알리를 랩으로 깠다.
이 곡에서는 흑인 집단의 폭동과 범죄, 피해의식과 이중잣대 등을 지적하고 있는데, 2020년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 시위가 격화되자 시위 반대파들로부터 성지순례를 한다는 댓글이 쇄도하고 있다.
- Just Like Black People(흑인처럼)
- Ebola (La La) (에볼라~라~라~라)
Fergie의 L.A. Love의 패러디. 서아프리카 에볼라 유행 당시 에볼라를 주제로 만들어진 곡이다. 평소처럼 나가다 막판엔 갑자기 2001년 사망한 파워레인저 Trini Kwan의 추모로 끝나는게 포인트(...)
- Dear White People (백인들에게)
1.1.1. 오바마
- Obama Been Watchin (오바마는 지켜보고 있었다)
Blurred Lines의 패러디. 한창 에드워드 스노든의 프리즘 폭로 사건으로 오바마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때 만들어져 SNS를 통해 일반 대중에게도 비교적 알려지게 된 곡이다.
- I'm Obama(나는 오바마)
- My Name's Obama(내 이름은 오바마)
1.2. 동양인/아시아
1.2.1. 북한
- Kim Jong Un Song(김정은 Song)
- I'm A Korean(나는 한국인)
김정일 사망 당시 나온 곡. 여담으로 그의 작품 중 유일하게 남한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 곡이다(...)
【가사 접기】
| 나쁜 DJ, 다시 드라이클리닝에서 부활했지 Rucka Rucka Ali(루카 루카 알리) 항상 아메리칸 래퍼를 먹어 이건 닌자급이야 당신은 이런 X같은 것은 두번다시 들을수 없어 자 이제 개X들을 야드로 대려가자 거기서 오바마는 계란마리를 요리하지 (다 끝났어) 오, 안녕, 나 기억나? 넘버원(No. 1) 한국인 + 죽은 중국인이야 난 이제 유령이야, 그걸로 끝나 나하고 같이 자기 없기 평양양(평양)으로 기차를 타고 타는 도중에 잠들어서 AIDS에 감염돼서 죽어 난 이제 스티브 잡스와 같이 쇼핑을 하고 드라이클리닝할 옷을 몇게 사 나의 한국은 망했어(My Korea's Over) 난 그걸로 끝나 하지만 그걸로 아시안들을 멈출수(?) 없지(오 하와이) 난 직공을 가질수 없어...(오 하와이) 인사해... 나의 개자식같은 아들한테 안녕하세요~ 김치 쳉언[4] 난 개가 좋아 개는 좋지 특히 돼지고기와 밥과 함께라면 말이지 그리고 푸들과 국수도 좋아 푸들가 항상 국수라는걸 확인해 아 미안해 사람이 물었어 여기 달콤한 X같은 샤워 서비스를 제공할께 여기 시민들과 사람들이 우는것 좀봐 엉엉엉 저희는 음식을 원해요 오 그렇게 배고파, 계란말이 줄까? 날 탓하지마 난 패드롤(?)에서 샀으니까 나에게는 충분한 음식이 있어 너희들은 중화요리를 주문할수 있겠지 그리고 보니, 나의 한국은 망했어(My Korea's Over)(그걸로 끝나) 하지만 그걸로 아시안들을 멈출수(?) 없지(오 하와이) 왜 흑인들은 너의 물건을 나에게로 가져오는거지 인사해... 나의 개자식같은 아들한테 안녕하세요~ 김치 쳉언 잘가 나의 한국인들아 오줌싸거나 X쌀때 내 생각 많이 해라 나는 너희들을 다 점령할꺼야 야, 좇까라 필리피노 새X들아 이제 이분으로 (무기로 이용해) 발로 차 그걸 차서 두 동강 나고 내 아들은 베트남에다가 폭탄을 떨어뜨릴거야(오, 저것봐, 없어졌다!) 난 중국을 키울려고 해 나를 너의 자X로 데려가[5] |
1.3. 백인/유럽
- Because I'm White(왜냐하면 나는 백인이니까)
- Wigger(위거위거)
국내에도 잘 알려진 히트곡 Wiggle의 패러디. Wigger란 제목답게 흑인 문화를 따라하는 백인에 대한 풍자가 주된 내용이다.
- Dago(다고)
- Fuck France(프랑스를 X까자)
1.3.1. 오사마 빈 라덴
1.3.2. 유대인
2. 사회/문화
2.1. 여성
- Smack My Bitch
2.2. 페미니스트
- Fat Violent Dykes (폭력적인 뚱보 레즈비언들)
2.3. 브로니
2.4. 앱등이/힙스터
- iLost My Jobs(나는 내 직업을 잃었어)[9]
2.5. 이모 패션
2.6. 경찰
- Go Cops!
2.7. PETA
2.8. 마인크래프트
2.9. 저스틴 비버
3. 초기 작품
- I Can Do Whatever I'm White
Rucka가 디트로이트의 무명 래퍼 시절 녹음한 곡. 원곡은 T.I.의 Whatever You Like. 이때부터 패러디에 비범한 기질이 보였다.(...) 뮤비에서 보이듯 아시아계 혼혈이다.
- I Hate White People
흑인만큼은 아니지만 의외로 신랄하게 백인을 깐다. 나름대로 주류 힙합 모양새는 갖추려고 한 흔적이 보이는 작품.
4. 기타
- 나는 인종차별적이지 않아!(I'm Not Racist)
자기도 느끼는게 있었는지(...) 이 노래를 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정신을 차린건 아니다!
자기는 인종차별자가 아니라며, 모든 인종, 종교, 민족, 직업, 성별, 성 소수자들을 까며(...), 자신은 모든 사람들을 싫어하며 만인은 평등하다고 주장하는 게 노래 가사.
- Only 17(그냥 17)
- Let's go Jesus!
- A Bitch Nigga Christmas
- 1UP
5. 그 외
- 나처럼 날아봐(Fly Like Me)
- 내가 만약 몽골 사람이었다면(If I Was Mongolian(ft. DJ Not Nice))
- 개년들로 만든 집(House Made of Bitches)
- 중국어 말하기(Talking Chinese) - 2015년 8월 신작이자 새로운 발명품(...)
- 어디 가슴 좀 보자(Lemme see dem titties)
6. 공식 채널
[1] 또는 Despacito(Remix)[2] Ching Chang Chong(중국인들을 안좋게 풍자한 미국말) + 김치[3] 한국말로는 말도 안되는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영어에서는 낱말이라서 그렇다.[4] Ching Chang Chong(중국인들을 안좋게 풍자한 미국말) + 김치[5] 한국말로는 말도 안되는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영어에서는 낱말이라서 그렇다.[6] "Eff(에프)라는 단어는 사실 영어단어 "Fuck"을 다르게 나탄낸것이다. 즉 뜻을 똑같은것. 혼동하지 말자. 사전찾아보면 나온다.[7] "Eff(에프)라는 단어는 사실 영어단어 "Fuck"을 다르게 나탄낸것이다. 즉 뜻을 똑같은것. 혼동하지 말자. 사전찾아보면 나온다.[8] 노래 제목이 심히 약을 거하게 하고 작명한 듯이 고인드립을 거하게 쳐내려가고 있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눈치챘겠지만, 애플의 거의 모든 모바일 제품에 붙는 특유의 알파벳 i와 그에 해당하는 명사나 동사가 붙는 아이덴티티를 여기다가 고인드립을 소재로 써먹었다. 제목에서 "iLost"는 "나는 잃었어"라는 뜻도 되지만 iLost라는 추상적인 제품도 해당된다. 그리고 "My Jobs"는 당연히 원래 뜻으로 직역하면 "나의 직업"이지만, 노래와 가사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이 그분이시기에 "나의 그분"정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아무래도 루카가 의도한 제목의 숨겨진 메시지는 "나는 내가 (사랑하거나 존경하는) 그분을 잃었어" 정도로 추측이 가능하다.[9] 노래 제목이 심히 약을 거하게 하고 작명한 듯이 고인드립을 거하게 쳐내려가고 있다.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당연히 눈치챘겠지만, 애플의 거의 모든 모바일 제품에 붙는 특유의 알파벳 i와 그에 해당하는 명사나 동사가 붙는 아이덴티티를 여기다가 고인드립을 소재로 써먹었다. 제목에서 "iLost"는 "나는 잃었어"라는 뜻도 되지만 iLost라는 추상적인 제품도 해당된다. 그리고 "My Jobs"는 당연히 원래 뜻으로 직역하면 "나의 직업"이지만, 노래와 가사에서 등장하는 주인공이 그분이시기에 "나의 그분"정도로 해석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아무래도 루카가 의도한 제목의 숨겨진 메시지는 "나는 내가 (사랑하거나 존경하는) 그분을 잃었어" 정도로 추측이 가능하다.[10] 하필 또 이 장면엔 가사가 "Fed to Bill Gates"(...)이다. 해석하자면 "빌게이츠에게 잡아먹혔다"인데(...), 사진속 잡스의 머리 모양으로 장식된 음식과 가사를 매치해본다면 좀....[11] 제목을 굳이 해석하자면 "저스틴의 수달"이지만, 알디시피 저스틴 비버의 성 비버(Bieber)와 수달(Beaver)과 합친 언어유희이다.[12] 제목을 굳이 해석하자면 "저스틴의 수달"이지만, 알디시피 저스틴 비버의 성 비버(Bieber)와 수달(Beaver)과 합친 언어유희이다.[13] 원래는 다른 항목의 노래처럼 유튜브 비디오를 올릴 예정이었으나, 야한 장면이 있어서 이렇게 할수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