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명
| 아루시테이
R指定 Rshitei |
링크
| |
멤버
| (왼) 나나호시,카에데,마모,히로타카,Z
|
결성
| 2007년
|
장르
| |
1. 개요
2. 멤버
2.1. 마모
아루시테이 최고의 인기 멤버
2.2. z
파일:333Z.jpg
12월 7일 도쿄 출생 트위터블로그인스타그램
밴드의 기타리스트. 마모, 카에데, 나나호시와 함께 R指定의 전신 밴드인 캐서린 시절부터 함께 했다.
그 당시에는 Ultra z 라는 이름을 썼으나 후에 Z로 바꿨다.잘 바꿨다
머리 색깔이나 컬러렌즈 같은 메이크는 한결같은 모습을 고수하고 있으며 밴드 초기 때와 바뀐 게 별로 없다. 여담으로 기타치는 모습이 독특한데 기타를 거의 가슴높이 까지 올려서 친다. 존경하는 선배를 본 받은 것이라고 한다. 밴드활동을 시작 했을 때는 비주얼계를 잘 몰랐다고.
12월 7일 도쿄 출생 트위터블로그인스타그램
밴드의 기타리스트. 마모, 카에데, 나나호시와 함께 R指定의 전신 밴드인 캐서린 시절부터 함께 했다.
그 당시에는 Ultra z 라는 이름을 썼으나 후에 Z로 바꿨다.
머리 색깔이나 컬러렌즈 같은 메이크는 한결같은 모습을 고수하고 있으며 밴드 초기 때와 바뀐 게 별로 없다. 여담으로 기타치는 모습이 독특한데 기타를 거의 가슴높이 까지 올려서 친다. 존경하는 선배를 본 받은 것이라고 한다. 밴드활동을 시작 했을 때는 비주얼계를 잘 몰랐다고.
2.3. 카에데
파일:kaede3.jpg
10월15일 후쿠오카 출신 트위터블로그인스타그램
밴드의 기타리스트이다. 상술 한대로 여러 멤버들과 예전 부터 밴드 활동을 했다. 밴드를 처음 시작 했을 때부터 비주얼계 일직선이었다.
10월15일 후쿠오카 출신 트위터블로그인스타그램
밴드의 기타리스트이다. 상술 한대로 여러 멤버들과 예전 부터 밴드 활동을 했다. 밴드를 처음 시작 했을 때부터 비주얼계 일직선이었다.
2.4. 나나호시
2.5. 히로타카
3. 컨셉
파일:아루시테이.png
아루시테이 결성 후 욱일기 컨셉을 내걸기 시작했으며 2011부터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2013년에 새 싱글 애국혁명PV을 발표하며 컨셉은 계속 유지됨을 알렸다. 이후에도 앨범 자켓이나 PV,굿즈에는 욱일기가 필수요소.
이런 성향은 싱글이나 PV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라이브에서도 매우 적극적으로 극우 성향을 드러낸다. 원맨라이브에서는 아주 대놓고 욱일기를 걸고 있고 심지어 SID의 10주년 라이브(Visual Bang)에 참가 하였을 때도 보컬 마모가 욱일기가 그려진 마스크를 쓰고 나왔다.
극우 컨셉과 함께 밀고 있는 것은 멘헤라. 아이 엠 멘헤라 라는 싱글도 따로 있으며 2014년 투어도 メンヘラの集い(멘헤라들 집합)라는 테마로 진행했다.
그외에도 자살, リストカット(손목 긋기), 心中(동반 자살), 이지메와 같은 어두운 주제로 싱글을 발매하고 있다.
2017년 이후로는 극우 컨셉보다는 자살,자해 같은 어두운 주제로 계속 발매중이다. 굿즈의 우익요소는 변함 없다.
2018년 기준으로 과거보다는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욱일기가 넘쳐난다.
아루시테이 결성 후 욱일기 컨셉을 내걸기 시작했으며 2011부터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2013년에 새 싱글 애국혁명PV을 발표하며 컨셉은 계속 유지됨을 알렸다. 이후에도 앨범 자켓이나 PV,굿즈에는 욱일기가 필수요소.
이런 성향은 싱글이나 PV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라이브에서도 매우 적극적으로 극우 성향을 드러낸다. 원맨라이브에서는 아주 대놓고 욱일기를 걸고 있고 심지어 SID의 10주년 라이브(Visual Bang)에 참가 하였을 때도 보컬 마모가 욱일기가 그려진 마스크를 쓰고 나왔다.
극우 컨셉과 함께 밀고 있는 것은 멘헤라. 아이 엠 멘헤라 라는 싱글도 따로 있으며 2014년 투어도 メンヘラの集い(멘헤라들 집합)라는 테마로 진행했다.
그외에도 자살, リストカット(손목 긋기), 心中(동반 자살), 이지메와 같은 어두운 주제로 싱글을 발매하고 있다.
2017년 이후로는 극우 컨셉보다는 자살,자해 같은 어두운 주제로 계속 발매중이다. 굿즈의 우익요소는 변함 없다.
2018년 기준으로 과거보다는 많이 줄었지만 아직도 욱일기가 넘쳐난다.
4. 인기
[1] shoxx 인터뷰 중[2] 우익적요소는 아루시테이뿐만 아니라 비주얼계 밴드에서 심심찮게 찾아 볼 수 있다. 애국이라고 생각하며, 역사적 교육을 안받는 어린 팬들은 문제삼지 않는다. 특히 아루시테이는 중고등학생 팬들이 많은 편.[3] 2015년에 드라마 '악몽짱'에 조연으로 등장했던 아역배우이자 지하 아이돌인 기무라 하즈키와 찍은 프리쿠라가 유출되었는데, 그 사진에 둘이 키스를 하는 듯한 장면이 있어 성적 스캔들이 있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들불처럼 번지기도 했다. 참고로 둘의 나이차는 무려 15살차이.로리콘 소리 들을ㅁ... 하즈키도 아루테시이의 팬이었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