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독특한 편인데, 해당 가사와 같이 표현에 서툰 츤데레연인에 대해 표현하는 내용이 백미. 말랑말랑한 분위기와 달달한 가사로 팬들 사이에서 숨겨진 명곡으로 꼽힌다.
2008년 11월 6일, '森永 エスキモー pino presents BUDOUKaaaaaaaaaaN!!!!!'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간주 중 관객 반응을 유도하는 '위 아래 위 위 아래 위 아래 아래'(?) 응원법이 유명하다. 무대에서 스탠드 마이크를 반드시 사용하는 곡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