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에자이 쇼콜라 BB 스파클링의 CM송으로 타이업되었다.
가사 내용에 '손을 들어', '흔들어' 등의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관객들에게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기 좋은 곡이다. '돔 투어와 록 페스티벌을 위한 라이브용 앨범'이라는 <LEVEL3>의 취지에 매우 적합한 곡인 셈.
7분 가량의 긴 러닝타임에 길지 않은 가사, 하드코어하고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edge>의 뒤를 잇는 최강의 댄스튠'이라는 호평을 받는다.
가사 내용에 '손을 들어', '흔들어' 등의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관객들에게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기 좋은 곡이다. '돔 투어와 록 페스티벌을 위한 라이브용 앨범'이라는 <LEVEL3>의 취지에 매우 적합한 곡인 셈.
7분 가량의 긴 러닝타임에 길지 않은 가사, 하드코어하고 중독성 있는 사운드로 '<edge>의 뒤를 잇는 최강의 댄스튠'이라는 호평을 받는다.
2013년 12월 7~25일, 'Perfume 4th Tour in DOME 「LEVEL3」 supported by チョコラBB'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edge>의 무대가 항상 화려한 연출로 돋보였기 때문에 P.T.A.들의 큰 기대를 받았는데, 해당 무대에서는 리프트를 동원해 상하좌우로 이동하면서 후면의 LED 화면에 투사된 이미지와 엇박 안무를 주고받으며, 카시유카가 폴리곤을 통해 승화, 멤버들이 도쿄 돔을 상공에서 내려다보는 연출 등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자아냈다.
코러스 중 놋치, 카시유카 & 아~쨩 순으로 이어지는 댄스 브레이크 타임이 킬링파트로 꼽히며 좋은 평가를 받는다.
코러스 중 놋치, 카시유카 & 아~쨩 순으로 이어지는 댄스 브레이크 타임이 킬링파트로 꼽히며 좋은 평가를 받는다.
3. 영상
Party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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