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보스턴 다이내믹스에서 제작한 이족 보행 로봇으로 빅 독에서 파생되었다. 화생방 보호의(化生放 保護衣) 테스트를 위해 개발된 것이다. 즉 펫맨의 몸체에 센서를 달고 신형 화생방 보호의를 입힌 뒤에 사람이 하는 동작을 똑같이 시켜본다는 것. 인간과 유사한 발꿈치-발끝 보행 (Heel and toe walking)으로 걸으며 이 같은 보행방식은 발바닥만으로 다리를 구부정하게 위아래로 올리며 걷는 아시모나 휴보의 보행방식에 비해 안정화가 어렵다. 접지면이 줄어들고 별도의 발가락 관절이 필요하기 때문. 대신 더 빠르고 자연스러운 보행이 가능하다.
2. 관련 영상
보행 시험을 위해 하반신만 설계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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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신까지 설계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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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피를 추가하고 화생방 보호의를 착용시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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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세
[1] 다만 펫맨과는 달리 발바닥 전체를 지면에 딛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