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3. 특징
- 오픈소스 라이센스로 로열티가 없다.
- RGB 색상을 지원하고 무손실 압축을 사용한다.
- 다중 카메라 시점에서 다양한 크기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다만,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는 이러한 기능을 활용할 수 없다.
- Diffuse, Indirect, Beauty 등 렌더 결과의 다양한 패스(AOV)의 이미지를 한 .exr파일에 저장할 수 있다. 패스의 종류에는 제한이 없고(디노이징 데이터, 렌더 타임 등도 포함) 얼마든지 임의의 패스를 집어넣을 수 있다.
- OpenEXR 2.0부터는 Deep compositing에 쓰이는 데이터 또한 저장이 가능하다. 각 픽셀에 추가적인 깊이(Depth)정보를 여러개 저장하는 Deep compositing을 통해 서로 복잡하게 겹치고 교차하는 오브젝트(픽셀)들을 무리 없이 합성할 수 있다.
- OpenEXR 이미지를 입출력하는 모듈인 EXR I/O 최신 버전에서는 색상 프로필을 첨부할 수 있다. 다만, 어도비 포토샵에서는 구형 버전을 사용하므로 저장 시에 색상 프로필을 첨부할 수 없다.
4. 관련 소프트웨어
- 어도비 포토샵: OpenEXR로 저장하거나 읽을 수 있고, 해당 파일에서 작업할 경우 RGB 32비트 (부동소수점) 색상 모드로 작업 가능하다. 다만 위에서 서술했듯이 OpenEXR을 완벽히 지원하지는 않는다.
- Affinity Photo: 포토샵과 마찬가지로 OpenEXR로 저장할 수 있고 읽어서 RGB 32비트 (부동소수점) 색상 모드로 작업 가능하다.
- Nuke: OpenEXR과 때놓을 래야 때놓을 수 없는 합성 프로그램이다. 주로 사용하는 소스가 OpenEXR이고 RGB 32비트 (부동소수점) 색상 모드로 작업할 수 있다.
- HDR + WCG Image Viewer: OpenEXR 이미지를 열때에 사용자 PC의 디스플레이 환경에 맞게 톤매핑하거나 원본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