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수록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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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Drum'n Bass
|
172
| |
작곡
| |
비주얼
| S.in(원화), RK(모션 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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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곡 Never Die는 Don't die의 후속곡으로 80년대부터 게임을 해온 올드게임유저(고인물)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올드유저들을 존경하는 의미로 곡을 썼습니다. 중간에 브레이크비트는 그룹 프로디지 오마주로 고인이 된 맴버 Keith Flint를 추모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 Paul Bazooka#
1. 개요
DJMAX RESPECT V 정식 발매와 함께 추가된 신곡으로, V EXTENTION PACK DLC 구매 시 해금된다.
제목이나 작곡가 코멘트에서도 알 수 있듯이 Don't Die의 후속곡으로, 이를 증명하듯이 전체적인 곡의 형태가 전작과 유사한 편이며 BGA 또한 게임과 관련되어 있다. BPM이 3 낮고 중간에 브레이크비트가 들어간 것이 차이점. 브레이크비트가 들어간 것은 영국의 일렉트로니카 그룹이자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 장르로 유명한 The Prodigy의 오마쥬이며, 2019년 3월 4일에 사망한 전 멤버 키스 플린트를 추모하는 의도에서 넣었다고 한다.
BGA는 전작에 나온 게이머가 오락실에 가서 격투 게임[1]을 즐기던 중 다른 유저가 도전을 걸어와 맞붙은끝에 마침내 처음에 온 게이머 쪽이 이기지만[2] 상대가 컨티뉴가 끝나기 직전 코인을 넣어 재도전하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제목이나 작곡가 코멘트에서도 알 수 있듯이 Don't Die의 후속곡으로, 이를 증명하듯이 전체적인 곡의 형태가 전작과 유사한 편이며 BGA 또한 게임과 관련되어 있다. BPM이 3 낮고 중간에 브레이크비트가 들어간 것이 차이점. 브레이크비트가 들어간 것은 영국의 일렉트로니카 그룹이자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 장르로 유명한 The Prodigy의 오마쥬이며, 2019년 3월 4일에 사망한 전 멤버 키스 플린트를 추모하는 의도에서 넣었다고 한다.
BGA는 전작에 나온 게이머가 오락실에 가서 격투 게임[1]을 즐기던 중 다른 유저가 도전을 걸어와 맞붙은끝에 마침내 처음에 온 게이머 쪽이 이기지만[2] 상대가 컨티뉴가 끝나기 직전 코인을 넣어 재도전하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2. DJMAX RESPECT V
모드
| NM
| HD
| MX
| SC
|
4B
| 5
| 9
| 14
| -
|
5B
| 7
| 10
| 14
| 15
|
6B
| 6
| 10
| 14
| -
|
8B
| 6
| 11
| 14
| 15
|
2.1. 4B
NM 영상
HD 영상
MX 영상
2.2. 5B
SC 영상
전반적으로 Don't Die 5B MX 패턴의 상위 호환으로, 8비트 동시치기와 짧은 롱노트를 동반한 롱잡이 주를 이룬다. 후반부에는 잡노트가 섞인 계단이 나오다 순간적으로 밀도높은 겹폭타가 나와 콤보가 끊길 수 있으므로 주의.
2.3. 6B
MX 영상
전체적으로 Don't Die와 비슷하지만, 동시치기 섞인 따닥이가 주가 되는 Don't Die와는 달리 후반부 폭타에 좀 더 난이도를 실었다.
2.4. 8B
SC 영상
[1] 체력바나 움직임으로 보아 스트리트 파이터 2의 패러디로 추정된다.[2] 곡 후반 하이라이트 구간은 우메하라 다이고가 EVO2004 스트리트파이터3 서드 스트라이크 부문에서 보여준 전설의 명장면을 오마쥬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