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특징
한국의 KBS 1라디오와 비슷한 성격으로 뉴스와 정보・와이드 프로그램, 스포츠 중계 등을 방송한다. 주말에는 버라이어티와 음악 프로그램도 방송한다.
매 정시 마다(심야시간 포함) 전국 뉴스를 방송하고 매시 55분에는 지역 뉴스, 교통정보, 기상정보를 방송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매시 30분 쯤에도 교통정보가 나오는 곳이 있다. 주요 시간대의 종합뉴스의 경우 여기에서 또는 팟캐스트(iTunes)로 다시듣기가 가능하다.[2] NHK NEWS WEB에 올라온 기사를 아나운서의 정확한 발음으로 그대로 읽어주기 때문에 일본어 학습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라디오 드라마 등 일부 녹음방송을 제외하고는 24시간 종일 생방송을 실시한다. 24시간 종일 방송이 시작된 배경은 쇼와천황의 상태를 전하기 위한 철야방송을 한 것에서 기인한다. 1988년 말 쇼와천황의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오늘 내일 하게 되자 시시각각 변하는 천황의 상태를 전하기 위해 심야 시간에도 최대한 정숙한 분위기의 클래식 음악과 함께 뉴스를 방송했는데, 밤 새도록 조용한 분위기의 자극적이지 않은 듣기 편한 음악이 흐르는 방송 내용에 새벽감성 포텐 터진 청취자들이 크게 마음에 들어하여 철야방송이 끝난 후 심야방송 재개를 원하는 청취자들의 요청이 쇄도하였다. 결국 1990년 4월 심야시간에 ラジオ深夜便가 편성되면서 24시간 종일방송 체제가 되었다.[3][4]
방송 도중에 뉴스나 철도운행정보, 지진정보가 들어오면 番組の途中ですが、ここでニュースをお伝えします (방송 도중입니다만 여기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원래 하던 방송을 음소거 하고 뉴스를 전한다.[5]
일본의 국가기간방송이기 때문에 민방에 비해 송출 출력이 아주 높다. 때문에 일본과 가까이 접하고 있는 부산, 경남 지역에서는 연중 깨끗한 음질로 방송 청취가 가능하다. [6] 도쿄권에서는 사이타마현 소재 송신소에서 주파수 594kHz, 300kW의 출력으로 송출되며[7], 일부 난청지역용 소출력중계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표준FM 송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매일 아침 6시 30분에 10분 간 라디오 체조를 방송한다.[8]
NHK의 국제 단파방송 채널인 NHK World 라디오 일본을 통한 재송출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저녁과 밤에는 9750kHz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매년 12월 31일에 열리는 NHK 홍백가합전을 TV와 동시에 방송하고 있다.[9]
매 정시 마다(심야시간 포함) 전국 뉴스를 방송하고 매시 55분에는 지역 뉴스, 교통정보, 기상정보를 방송한다. 지역에 따라서는 매시 30분 쯤에도 교통정보가 나오는 곳이 있다. 주요 시간대의 종합뉴스의 경우 여기에서 또는 팟캐스트(iTunes)로 다시듣기가 가능하다.[2] NHK NEWS WEB에 올라온 기사를 아나운서의 정확한 발음으로 그대로 읽어주기 때문에 일본어 학습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라디오 드라마 등 일부 녹음방송을 제외하고는 24시간 종일 생방송을 실시한다. 24시간 종일 방송이 시작된 배경은 쇼와천황의 상태를 전하기 위한 철야방송을 한 것에서 기인한다. 1988년 말 쇼와천황의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오늘 내일 하게 되자 시시각각 변하는 천황의 상태를 전하기 위해 심야 시간에도 최대한 정숙한 분위기의 클래식 음악과 함께 뉴스를 방송했는데, 밤 새도록 조용한 분위기의 자극적이지 않은 듣기 편한 음악이 흐르는 방송 내용에
방송 도중에 뉴스나 철도운행정보, 지진정보가 들어오면 番組の途中ですが、ここでニュースをお伝えします (방송 도중입니다만 여기서 뉴스를 전해드리겠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원래 하던 방송을 음소거 하고 뉴스를 전한다.[5]
일본의 국가기간방송이기 때문에 민방에 비해 송출 출력이 아주 높다. 때문에 일본과 가까이 접하고 있는 부산, 경남 지역에서는 연중 깨끗한 음질로 방송 청취가 가능하다. [6] 도쿄권에서는 사이타마현 소재 송신소에서 주파수 594kHz, 300kW의 출력으로 송출되며[7], 일부 난청지역용 소출력중계소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표준FM 송출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매일 아침 6시 30분에 10분 간 라디오 체조를 방송한다.[8]
NHK의 국제 단파방송 채널인 NHK World 라디오 일본을 통한 재송출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저녁과 밤에는 9750kHz를 통해 들을 수 있다.
매년 12월 31일에 열리는 NHK 홍백가합전을 TV와 동시에 방송하고 있다.[9]
3. 프로그램
4. 주파수, 방송권역
[1] 당시에는 사단법인 도쿄방송국 소유[2] 참고로 방송 후 하루가 지나면 내린다.[3] 본래 0시부터 5시까지 정파 시간이었다.[4] 사실 NHK에서도 이전부터 심야시간의 지진, 쓰나미 등 재해 발생 시 즉시 대응하기 위해 심야방송을 계획하고 있던터라 청취자와 방송사 간의 필요가 잘 맞아떨어진 걸로 보인다.[5] 근데 이게 하도 난발하고 진도 2~3 규모의 지진같은 별 시답잖은 내용으로도 방송을 잘라먹으니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는다.[6] 가장 가까운 송신소는 후쿠오카현 카스가시에 있으며, 주파수 612kHz, 송신출력 100kW.[7] 서울 남부, 인천, 경기 서남부 지역에서는 KBS 제2라디오(603kHz)의 어마어마한 간섭으로 KBS 2라디오 정파시간을 제외하고는 이 NHK 방송의 수신이 매우 힘들다. 서울 강북과 경기 북부지역은 603kHz의 신호가 그렇게 강하진 않으니 선택도가 우수한 수신기라면 해당 방송의 수신은 무리없다.[8] 여름방학 시즌이 되면 동네 공터나 운동장에 모여서 라디오 체조를 하고 확인 도장을 받아가는 초등학생들을 볼 수 있다.[9] 대한민국에서는 90년대까지 연말 가요제를 TV와 FM방송, AM방송을 통해 동시에 방송된 적이 있었는데 일본 NHK는 2019년 현재까지 제1라디오와 동시 방송을 고수하고 있다.[10] 국내에서도 야간에 594KHz(위 문단 참조), 612KHz, 666KHz 등 일부 주파수에서 청취 가능하며 특히 도쿄 본국의 594KHz의 경우 모스크바에서 수신했다는 제보도 있다.#[11] 타키카와시 이남[12] 타키카와시 이남[13] 부산, 경남 지역에서도 종일 청취 가능하다.[14] 부산, 경남 지역에서도 종일 청취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