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성씨. 베트남어 식으로 읽으면 Ngo가 된다.
1999년 전세계 비정부기구(NGO)들이 한 자리에 모여 20세기 인류문명을 회고하고 21세기의 새로운 문명사회를 전망하고자
서울에서 개최한 회의.
뜻을 세우고, 힘을 모아, 행동하자!는 구호로 세계 107개국 1,360개 NGO를 대표하는 활동가와 시민 1만 3,000여 명이 대회에 참가했다.
조영식 박사는 기조연설에서 “21세기는 참여
민주주의 시대”라고 규정하며 “NGO는 인류가 더불어 살기 위한 지구공동사회의 새 규범으로 공동 목표, 공동 규범, 공동 과업의 새 틀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