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 Morning of Bu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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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
| 2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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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
| 예전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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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록, 발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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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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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세션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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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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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 보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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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희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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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현
|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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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준
| 드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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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기
| 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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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앨범 소개
버즈의 장점 - 평균 연령 21세. 하지만 연주 경력은 6~7년
위에서 말한 것처럼 Buzz의 가장 큰 장점을 말한다면 오디오의 사운드를 라이브에서도 완벽하게 소화한다는 것이다. Buzz는 결코 많다고 할 수 없는 나이에 국내 최정상급의 세션맨들인, 드럼의 강수호, 베이스의 이태윤, 기타의 정용민 등과 함께 공동으로 레코딩 작업을 하였다. 앨범의 연주 레코딩 작업은 어지간한 실력으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작업이며, 버즈의 연주 실력에 레코딩 작업을 함께 했던 정상급 세션맨들은 공> 통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버즈의 또 다른 장점은 완벽한 라이브 연주와 함께 화려한 무대 연출을 보여 준다는 것이다. 보컬(민경훈 19)> 의 절제된 무대 매너와 연주를 맡고 있는 멤버(드럼 김예준22, 기타 윤우현22, 베이스 신준기21, 기타 손성희21)들의 화려한 무대 연출은 보컬> 중심의 정적인 무대 연출만을 보여주었던 기존의 밴드 그룹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버즈의 색깔 - 자기 중심적인 음악에서 탈피
밴드 음악은 자기 중심적인 성향이 강하다. 어쩌면, 그 이유 때문에 국내 가요계의 현실에서 대중들의 지지를 받지 못한 유일한 장르로 남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20여곡이 넘는 자작곡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Buzz의 1집 앨범을 보면, Buzz의 자작곡은 단, 한곡만 실려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대중과의 시각과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Buzz는 1집 앨범에서 자신들의 음악을 완전히 무시했다. 그리고 자기중심적인 성향을 철저하게 배제했다. Buzz 1집 앨범의 음악 색깔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바로 대중적인 앨범이라 할 수 있겠다.
3. 수록곡
트랙
| 제목
| 작사
| 작곡
| 러닝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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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이재경
| 박덕정
| 4분 1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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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이재경
| 박덕정
| 4분 2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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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이재경
| 박덕정
| 4분 0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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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임선아
| 3분 3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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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유유진
| 박세준
| 4분 45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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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유유진
| 나준섭
| 4분 04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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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김민지
| J. K. Lee
| 4분 3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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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임선아
| 4분 26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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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이재경
| 박세준
| 4분 2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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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이재경
| 박세준
| 4분 2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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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김민지
| J. K. Lee
| 4분 0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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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김민지
| 4분 39초
| ||
#13
| Morning of Buzz
| 1분 17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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