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crom(모노크롬)의 창단 직전인 1999년 5월에 발매된 대한민국의 음악인
신해철의 솔로 4집이다.
Myself의
아이돌 분위기를 완전히 부셔버리고
신해철 3집에서의 부족한 점을 보완, 그리고 중요한
마왕 신해철이라는 색을 내기 시작한 앨범이다.
이 앨범도 실제
영국에서 유학을 하면서 만든 앨범이고 당시
신해철 3집에서의 테크노를 끝내고
한국으로 유학을 끝날때 쯔음 만든 앨범이다, 그리고 이 앨범을 만들때는
직접 영어를 하면서까지 앨범을 만들었다. # 고스트스테이션에서는 영어 못한다고 하던데
수록된 곡 중에서 Machine Messiah는
주다스 프리스트가 표절을 하였는데, 이게 어찌 된 일이냐면 신해철과 같이 작업을 한 크리스라는 사람이 트랙을 통째로 가지고 가서 주다스 프리스트의 음반에 집어넣었다고 한다(...).
이 수록된 노래중에서도 스튜디오에서 녹음된 곡들도 있지만
신해철의 집에서 녹음된 것도 있다고 한다.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는 데뷔 30주년 기념 앨범중 하나인 Ghost touch part 2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