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함된 꼬리말
1. 개요
가장 추운 곳에서 펼쳐지는 가장 뜨거운 이야기![1]
2. 등장인물
포함된 꼬리말
실존 인물은 ☆ 표시.
2.1. 표트르
2.2. 최재형☆
2.3. 아샤
2.4. 리자베타
2.5. 안중근☆
2.6. 차규한
2.7. 박대진
2.8. 키무라 마코토
2.9. 이위종☆
2.10. 이고르
2.11. 이범윤☆
2.12. 한병두
2.13. 엄인섭☆
2.14. 주용주
2.15. 이토 히로부미☆
2.16. 김아려☆
안중근의 아내.
2.17. 키토 카츠미☆
2.18. 류드밀라
2.19. 홍범도☆
3. 기타
- 2020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굿 게임상을 수상했다.
[1]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올라왔을 처음 올린 게임 소개글. 현재는 바뀌었다.[2] 때문에 MazM 게임 인트로에 history(역사) 라는 단어도 같이 붙는다. 이에 걸맞게 실존 인물도 등장한다.[3] 참고로 '표트르' 라는 이름은 자신을 구해준 은인(최재형)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 벨로프라는 성은 스스로 지은 것.[4] 하지만 작중에서 본명인 백규영으로 불린 적은 없다. 다들 페챠(표트르의 애칭), 표트르, 벨로프 등 러시아 이름으로 부를 뿐이다. 사실 본인도 스스로를 백규영이라고 소개한 적이 없다.[5] 일단 표면적인 직업이 통역사인 만큼 모국어인 조선어를 비롯해 러시아어,일본어,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6] 표트르의 악몽(겸 과거 회상)에서 나온 바에 따르면 직업은 통역사.[스포일러] 사실 표트르의 친아버지는 죽지 않았다.[8] 거짓말을 해서 상대방을 속여넘기는 것과, 자신을 믿는 사람들을 배신하는 일[9] 제국주의의 절정과 몰락,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 대공황, 냉전 등의 사건이 있었던 때가 20세기다. 괜히 20세기는 폭력과 격변의 시대라고 부르는 게 아니다. 세계사가 아니더라도 20세기 초반의 한국을 생각해보라.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일제의 식민지로 지내왔다.[10] 친구를 잃은 아샤, 연인과 이별하고 정략결혼을 한 리자베타, 가족들을 모두 잃고 친척들한테 방치당해서 부랑아로 자란 박대진, 가족을 사랑하지만 일 때문에 제대로 챙겨주지 못하는 한병두 등등[11] 이 욕을 제외하면 다른 욕은 나오지 않는다.[12] 단 사람이 총에 맞는 장면에서는 화면이 암전된 뒤 총쏘는 소리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