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축약어
1.1. Magic point
각종 마법이 등장하는 게임에서 마법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수치. 바리에이션으로 SP나 TP, MANA 등이 있으며 마법이 있어도 MP나 그와 유사한 수치가 없는 게임도 있다. 발더스 게이트 같은 D&D 고전작에서는 메모라이즈 개념을 쓰기도 하고. 매우 흔히 쓰이는 시스템이기는 하지만 밸런스를 맞추는 설정이 까다롭고, 때로는 무의미해지기도 하는 요상한 수치이다.
MP가 너무 적으면 플레이어가 기껏 있는 마법도 마음대로 못 쓰게 돼서 싫어한다. 그렇다고 MP가 너무 여유로우면 MP가 왜 있는지 알 수 없게 돼서, MP가 이미 제약으로서 기능하지 않게 돼버린다. 특히 MP회복 아이템이 여유롭게 있거나 MP흡수 같은 옵션이 있다면 더 심해진다. 최근에는 MP자체는 여유롭게 주고 쿨타임 등을 제약으로 놓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더욱 왜 있는지 모를 수치가 되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아예 같은 게임이더라도 캐릭터에 따라 다른 메커니즘을 사용하게 하거나, 아예 서로 다른 메커니즘을 갖는 두개 혹은 그 이상의 시스템을 같이 사용하게 하거나 하는 식으로 게임 시스템 면에서도 다변화 되고 있기 때문에, 아예 전투 자원이라는 통합된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보스가 MP가 다 떨어져서 카리스마없이 평타만 툭툭 치는 것을 방지하기위함인지 몬스터는 굳이 MP를 책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보스들은 특별히 MP 게이지를 광속으로 회복할 수 있게 설정해놓던가. 링크가 걸려있는 것만 봐도 알겠지만 이는 기 게이지 개념이 있는 격투게임 보스들에게도 적용된다.
MP와 동일하게 취급되는 마나와 MP포션이나 MP게이지 같은 것들은 어째선지 물과 같은 파란색이다. 기본적인 물질이라는 설정을 보면 수소랑 비슷한 면이 있다.
MP가 너무 적으면 플레이어가 기껏 있는 마법도 마음대로 못 쓰게 돼서 싫어한다. 그렇다고 MP가 너무 여유로우면 MP가 왜 있는지 알 수 없게 돼서, MP가 이미 제약으로서 기능하지 않게 돼버린다. 특히 MP회복 아이템이 여유롭게 있거나 MP흡수 같은 옵션이 있다면 더 심해진다. 최근에는 MP자체는 여유롭게 주고 쿨타임 등을 제약으로 놓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더욱 왜 있는지 모를 수치가 되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아예 같은 게임이더라도 캐릭터에 따라 다른 메커니즘을 사용하게 하거나, 아예 서로 다른 메커니즘을 갖는 두개 혹은 그 이상의 시스템을 같이 사용하게 하거나 하는 식으로 게임 시스템 면에서도 다변화 되고 있기 때문에, 아예 전투 자원이라는 통합된 용어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보스가 MP가 다 떨어져서 카리스마없이 평타만 툭툭 치는 것을 방지하기위함인지 몬스터는 굳이 MP를 책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아니면 보스들은 특별히 MP 게이지를 광속으로 회복할 수 있게 설정해놓던가. 링크가 걸려있는 것만 봐도 알겠지만 이는 기 게이지 개념이 있는 격투게임 보스들에게도 적용된다.
MP와 동일하게 취급되는 마나와 MP포션이나 MP게이지 같은 것들은 어째선지 물과 같은 파란색이다. 기본적인 물질이라는 설정을 보면 수소랑 비슷한 면이 있다.
1.2. Military Police
1.3. Maschinenpistole
1.4. Member of Parliament
1.5. Micro Processor
마이크로 프로세서, 혹은 마소. 동명의 과목을 공대생들은 저렇게 부른다.
1.6. Melt Process
1.7. 만화책 Material Puzzle
1.8. 수영 황제 Michael Phelps
베이징 올림픽 8관왕, 통산 올림픽 금메달만 23개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수영황제 마이클 펠프스의 이니셜.수영장에서 그의 이름을 뜻하는 MP가 써져있는 수모를 간간히 볼 수 있다.
1.9. Manpower
2. 도타2 프로게이머 MP
3. 광동제약의 탄산음료
MP. 마인드 포인트. 라임사과향이 나는 음료수다.
테아닌 10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네이밍 센스도 그렇고, 홈페이지에서 HP와 MP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보면 여러모로 1.1 항목을 연상시키는 의도적 연출이라고 볼 수 있다. 모델은 코스튬플레이어이고 HP는 붉은색 MP는 파란색 플라스틱병으로 되어 있으며 음표 포장의 중앙에 HP는 주먹쥔손 MP는 합장을 하고 있는 아이콘 모양이 그려져 있다.
2019년 초쯤에는 플라스틱 병은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사실상 시판되고 있는 쪽은 알루미늄 뚱캔. 이쪽은 기존의 사과맛이 아닌 레몬맛(신맛이 아니라 방향제쪽 향을 첨가한 느낌)으로 판매되고 있다. [1]
테아닌 100mg이 함유되어 있으며, 네이밍 센스도 그렇고, 홈페이지에서 HP와 MP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보면 여러모로 1.1 항목을 연상시키는 의도적 연출이라고 볼 수 있다. 모델은 코스튬플레이어이고 HP는 붉은색 MP는 파란색 플라스틱병으로 되어 있으며 음표 포장의 중앙에 HP는 주먹쥔손 MP는 합장을 하고 있는 아이콘 모양이 그려져 있다.
2019년 초쯤에는 플라스틱 병은 찾아보기 힘들어지고, 사실상 시판되고 있는 쪽은 알루미늄 뚱캔. 이쪽은 기존의 사과맛이 아닌 레몬맛(신맛이 아니라 방향제쪽 향을 첨가한 느낌)으로 판매되고 있다. [1]
4. 에로게 MP
Maid Promotion master
2007년 2월에 발매된 에로게. 제작사는 파렛트.
장르는 ADV로, 메이드 바카게 러브 코미디. 파렛트의 작품치고는 선택지 분배가 잘 되어 있지만 자잘한 이벤트가 너무 많아, 어느 이벤트가 공략에 필요한지 알기 어렵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다.
팔레트 사의 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텍스트에 출력되지 않는 음성, 일명 라이브 모드 내지 지방방송이 다수 존재한다. 이걸 들으며 내용을 알아들어야 하기 때문에 리스닝 실력 늘리기 좋은 에로게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한국어 윈도우에서 후커를 돌릴 경우 사람과 컴퓨터를 많이 타는 게임으로 유명하다. 따로 후커패치를 해야 하먀 옵션이 2개 있지만 둘다 안 되는 사람도 부지기수. 심하면 설치도 안 되는데 이 경우 설치 패치를 해야 한다. 그마저도 안돼서 메모리 초과 오류가 뜨는 유저까지 있다. 안습.
2007년 2월에 발매된 에로게. 제작사는 파렛트.
장르는 ADV로, 메이드 바카게 러브 코미디. 파렛트의 작품치고는 선택지 분배가 잘 되어 있지만 자잘한 이벤트가 너무 많아, 어느 이벤트가 공략에 필요한지 알기 어렵다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다.
팔레트 사의 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텍스트에 출력되지 않는 음성, 일명 라이브 모드 내지 지방방송이 다수 존재한다. 이걸 들으며 내용을 알아들어야 하기 때문에 리스닝 실력 늘리기 좋은 에로게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한국어 윈도우에서 후커를 돌릴 경우 사람과 컴퓨터를 많이 타는 게임으로 유명하다. 따로 후커패치를 해야 하먀 옵션이 2개 있지만 둘다 안 되는 사람도 부지기수. 심하면 설치도 안 되는데 이 경우 설치 패치를 해야 한다. 그마저도 안돼서 메모리 초과 오류가 뜨는 유저까지 있다. 안습.
4.1. 초반 스토리
때는 가공의 21세기.
서구 신드롬을 겪은 일본을 무대로, 메이드가 여성의 직업으로서 일반화된 세계가 배경이다.
주인공 츠치모치 리쿠(土待 陸)가 하던 일은 '다른 사람에게 불행을 전해주는 것'이였다. 그는 그것을 자신의 생업으로 생각하며 오랫동안 해왔지만, 어느날 그 불행이 자신에게 온다는걸 알게 된다.
자신에게 불행을 전한 것은 자신이였다.
그리하여 그는 직장을 관두고 모든걸 정리하여,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 기차에 탔다. 도망치듯 온 곳에서 조용히 새로운 삶을 살려고 다짐한 리쿠.
그런데 그가 새로운 집에 들어가는 순간 거기에 있던건 귀여운 메이드 연수생? …듣자하니 그가 새로 산집은 메이드 연수생들의 현지연수를 위해 제공된 장소이며, 그는 그걸 인정한 상태로 집을 산것으로 되어 있었다.
'어라?'
하지만 놀랄 틈도 없이 계속 몰려오는 메이드 연수생들.
그의 조용한 연금생활은 이렇게 무너지고, 메이드를 목표로 하는 5명의 메이드 연수생과 불행밖에는 아는 게 없었던 이상한 주인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서구 신드롬을 겪은 일본을 무대로, 메이드가 여성의 직업으로서 일반화된 세계가 배경이다.
주인공 츠치모치 리쿠(土待 陸)가 하던 일은 '다른 사람에게 불행을 전해주는 것'이였다. 그는 그것을 자신의 생업으로 생각하며 오랫동안 해왔지만, 어느날 그 불행이 자신에게 온다는걸 알게 된다.
자신에게 불행을 전한 것은 자신이였다.
그리하여 그는 직장을 관두고 모든걸 정리하여,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 기차에 탔다. 도망치듯 온 곳에서 조용히 새로운 삶을 살려고 다짐한 리쿠.
그런데 그가 새로운 집에 들어가는 순간 거기에 있던건 귀여운 메이드 연수생? …듣자하니 그가 새로 산집은 메이드 연수생들의 현지연수를 위해 제공된 장소이며, 그는 그걸 인정한 상태로 집을 산것으로 되어 있었다.
'어라?'
하지만 놀랄 틈도 없이 계속 몰려오는 메이드 연수생들.
그의 조용한 연금생활은 이렇게 무너지고, 메이드를 목표로 하는 5명의 메이드 연수생과 불행밖에는 아는 게 없었던 이상한 주인의 생활이 시작되었다.
4.2. 등장 캐릭터
- 츠치모치 리쿠 (土待 陸)
- 아키즈키 코마리 (秋月 小茉莉)
히로인중 한 명. 전반과(파트너)에서 공부중인 메이드 연수생.
자신을 제외한 나머지 연수생들이 다들 개성이 너무 강해서 매일 화만 내고 있는 상식인. 하지만 혼자서 상식적으로 고민하다가 손해보기 일쑤이다.
리쿠에게 첫키스를 기습적으로 빼앗겼다.
생일은 6월 29일.
- 미즈노 아오이 (水野 蒼)
히로인중 한 명. 봉사과(컨트리)의 메이드 연수생.
스타일은 5명의 연수생중에서도 No.1. 뭘 생각하는지 알 수 없는 불가사의한 소녀로 망상도 잘하고 악마 소환도 잘한다. 소리없이 벽에 붙거나 천정에서 뛰어 나오는 능력도 보유하고 있다. 화나면 저주를 건다. 하지만 메이드에 대해서는 진지한 자세로 임하고 있다.
5. 에로게 Monster Park 시리즈
[1] 2019년 7월 20일. 세븐일레븐 등지에서 아직 판매중인 것으로 발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