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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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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울트라맨의 방위팀. 통칭 매트로 Monster Attack Team=괴수 공격 부대이다. 국제 평화 기구의 지구 방위청 조직에 속해있는데 본부는 뉴욕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 지부가 있다. MAT 일본 지부는 국가 조직 지구방위군[1]에 속해있으며 도쿄만의 해저에 원자로를 동력원으로 한 기지가 숨겨져 있는데 이외에도 근처 해안가의 지상 캐터펄트나 지상 오피스 시설이 있고 우주 스테이션도 있다. 상층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있을 때마다 해산 압력을 받았기 때문에 팬 사이에서는 해산 MAT라는 이명으로 불리고 있다.[2]
일반 시민들이 MAT의 활동을 잘 알고 있거나 대원들의 활동을 보고도 전혀 낯설어하지 않으며 아이들이 도중에서 MAT의 교통수단에 모여 있거나 대원과 직접적인 면식이 없는 인물[3]들도 MAT 대원으로 권유받는 등의 상황을 종합해 볼 때, MAT의 대민 활동 내용은 상당히 개방적으로 이뤄지는 듯 하다. 설정상 민간인 중에서도 우수한 자를 선발하는 경우가 대거 있다고 하는데 주인공 고 히데키가 이에 해당된다.
최초로 방위팀 대원들 간의 제대로 된 인간 드라마를 그려내면서 현실 사회의 구도를 그대로 담은 듯한 초반부 대원들 간의 대립 장면은 물론 이를 극복하고 우정으로 뭉쳐 갖은 위험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 평화를 지키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호평을 받았다. 또 Monster Attack Team은 영문 표기로써는 의미를 만들지 않았고 설정의 정정은 없었으나 이후의 울트라 시리즈에 등장하는 방위팀의 약칭 사용을 정착시킨 공적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팬들 사이에서는 역대 방위팀들 중에서 시가전 및 게릴라전에 강한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용 테마는 일명 완다바로 유명한 MAT의 테마. 완다바라는 가사가 계속 반복적으로 흘러나오는 노래로 쇼와 시리즈 방위대의 상징이라고 할 정도로 비장하고 멋진 곡이다. 이후 방위팀의 전용 테마로 수많은 바리에이션이 나왔지만 가장 유명한 건 MAT의 테마이다. 그리고 울트라맨 80 이후, 잠시 명맥이 끊겼다가 울트라맨 다이나에서 부활했고, 근래에는 신작 울트라맨 X에서 방위대의 테마로 나왔다.
돌아온 울트라맨의 방위팀. 통칭 매트로 Monster Attack Team=괴수 공격 부대이다. 국제 평화 기구의 지구 방위청 조직에 속해있는데 본부는 뉴욕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 지부가 있다. MAT 일본 지부는 국가 조직 지구방위군[1]에 속해있으며 도쿄만의 해저에 원자로를 동력원으로 한 기지가 숨겨져 있는데 이외에도 근처 해안가의 지상 캐터펄트나 지상 오피스 시설이 있고 우주 스테이션도 있다. 상층부에서 일어나는 일이 있을 때마다 해산 압력을 받았기 때문에 팬 사이에서는 해산 MAT라는 이명으로 불리고 있다.[2]
일반 시민들이 MAT의 활동을 잘 알고 있거나 대원들의 활동을 보고도 전혀 낯설어하지 않으며 아이들이 도중에서 MAT의 교통수단에 모여 있거나 대원과 직접적인 면식이 없는 인물[3]들도 MAT 대원으로 권유받는 등의 상황을 종합해 볼 때, MAT의 대민 활동 내용은 상당히 개방적으로 이뤄지는 듯 하다. 설정상 민간인 중에서도 우수한 자를 선발하는 경우가 대거 있다고 하는데 주인공 고 히데키가 이에 해당된다.
최초로 방위팀 대원들 간의 제대로 된 인간 드라마를 그려내면서 현실 사회의 구도를 그대로 담은 듯한 초반부 대원들 간의 대립 장면은 물론 이를 극복하고 우정으로 뭉쳐 갖은 위험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 평화를 지키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호평을 받았다. 또 Monster Attack Team은 영문 표기로써는 의미를 만들지 않았고 설정의 정정은 없었으나 이후의 울트라 시리즈에 등장하는 방위팀의 약칭 사용을 정착시킨 공적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팬들 사이에서는 역대 방위팀들 중에서 시가전 및 게릴라전에 강한 조직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용 테마는 일명 완다바로 유명한 MAT의 테마. 완다바라는 가사가 계속 반복적으로 흘러나오는 노래로 쇼와 시리즈 방위대의 상징이라고 할 정도로 비장하고 멋진 곡이다. 이후 방위팀의 전용 테마로 수많은 바리에이션이 나왔지만 가장 유명한 건 MAT의 테마이다. 그리고 울트라맨 80 이후, 잠시 명맥이 끊겼다가 울트라맨 다이나에서 부활했고, 근래에는 신작 울트라맨 X에서 방위대의 테마로 나왔다.
2. MAT 일본 지부의 대원
MAT는 실전 활동 부대와 후방 지원 부대(통신, 정보)로 구성되어 소수 정예 방식을 취하고 있다. 대원 수는 적고 실제 활동 부대의 대원복은 오렌지색이 기본색으로 가슴에 검은 V자형의 모양이 있는데 이부키 류 대장만 가는 선이 하나 더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부키 대장이 카토 쇼이치로 대장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지휘관이라고 생각된다.[4] 또한 실제 활동 부대의 헬멧에는 얼굴 부분에 번호가 쓰여 있다.
참고로 일본 지부 대원을 연기한 배우들은 약 4명을 제외하면 3명은 다 고인이다.[5]
참고로 일본 지부 대원을 연기한 배우들은 약 4명을 제외하면 3명은 다 고인이다.[5]
- 카토 쇼이치로 대장(1대) - 1번
- 이부키 류 대장(2대) - 1번
- 미나미 타케시 대원 - 2번
- 키시다 후미오 대원 - 3번
- 우에노 잇페이 대원 - 4번
- 오카 유리코 대원 - 5번
- 고 히데키 대원 - 6번
3. MAT의 메카닉
3.1. 항공기
- MAT 애로우 1호 - 제트 전투 공격기로 2인승이지만 혼자서도 사용 가능하다. 수직 이착륙 기능(VTOL)을 가졌으며 높은 공격성을 보장하는 MAT의 주력 전투기. 대장기는 기수가 황색으로 칠해져 있다. (4화에 등장) 최대 속도 마하5. 무장은 주 날개에 탑재된 기관포와 미사일이지만 13화부터 로켓탄 포드를 각기 장비,기관포를 대신해 주력 장비로 삼았다. 그 외에도 기수에 있는 피트 관과 비슷한 모양의 부분에서 레이저 광선을 발사한다. 양산성은 비교적 높은 것 같은데 울트라맨 뫼비우스의 시대에도 개량형인 GUYS 애로우 MA1형이 배포되어 있었다. 그러나 눈에 띄는 활약은 없이 1화에서는 우주참철괴수 디노졸을 상대로 분전했다가 전멸했고 암흑우주대황제 엠페러 성인의 습격 때 대부분이 파괴당했다.
- MAT 애로우 2호 - 제트 전투 공격기로 1인승이다. 반원형의 날개를 갖고 있으며 날개 내부에 수직이착륙용 팬을 장비하고 있으나 극중에서는 묘사되지 않았다. 태평양 횡단도 가능하며 대장기에는 기수와 수직 꼬리 날개에 황색으로 된 선이 2줄 그어져 있다. 최대 속도는 마하 4이지만 마하 3.8로 된 기록도 있다. 무장은 애로우 1호와 같지만 기타 장비는 레이저 포 밖에 없어서 상대적으로 화력은 약하다.
- MAT 자이로 - 틸트 로터식 다용도 기체로 VTOL식 전투 겸 수송기이며 좌우와 뒷부분에 거대한 프로펠라를 갖고 있다. 호버링이나 저속 비행이 가능하여 공격할 때 유리하지만 장거리 임무는 맡을 수 없다. 격납고를 갖고 있어 차량을 탑재 할 수 있으며, 물자·차량을 매달아 수송도 가능하다. 최대 속도는 마하1. 무장은 발칸포와 로켓탄 포드. 또 네이팜 탄을 시작으로 분무 도료·소화제 살포나 냉동포 투하 등 특수탄약을 전개하여 활약하거나 빔을 발사한 적도 있다. 덧붙여 긴급 탈출 시에는 동체하부에서 행한다.[7]
3.2. 차량
- MAT 지프 - 야전에 MAT 비하이클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6화부터 등장한 지프이다. 대 괴수 공격에서는 동시에 2대를 운영한 적이 많다. MAT 바주카나 레이저 건 SP-70을 장비하고 있기도 한다.
- 특수 열선포차 - 시조괴조 테로치르스가 도쿄에 만든 둥지를 소각했다. 현장으로는 MAT 자이로에 의해 와이어에 매달리는 형태로 운반됐다.
3.3. 수중 전력
3.4. 우주 전력
- 스페이스 애로우 - MAT 애로우 1호의 기체를 유용한 우주용 기체로 단독으로 위성 궤도로 왕래할 수 있으며 애로우 1호와 크기, 형태는 같다. 29화에서 우주 스테이션 No.5 점검을 위해서 출동한 것이 화면으로 확인된 유일한 예로 38화에서는 암살우주인 너클 성인의 방해 전자파 때문에 출동할 수 없었다. 참고로 조형 자체는 상술한 MAT 애로우 1, 2호에 비해서 훨씬 더 전투기스럽다.
- 우주 스테이션 V1 - 38화에 등장한 우주 스테이션. 37화에서 울트라맨 잭이 대파된 후, MAT에게 전면 항복을 요구한 너클 성인이 본보기로 파괴했는데 카토 대장 지휘 하의 스테이션과는 다른 것으로 판명되었다.
3.5. 화기 및 특수무기
- MAT 샷 - 대원 전원이 항상 휴대하는 권총으로 카트리지 교대를 통해 통상탄과 광선 두 종류를 발사 할 수 있는 만능 총이다. 거대 괴수를 상대로 마무리 짓는 정도의 위력은 없지만 괴수의 견제나 울트라맨의 엄호 사격 정도는 할 수 있는 위력을 발휘한다. 권총으로써는 카트리지가 없는 탄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배협은 하지 않는다. 우주괴인 제란 성인, 우주참모 즐 성인을 쓰러뜨렸으며 초기에는 광선총의 능력이 눈에 띄었으나 이후의 스토리에서는 통상탄의 발사장면만 등장하는데 이것은 광선을 묘사하기 위한 광학 합성에 걸리는 비용이나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였다.
- MAT 건 - 연사식 총이다. 서브 머신건 정도의 크기로 슬링벨트가 부착되어 있고 탄은 예광탄이 사용된다. 대 괴수용 무기이지만 아이들도 사용 할 수 있을 정도로 반동이 적다.
- 레이저건 SP-70 - 회오리괴수 시몬스와 해일괴수 시고라스 부부의 뿔을 파괴하기 위해 개발한 레이저건으로 시고라스의 뿔을 파괴했다. 우주소괴수 쿠푸쿠푸를 처분할 때에도 사용되었지만 그 위력 때문에 파편이 대량으로 흩어지는 바람에 남은 한 조각에서 맨션괴수 킹스트론이 출현하는 원인이 되었다.
- MAT 바주카 - 외견은 일반 군사용 바주카포와 같으며 지상 공격의 주력 무기이다. 대 트윈테일전에서는 MAT 지프에서 지근거리까지 접근하여 눈을 공격하여 파괴하는 큰 성과를 거두었다.
- 슈퍼 캐논 - 원자폭탄과 같은 위력을 지니고 있지만 방사능은 나오지 않는 레이저 건이다. 부메랑괴수 레드킬러에게 사용하여 한번은 격퇴했지만 이것은 적의 함정으로 두 번째는 효과가 없었다.
4. Manga Animation Team
[1] 당시엔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후대에 시리즈 전체의 세계관이 통합되면서 울트라 세븐 당시의 지구방위군이 후속작에 그대로 이어진 설정이 되었다.[2] 후속작 울트라맨 에이스의 TAC는 탈출 TAC, 울트라맨 타로의 ZAT는 개그 방위대, 울트라맨 레오의 MAC는 전멸 MAC 혹은 순직 MAC라는 이명이 있다. 제일 불명예스러운 것은 탈출 TAC.[3] 27화의 사와무라 타다시.[4] 설정상, 이부키 대장은 카토 대장이 대원이었을 시절에 직속상관이었기 때문에 같은 지휘관이라 하더라도 더 계급이 높을 수 밖에 없다. 또한 이 디자인의 변경은 이부키 대장을 연기한 네가미 쥰(根上淳)이 대장과 대원의 외견적 차이를 명확히 하기 위해서 발안했다고 한다.[5] 왜 약이냐면 5번 오카 유리코 역의 카츠라기 미카가 70년대 이후로 소식이 끊겼기 떄문이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 참조.[6] 강하시 메인 로터에 휘말리는 위험성을 고려한 것으로 생각된다.[7] 강하시 메인 로터에 휘말리는 위험성을 고려한 것으로 생각된다.[8] 단, 후속작 울트라맨 에이스에서 동명의 스테이션이 운용되고 있다는 점이 판명되었다.[9] 단, 후속작 울트라맨 에이스에서 동명의 스테이션이 운용되고 있다는 점이 판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