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파일:m1161_usmc 1.jpg
으르렁 거리는 공업용 텔레비전[1]M1161 그라울러는 미 해병대의 수송기 탑재형 경량강습차량(ITV-LSV)이다.
이는 기존의 M151과 IFAV를 대체하는 동시에 CH-53 및 V-22 탑재에 중점에 맞추어졌으며, 일반적인 소규모 강습 이외에도 경량 수송차량으로도 쓰일 수 있다. 파생형으로는 TDA 사의 M327 원정군 화력지원용 박격포(EFSS) 및 탄약 수송차량 견인차량인 M1163이 있다.
이는 기존의 M151과 IFAV를 대체하는 동시에 CH-53 및 V-22 탑재에 중점에 맞추어졌으며, 일반적인 소규모 강습 이외에도 경량 수송차량으로도 쓰일 수 있다. 파생형으로는 TDA 사의 M327 원정군 화력지원용 박격포(EFSS) 및 탄약 수송차량 견인차량인 M1163이 있다.
2. 제원
M1161 Growler ITV-LSV
Internally Transportable Light Strike Vehicle | ||
개발
| American Growler
General Dynamics Land Systems | |
운용
| 2009년~현재
| |
전장
| 4.08m
| |
전폭
| 1.51m
| |
전고
| 1.40 ~ 1.94m
| |
중량
| 2.06 ~ 3.87t
| |
인원
| 운전자 포함 최대 4명
| |
엔진
| 나비스타 디펜스 직렬 4기통 2.8L 디젤터보 엔진(SOHC)
| |
속력
| 포장: 137km/h
비포장: 105km/h | |
항속거리
| 최대 657km
| |
주무장
| ||
부무장
| ||
3. 파생형
3.1. M1163 견인차량(Prime Mover)
파일:m1163andM327_usmc 0.jpg
1997년부터 추진된 미 해병전투연구소(MCWL) 주도의 드래곤 파이어(Dragon Fire) 무인모듈화 자주 박격포 도입이 2009년 부로 좌초되면서 생산단가의 절감과 작전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된 M327 120mm 박격포 및 탄약 트레일러 전용 견인차량이다.
1997년부터 추진된 미 해병전투연구소(MCWL) 주도의 드래곤 파이어(Dragon Fire) 무인모듈화 자주 박격포 도입이 2009년 부로 좌초되면서 생산단가의 절감과 작전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된 M327 120mm 박격포 및 탄약 트레일러 전용 견인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