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볼티모어 레이븐스
| |
M&T 뱅크 스타디움
M&T Bank Stadium | |
위치
| |
기공
| |
개장
| |
홈구단
| |
운영
| 메릴랜드 스타디움 오소리티
|
잔디
| 래티튜드 36 버뮤다 그래스
|
좌석수
| 71,008석
|
준공비
| 2억 2천만 달러
|
1. 소개
2016년까지의 전광판
| 2017년에 새롭게 설치된 전광판
|
볼티모어 시 당국이 최신식 시설을 약속한만큼, 1990년대 당시의 최신의 기술이 들어간 구장이다. 더불어, 중세유럽 느낌이 나는 전광판 디자인이 특징이며 전광판은 2014년에 업그레이드되었다. 그리고, 이것도 작다고 느꼈는지 2017년에 기존 전광판을 철거하고 4K 전광판을 새롭게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3년간 1억 2천만 달러가 들어가는 리노베이션을 해서 2019년에 새단장을 했다.
완공 당시 구장 이름은 레이븐스 스타디움 앳 캠든 야즈였으나뭔가 이름이 익숙해 보인다 두번의 이름 변경을 거친 이후, 2003년에 M&T 뱅크가 명명권을 획득해서 M&T 뱅크 스타디움이 되었고 2014년에 10년 6,000만 달러에 명명권 계약을 연장했다.
잔디는 개장 이후 2002년까지는 천연잔디를 쓰고 있다가 2003 시즌부터 인조잔디로 교체했지만, 2016 시즌을 앞두고 다시 천연잔디로 교체했다.
완공 당시 구장 이름은 레이븐스 스타디움 앳 캠든 야즈였으나
잔디는 개장 이후 2002년까지는 천연잔디를 쓰고 있다가 2003 시즌부터 인조잔디로 교체했지만, 2016 시즌을 앞두고 다시 천연잔디로 교체했다.
2. 기타
- 주차장을 사이에 두고 있는 볼티모어 오리올스와는 사이가 좋지 않은지, 9월달 두 팀이 모두 정규시즌을 가질때 미리 일정이 잡혀있는 오리올스가 텃세를 부리면서 일정 조정을 해주지 않아 종종 레이븐스의 경기가 밀리거나 홈경기를 갖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주차장을 공유하기 때문에 두 팀이 다 홈경기를 가지면 필연적으로 주차장이 마비되기 때문. 이 때문에 볼티모어 레이븐스는 슈퍼볼 XLVII 우승을 거두고도, 오리올스와 홈경기 일정조정을 못해서 슈퍼볼 우승팀의 권한인 2013 NFL 개막전 홈경기를 치르지 못하고 강제로 덴버 원정을 갔고, 결국 페이튼 매닝에게 터치 다운 폭격을 당하면서 27:49로 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