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나이젤 그리슬리 경(Sir Nigel Gresley)[1]이 설계한 3실린더형[2] 4-6-2 텐더 증기 기관차다. 최초로 만들어진 기종이 A1이며, 차후 개수받아 새로운 모델명을 받은 것이 A3형이다. A1형은 총 51대가 개발되어 해당 차량 전량이 A3로 개수되었으며, A3의 경우 27대가 추가로 생산되었다.
후계기인 LNER A4에 묻혀서 그렇지, 이쪽도 속도로 대단한 기록을 세웠는데, 1934년 11월 30일, 세계최초로 100mph(160km/h)의 벽을 공식적으로 돌파한 것이다. 해당 차량은 플라잉 스코츠맨(Flying Scotsman)호.
후계기인 LNER A4에 묻혀서 그렇지, 이쪽도 속도로 대단한 기록을 세웠는데, 1934년 11월 30일, 세계최초로 100mph(160km/h)의 벽을 공식적으로 돌파한 것이다. 해당 차량은 플라잉 스코츠맨(Flying Scotsman)호.
3. 보존
파일:LNER_60103_Flying_Scotsman_at_the_NRM.jpg
시속 100마일을 돌파했던 60103호차 "플라잉 스코츠맨(Flying Scotsman)"단 한대만이 보존중이며, 영국 국립철도박물관 측에서 복원하여 본선에서 운행중이다. 또한 해당 기관차의 목업이 스타필드 고양에 전시되어있다.
시속 100마일을 돌파했던 60103호차 "플라잉 스코츠맨(Flying Scotsman)"단 한대만이 보존중이며, 영국 국립철도박물관 측에서 복원하여 본선에서 운행중이다. 또한 해당 기관차의 목업이 스타필드 고양에 전시되어있다.
4. 기타
5. 미디어
- 마이크로소프트 트레인 시뮬레이터에서 A3형 플라잉 스코츠맨호가 등장한다.
[1] 후속 기종이자 가장 빠른 증기 기관차인 LNER A4의 설계를 맡은 사람으로 유명하며, A4의 차량 한대에도 그의 이름이 붙었다.[2] 외측에 2개를 장착하고 내측에 실린더를 추가하는 방식. 이 방식을 devided drive이라고도 하며, 일본의 C53형 증기 기관차와 동일한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