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LED 전구를 이용해 광고판을 만들어 광고를 띄우는 것. 주로 빌딩에서 스크롤을 띄워서 홍보를 하는 경우나 스포츠 경기에서 LED 광고판으로 사용하고 있다.
2. 용도
2.1. 건물
일본 오사카 도톤보리에서의 LED 광고판 사용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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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스포츠
2.2.1. FIFA 월드컵
2010년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 개막전 당시 LED 광고판으로 띄워진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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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UEFA 유로
유로 2012 당시 LED 광고판으로 띄워진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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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K리그에서 사용중인 팀
- K리그에서도 사용하고 있는 팀이 있다. 특히 유럽축구와는 달리 홈 팀 Best 11+감독+서포터즈 소개할 때 띄우고, 전후반 Kick Off 할 때와 골을 넣을 때, 주요 이벤트를 진행할 때와 다음 홈 경기 안내할 때도 띄우며 사용한다. FA컵때도 기존에 사용하는 팀은 사용하지만 유럽축구처럼 광고만 하며 팀 스폰서가 아닌 대회 스폰서를 광고한다. 그리고 AFC 챔피언스 리그 경기때는 LED 광고판을 사용하지 않는다.
팀
| 홈 경기장
| 사용년도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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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3면으로 확장되었다. 단, 코너부분에서는 LED 광고판을 쓰지 않다가 2017년부터 코너쪽에도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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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구단 최초 LED 광고판을 사용. 개장했을 때 부터 LED 광고판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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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3면 LED 광고판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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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구단으로 전환하자마자 사용. 2014년에는 1면이었다가 2015년부터 3면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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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드 시절에도 사용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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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승격 후 사용. 2018년에 다시 일반 광고판으로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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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승격 후 사용. 2017 시즌 열렸던 평창에서도 사용. 역시 3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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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사용. 2018년에 일반 광고판으로 회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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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순천 홈 이전경기에서만 사용 후 2017년부터 광양에서도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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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하자마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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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천안 홈 이전경기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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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25일부터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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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KBO 리그
특이하게 메이저리그나 일본프로야구의 경기장들에선 띠전광판만 LED로 사용하는 것과 달리 KBO 리그는 띠전광판과는 별개로 백네트 뒷쪽에 LED 전광판을 달아서 사용하고 있다. 다만 색상이 너무 과해서 투수들이 클레임을 걸거나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호소할때가 있다.
tv 중계때 가장 많이 노출되는 곳이니 만큼 광고비가 모든 구역중 가장 비싸다.[5] 구단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1건당 광고비가 3억원이며, 최대 30개의 광고를 1경기 동안 돌아가며 틀어준다고 한다.
- 현재 사용 중인 야구장
팀
| 홈 경기장
| 사용년도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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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광고판은 롤러 형식의 일반 광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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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하지 않는 야구장
- 잠실 야구장 :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사용했다. 현재는 일반 롤러 형식의 광고판 사용.
-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 건설 당시부터 LED 광고판을 설치하지 않았다.
2.2.5. KBL
- 농구 역시 축구와 마찬가지로 바닥에 LED 광고판을 설치한 구단들이 있다. 다만 충격이 많은 종목이다 보니 부상의 우려가 크다는 단점도 있다.
- 잠실실내체육관을 사용하는 서울 삼성 썬더스는 2010년부터 홈 경기장 3층 난간에 LED 광고판으로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