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제원
2. 개요
3. 특징
4. 참여 전투
파일:LAATc_Geonosis_1.jpg
공화국의 주요병기로서 가장 많은 수와 활약을 한 전투는 2차례에 걸친 지오노시스 전투라고 할 수 있다.
제1차 지오노시스 전투에서 최초로 사용되었으며, 전투 당시에 LAAT/c는 많은 AT-TE들을 최전선에 배치시켰다.
총 400대의 LAAT/c가 전투에 투입되었고, 전투 당시에 얼마나 많은 손실을 기록했는지는 알 수 없다.
파일:SecondGeonosis-Scale_LAAT/c.jpg
제2차 지오노시스 전투에서도 역시 많은 LAAT/c가 투입되었다.
그러나 많은 기체들이 첫번째 공습에서 손실되었으나 몇몇은 무사히 방어망을 통과해 AT-TE를 배치시켰다.
제다이 기사들과 클론 트루퍼들의 활약으로 지오노시스의 무기 공장이 파괴된 이후, LAAT/c들은 폭발로 인해 생겨난 잔해 속에서 파다완 아소카 타노와 배리스 오피를 찾는데 투입되었다.
LAAT/c는 이 두 전투 이외에도 많은 곳에서 사용되었으며, 질로 비스트라는 괴수를 이송하는데 쓰이기도 했다.
은하 제국 건국 초기에 다른 공화국 장비들과 함께 사용되었다. 이후, 몬 칼라 침공 당시에도 중장비 운송에 이용되었다.
공화국의 주요병기로서 가장 많은 수와 활약을 한 전투는 2차례에 걸친 지오노시스 전투라고 할 수 있다.
제1차 지오노시스 전투에서 최초로 사용되었으며, 전투 당시에 LAAT/c는 많은 AT-TE들을 최전선에 배치시켰다.
총 400대의 LAAT/c가 전투에 투입되었고, 전투 당시에 얼마나 많은 손실을 기록했는지는 알 수 없다.
파일:SecondGeonosis-Scale_LAAT/c.jpg
제2차 지오노시스 전투에서도 역시 많은 LAAT/c가 투입되었다.
그러나 많은 기체들이 첫번째 공습에서 손실되었으나 몇몇은 무사히 방어망을 통과해 AT-TE를 배치시켰다.
제다이 기사들과 클론 트루퍼들의 활약으로 지오노시스의 무기 공장이 파괴된 이후, LAAT/c들은 폭발로 인해 생겨난 잔해 속에서 파다완 아소카 타노와 배리스 오피를 찾는데 투입되었다.
LAAT/c는 이 두 전투 이외에도 많은 곳에서 사용되었으며, 질로 비스트라는 괴수를 이송하는데 쓰이기도 했다.
은하 제국 건국 초기에 다른 공화국 장비들과 함께 사용되었다. 이후, 몬 칼라 침공 당시에도 중장비 운송에 이용되었다.
5. 기타
파일:81MbvVv5NiL._SL1459_.jpg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로도 한 번 발매된 적이 있었다. 2009년에 나왔던 10195 공화국 수송선 with AT-OT가 그것.
특이하게 위에서 수송이 가능하다고 언급된 AT-OT도 같이 제작되어 포함된 구성이며, AT-OT 이외에도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7675 AT-TE 또한 상단의 포탑만 때어낸다면 탑재가 가능하다. 직접 만져본 리뷰어들의 평에 따르면 겉으로는 뭔가 허술해보여도 의외로 튼튼하게 고정된다고 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첫 발매부터 한정판으로만 파는 제품인지라 구하기 어려워졌다는 것.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로도 한 번 발매된 적이 있었다. 2009년에 나왔던 10195 공화국 수송선 with AT-OT가 그것.
특이하게 위에서 수송이 가능하다고 언급된 AT-OT도 같이 제작되어 포함된 구성이며, AT-OT 이외에도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7675 AT-TE 또한 상단의 포탑만 때어낸다면 탑재가 가능하다. 직접 만져본 리뷰어들의 평에 따르면 겉으로는 뭔가 허술해보여도 의외로 튼튼하게 고정된다고 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첫 발매부터 한정판으로만 파는 제품인지라 구하기 어려워졌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