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대사
어썰트론 자체가 여성형이며 그녀(?) 역시 자신이 여성이라고 표현하지만 일단 목소리가 남성에 가깝게 보이시하며[1] 애초에 사람이 아니다. 이 점을 거론하면 "그래 나 로봇이다 어쩔래"라는 투의 말로 받아 친다. 그외 재밌는 대사로는,
- 여기 있는 모든 건 네가 원한다면 누구든지 부상입히거나 불구로 만들거나 죽일 수 있다고 보증하지. 나는 빼고 말이야. 난 내가 내킬 때만 죽이거든. (Everything here is guaranteed to injure, maim, or kill at your discretion. Except me. I only kill when I want to.)
- 난 여자라고, 자기. 보면 모르겠니? (I'm a woman, baby. Can't you tell?)
- 하지만 내가 알기로, 난 여자야. 아주 큰 총을 파는 여자. (But as far as I'm concerned, I'm a woman. And I run a store that sells very large guns.)
- 걱정 마. 난 내가 싫어하는 고객에게만 무기를 시험해보니까. 마음껏 둘러보렴. (Don't worry, I only test the weapons on customers I don't like. Feel free to browse.)
- 우유부단이 언젠가 널 죽일지도 몰라... (Indecisiveness may get you killed one day...)
- 모든 무기는 그 무기를 맞는 게 마땅한 사람에게 시험되었지. (Each weapon tested on someone who deserves it.) [3]
와 같은 것들이 있다. 소녀도 먹고살라면 뭐라도 해야 않겠냐면서 무기장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3. Have a Plan to Kill Everyone You Meet
상점 2층으로 올라가면 Novice 단계 터미널이 하나 있으며, 이를 해킹해서 안을 들여다보면 위와 같은 제목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