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의 주력 열차포. 해당 문서 참조.
지금은 폐쇄된 대전비행장의 별칭이다.
일제강점기 때 일제의 강제동원으로 처음 건설되었으며,
6.25 전쟁 시기 미5공군의 수송기지로 이용되었다. 이때 미군은 이곳을 'K-5 공군기지'라고 불렀다.
이후 대전비행장은 공군의 교육 목적으로 활용되었으며, 1988년까지
공군교육사령부가 이곳에 있었다. 활주로 길이가 짧은 편이라 경비행기 정도가 이착륙이 가능했다.
80년대 말
둔산신도시 개발과 함께 공군교육사령부는
진주시로 이전하였고, 대전비행장은 폐쇄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과거 대전비행장의 활주로 자리였던
보라매공원에 기념탑과 비석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