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2집
《Just Listen》 | |
유형
| 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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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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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 2013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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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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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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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코드
| CMCC10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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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 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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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 심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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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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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nd Mini Album 《Just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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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일, 가수 윤하가 7가지의 다양한 색깔을 담은 미니앨범 [Just Listen]을 발표한다. 지난 2012년 7월, 완성도 높은 4집 앨범 [Supersonic]으로 대중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국내 여성보컬의 독보적인 존재로 우뚝 선 윤하가 약 10개월 만에 2nd Mini Album [Just Listen]을 들고 다시 한번 음악 팬을 찾는다. 올 3월 뮤지션 나얼과의 작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곡 ‘아니야’를 선 공개 한 후, 음원 차트 1위 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최고의 여성보컬로 자리매김한 가수 윤하가 지금까지 와는 사뭇 다른 새로운 음악을 시도, 그 노력의 결과물로 꽉 찬 2nd Mini Album [Just Listen]을 선보이는 것. 이번에 발매되는 윤하의 미니앨범은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과의 공동 작업이 돋보이는 ‘콜라보레이션’ 성격의 것으로, 나얼과 함께한 ‘아니야’를 포함하여 총 7트랙의 각기 다른 색깔의 노래를 담았다. 나얼을 비롯, 윤도현, 하림, 린, 스컬, 칵스, 어반자파카 등 국내 최고의 뮤지션들과 프라이머리 스코어로 활동했던 스코어, 히트 작사가 김이나, 신예 작곡가 김병석 등, 실력 있는 최강 군단의 참여로 완성도를 높인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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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5월 2일에 발매된 가수 윤하의 미니 2집이다. 전작인 정규 4집 《Supersonic》이 윤하 음악의 구심점이 어디에 있는지 보여줬다면 이 앨범은 거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독자적인 아티스트로서 윤하가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을 완성도 높게 표현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콜라보레이션 컨셉의 앨범으로 스컬, 칵스, 린, 나얼, 윤도현, 하림, 어반자카파가 참여했다.
미니 3집 〈Subsonic〉 발매 후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초음속이라는 말이 멋있어서 시작했던 시리즈 3부작'의 중간을 맡는 앨범이다.# 즉, '《Supersonic》 - 《Just Listen》 - 《Subsonic》'으로 구성된 '음속 3부작'의 두 번째 앨범이다.
미니 3집 〈Subsonic〉 발매 후 진행한 인터뷰에 따르면 '초음속이라는 말이 멋있어서 시작했던 시리즈 3부작'의 중간을 맡는 앨범이다.# 즉, '《Supersonic》 - 《Just Listen》 - 《Subsonic》'으로 구성된 '음속 3부작'의 두 번째 앨범이다.
2. 수록곡
《Just Listen》 TRACK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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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05. 02. (목)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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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 곡명
| 작사
| 작곡
|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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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Just Listen (Feat. Skull)
| 윤하, 스컬
| Score, 스컬
| Score
|
2
| Fireworks
| 윤하
| 칵스
| 칵스
|
3
|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 김이나
| Score, 윤하
| Score
|
4
| 봄은 있었다
| 린
| 윤하
| Score
|
5
| 아니야
| 나얼
| 나얼
| 돈스파이크
|
6
| One Fine Day
| 윤도현
| 윤도현
| 김병석
|
7
| 바다아이
| 조현아
| 권순일, 윤하
| 김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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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Just Listen
Track 1 〈Just L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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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트랙부터 과감하게 시도된 힙합, 레게 스타일의 퓨전 곡 ‘Just Listen’. 프로듀서 Score와 레게 뮤직의 상징 Skull, 그리고 윤하가 함께 작업에 참여하여 곡의 완성도를 3배로 끌어 올렸으며, Skull은 ‘뮤지션으로서의 Skull’의 이력과 실력을 이 곡을 통해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특히 윤하의 음악적 고집이 묻어난 가사가 인상적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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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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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하, 스컬 / 작곡: Score, 스컬 / 편곡: Score / 피쳐링: 스컬
쿵짝거리는 웅장한 비트로 시작하는 앨범과 동명의 레게풍 힙합 노래이다.
이 앨범 이전에도 윤하는 적지 않은 힙합 피쳐링을 받아왔는데 〈Just Listen〉은 그중에서도 가장 과감하고 혼합된 장르이다. 그전까지는 그저 스탠다드한 팝 음악에 랩을 얹혀놓은듯한 느낌이 살짝 있었는데,[1] 이 노래는 고유한 색깔과 깊이가 있다는 평이다.
레게 뮤지션 스컬의 피처링 역시 돋보인다. 윤하는 이 노래의 "쇼를 보여줄 순 없지만/소릴 들려줄 수 있지 난/나를 찾는 너 내가/자신감이 돼 줄게"라는 구절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 하는 듯하다.
쿵짝거리는 웅장한 비트로 시작하는 앨범과 동명의 레게풍 힙합 노래이다.
이 앨범 이전에도 윤하는 적지 않은 힙합 피쳐링을 받아왔는데 〈Just Listen〉은 그중에서도 가장 과감하고 혼합된 장르이다. 그전까지는 그저 스탠다드한 팝 음악에 랩을 얹혀놓은듯한 느낌이 살짝 있었는데,[1] 이 노래는 고유한 색깔과 깊이가 있다는 평이다.
레게 뮤지션 스컬의 피처링 역시 돋보인다. 윤하는 이 노래의 "쇼를 보여줄 순 없지만/소릴 들려줄 수 있지 난/나를 찾는 너 내가/자신감이 돼 줄게"라는 구절을 굉장히 마음에 들어 하는 듯하다.
2.2. Fireworks
Track 2 〈Fir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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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밴드 ‘칵스’의 락 사운드와 윤하의 힘있는 보이스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곡. 전제적으로 신나는 느낌의 멜로디에 강하게 외치는 윤하의 보컬이 맞물려 세련미 가득한 락 음악으로 연출됐다. 실제 무대에서의 공연이 더 기대되는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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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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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하 / 작곡: 칵스(The Koxx) / 편곡: 칵스(The Koxx)
제목처럼 불꽃놀이같은 사운드의 록이다. 스피릿 넘치는 리듬과 사운드가 이 곡의 묘미. 거침없이 돌진하는 느낌 덕분에 라이브에서 제대로 빛을 보는 노래이기도 하다.
윤하가 가사를 썼는데 음악의 컨셉에 맞춰서 작사를 해서 그런지 꽤나 과격하다.혹은 허세스럽다. 닐 영[2]의 느낌을 줄 정도이니...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팬 커뮤니티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되었는데, 이후 팬들 사이에서는 이 글에서 등장하는 “쪘어 뽕빠야”라는 몬데그린이 이 곡을 지칭하는 단어로 쓰이고 있다.
제목처럼 불꽃놀이같은 사운드의 록이다. 스피릿 넘치는 리듬과 사운드가 이 곡의 묘미. 거침없이 돌진하는 느낌 덕분에 라이브에서 제대로 빛을 보는 노래이기도 하다.
윤하가 가사를 썼는데 음악의 컨셉에 맞춰서 작사를 해서 그런지 꽤나 과격하다.
네이버 지식인에 올라온 한 게시글이 팬 커뮤니티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되었는데, 이후 팬들 사이에서는 이 글에서 등장하는 “쪘어 뽕빠야”라는 몬데그린이 이 곡을 지칭하는 단어로 쓰이고 있다.
2.2.1. 관련 영상
〈Fireworks〉 Showcase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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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Track 3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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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한 감성과 특색 있는 리듬이 시도된 윤하의 첫 자작 타이틀 곡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어쿠스틱한 느낌의 연주가 맞물려 곡의 전개를 돋보이게 해준다. 내 곁을 떠나가 버린, 사랑하는 이에 대한 쓰라린 마음을 담은 노랫말과 윤하의 산뜻한 목소리가 대조를 이루며 상반된 느낌으로 연출, 슬픈 감성을 더욱 깊게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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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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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뮤직비디오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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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관련 영상
〈우리가 헤어진 진짜 이유〉 Showcase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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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봄은 있었다
Track 4 〈봄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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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드라마 ‘직장의 신’ OST의 메인 테마곡 ‘멀리서 안부’를 작사, 작곡하며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윤하가 직접 작곡한 발라드 곡 ‘봄은 있었다’. 60인조 스트링의 풍부한 선율에 어우러진 윤하의 음색에서 느껴지는 충만한 감성과 동료가수 Lyn 의 감수성 풍부한 노랫말이 어우러진, 부드럽고 인상적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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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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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린 / 작곡: 윤하, Score / 편곡: Score
어쿠스틱 기타와 현악 세션이 중심이 되는 발라드 곡이다.
멜로디, 가사, 보컬의 완성도가 높아서 팬들이 앨범 최고의 트랙으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다. 끝날듯하면서도 계속 이어지는 긴 간주 부분이 굉장히 독특하다. 덕분에 러닝타임이 6분 가깝게 된다.
어쿠스틱 기타와 현악 세션이 중심이 되는 발라드 곡이다.
멜로디, 가사, 보컬의 완성도가 높아서 팬들이 앨범 최고의 트랙으로 꼽는데 주저함이 없다. 끝날듯하면서도 계속 이어지는 긴 간주 부분이 굉장히 독특하다. 덕분에 러닝타임이 6분 가깝게 된다.
2.4.1. 관련 영상
〈봄은 있었다〉 Showcase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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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아니야
Track 5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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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의 작사, 작곡으로 탄생한 이 곡은 사랑하는 연인의 이별 통보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은 아픈 심정을 애절하게 담아낸 노래이다. 특히, 서글픈듯 애절한 윤하의 목소리가 곡에 완벽히 조화되어 완성도를 높였다. 이미 선공개를 통해 그 인기를 입증, 곡에 대한 검증을 마친 ‘아니야'는 잔잔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윤하의 음색, 깊어진 감성, 그리고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애절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가슴에 깊은 공감으로 울려 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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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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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뮤직비디오
〈아니야〉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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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One Fine Day
Track 6 〈One Fin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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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연인과의 추억을 담담하고 쿨하게 날려버리라는 내용의 가사가 인상적인 ‘One Fine Day’.한국을 대표하는 락밴드 YB의 보컬 윤도현이 작사, 작곡한 곡이다. 경쾌한 락 사운드에 어루러지는 하림의 하모니카 연주는 윤하의 파워풀한 보컬과 맞물려 완벽한 삼박자를 갖춘 곡으로 탄생했다. 노래를 통해 노래의 제목과 똑 같은 ‘One Fine Day’를 느낄 수 있는 상쾌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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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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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윤도현 / 작곡: 윤도현 / 편곡: 김병석
윤도현 특유의 경쾌한 락 음악이다. 곡의 구조나 가사를 보면 윤도현이 만들었다는 느낌이 난다. 하림이 연주한 하모니카가 곡의 감성을 더해준다. 윤하 노래 중에서 가장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극후반부 애드립은 윤하 노래중에서도 최고 옥타브다.[4]
유희열에게는 안습한 노래이기도 하다. 윤하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왔을 때 유희열이 윤하 앨범의 프로듀싱을 약속했는데 정작 윤하가 유희열의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까 "음악에 젊은 느낌을 주고 싶어서(...)"라고 대답했는데 앨범 참여자에 유희열이랑 동갑인 윤도현[5]이 떡하니 있으니...많은 사람들은 유희열과 윤도현이 동갑인 것에 놀랐다 카더라[6] 그리고 유희열은 제목인 〈One Fine Day〉에 대해서 "그 친구(윤도현)가 아는 영어 중에 가장 어려운 말 쓴 거예요."라며 디스했다.[7]
윤도현 특유의 경쾌한 락 음악이다. 곡의 구조나 가사를 보면 윤도현이 만들었다는 느낌이 난다. 하림이 연주한 하모니카가 곡의 감성을 더해준다. 윤하 노래 중에서 가장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노래이기도 하다. 극후반부 애드립은 윤하 노래중에서도 최고 옥타브다.[4]
유희열에게는 안습한 노래이기도 하다. 윤하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나왔을 때 유희열이 윤하 앨범의 프로듀싱을 약속했는데 정작 윤하가 유희열의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다. 그 이유를 물어보니까 "음악에 젊은 느낌을 주고 싶어서(...)"라고 대답했는데 앨범 참여자에 유희열이랑 동갑인 윤도현[5]이 떡하니 있으니...
2.7. 바다아이
Track 7 〈바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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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 자극하는 음악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어반자카파의 조현아가 작사에 참여하고 윤하가 직접 작곡에 참여하여 완성된 곡이다. 어른들의 동심을 자극할 만큼 감수성 짙은 가사가 돋보이는 ‘바다아이’는, 듣는 이들에게 순수했던 어린 날을 회상케 하여 추억 어린 감성을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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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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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평가
대중과 평단의 평가는 매우 좋다. 수록곡을 좀 더 채워서 정규 앨범으로 발매하지 않은것이 너무나 아쉽다는 평가가 많을 정도로 뛰어난 완성도를 보여준다.[9] 특히 색깔 강한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을 하면 정작 자기의 색깔은 지워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앨범은 콜라보레이션 컨셉 특유의 다양성을 보여주면서도 윤하가 서로 다른 여러 음악에서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영역을 지켜냈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반대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새로운 것을 찾으려 하다 보니 한 앨범에 다양한 음악이 들어가게 되었고, 어쩔 수 없이 '수록곡들의 일관성이 떨어졌다'는 아쉬운 평가도 받았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윤하만의 색깔을 뿜어내며 완성도 높게 담아냈지만, 수록곡들 사이의 연결고리는 모호해진 것. 앨범의 컨셉[10]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아쉬운 점이다.
하지만 반대로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새로운 것을 찾으려 하다 보니 한 앨범에 다양한 음악이 들어가게 되었고, 어쩔 수 없이 '수록곡들의 일관성이 떨어졌다'는 아쉬운 평가도 받았다.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윤하만의 색깔을 뿜어내며 완성도 높게 담아냈지만, 수록곡들 사이의 연결고리는 모호해진 것. 앨범의 컨셉[10]을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아쉬운 점이다.
4. 여담
- 2019년 4월 11일에 진행했던 브이라이브에서 작업실 전면에 좋아하는 앨범 중 하나로 진열되어 있었다.[12]
[1] 대표적으로 이전에 정규 4집 《Supersonic》에서 박재범 피쳐링의 〈Driver〉와 이후에 발매된 미니 3집 《Subconic》에서 이루펀트 피처링의 〈없어〉가 이러한 이유로 아쉽다는 평을 받았다. 〈없어〉의 경우 이후 피처링이 빠진 스튜디오 라이브 버전이 나와서 원곡보다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루펀트 안습[2] 〈My My, Hey Hey (Out of the Blue)〉라는 노래의 "It's better to burn out than to fade away(시름시름 죽는 것보다 차라리 단번에 타버리는 것이 낫다)"라는 가사가 유명하다.[3] 이는 윤하의 아이디어라고 한다.[4] 애드립이니까 윤하가 즉흥적으로 한 것일 가능성도 있다.[5] 유희열은 71년생, 윤도현은 72년 2월생[6] 실제로 윤도현은 유희열이 형인줄 알고 유희열을 몇 년간 형이라 불렀다고 한다.(...)[7] 사실 윤도현은 예전에 해외 진출을 위해서 외국에서 공연도 했으며 자신의 노래들을 영어로 번역하여 발매하기도 하고, 결정적으로 같은 팀에 영국인 멤버도 있기 때문에 영어가 유창하다.[8] 심지어 이 시기에 자살 충동까지 겪었다고 말했다.[9] 다만 윤하는 정규 앨범만큼은 보다 더 자신이 주도하여 만들고 싶은 욕심이 있어서 콜라보레이션 앨범을 정규 앨범으로 만들지 않은 듯 하다.[10] 한 앨범이 들려주는 이야기[11] 다른 앨범은 정규 5집 《RescuE》와 콜드플레이의 앨범.[12] 다른 앨범은 정규 5집 《RescuE》와 콜드플레이의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