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전 세계적으로 널리 번안되어 불려지는 캐럴 중 하나로, 제임스 로드 피어폰트(James Lord Pierpont, 1822 ~ 1893)가 1857년에 작사 작곡하여 발표하였다. 본래는 "The One Horse Open Sleigh"라는 이름으로 발표되었고 크리스마스와 관련없는 노래였으나, 크리스마스 시즌 때 자주 불려짐에 따라 캐럴로 정착되었다.
2. 가사
[Verse 1]
Dashing through the snow In a one-horse open sleigh O'er the fields we go Laughing all the way Bells on bobtails ring Making spirits bright What fun it is to ride and sing A sleighing song tonight [Chorus]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Oh, what fun it is to ride In a one-horse open sleigh, hey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Oh, what fun it is to ride In a one-horse open sleigh [Verse 2] A day or two ago I thought I'd take a ride And soon, Miss Fanny Bright Was seated by my side The horse was lean and lank Misfortune seemed his lot He got into a drifted bank And then we got upsot |
3. 커버
3.1. 한국어판
흰 눈 사이로 썰매를 타고
달리는 기분 상쾌도 하다 종이 울려서 장단 맞추니 흥겨워서 소리 높여 노래 부르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우리 썰매 빨리 달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 울려 기쁜 노래 부르면서 빨리 달리자 |
3.2. 호주판
호주에서 부르는 호주판 징글벨이 따로 있다. 호주판은 곡은 그대로 두되, 크리스마스가 여름인 호주의 실정을 반영해서 여름 느낌이 나게 개사했다. 일명 'Dashing through the bush'.
Dashing through the bush
In a rusty Holden Ute Kicking up the dust Esky in the boot Kelpie by my side Singing Christmas songs Its summer time and I am in My singlet, shorts and thongs Oh, Jingle Bells, Jingle Bells Jingle all the way Christmas in Australia On a scorching summer's day Jingle Bells, Jingle Bells Christmas time is beaut Oh what fun it is to ride In a rusty Holden Ute Engine's getting hot Dodge the kangaroos Swaggy climbs aboard He is welcome too All the family is there Sitting by the pool Christmas day, the Aussie way By the barbecule! Come the afternoon Grandpa has a doze The kids and Uncle Bruce Are swimming in their clothes The time comes round to go We take a family snap Then pack the car and all shoot through Before the washing up |
3.3. SEGA 리듬게임
초대 CHUNITHM을 시작으로 세가 리듬게임에 실리기 시작했다. H.라는 명의로 수록되었지만 세가 리듬게임 스탭이 직접 부른 버전. 락 버전(?)으로 영어판을 불렀으나, 수록된 게임마다 하나같이 MASTER(온게키는 추가로 LUNATIC도)보면이 굉장히 더럽게 수록된 것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서는 ジングルベル라고 가타카나로 표기한다. Thank You Merry Christmas같은 기간한정 곡은 아니다. 세가 내부에서 한 리믹스지만 장르별 구분은 POPS/ANIME에 있다.
도입부를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후렴구로 시작한다.
2019년 12월에 마침내 온게키 SUMMER에도 수록됨으로서 게키츄마이 그랜드슬램 곡이 되었다. 온게키에는 일반 버전과 함께 LUNATIC으로도 수록되었다.
4. 그 외
- 이후에 나온 크리스마스 노래 Jingle Bell Rock의 도입부에서 이 곡의 후렴구를 사용했다.
- 크리스마스를 혼자 보내는 것을 이 노래의 제목을 비틀어서 싱글벨이라고 하기도 한다. 이 드립은 햐다인의 노래 크리스마스? 뭐야 그게? 맛있는 거?에서도 써먹은 것이다. 크리스마스가 매해 올 때마다 이 노래가 울려퍼지는 것이
그리고 그때마다 혼자인 것이징그럽다, 징하다, 징글징글하다고 하여 징글벨이라고 하기도 한다. - ActionAid라는 전 세계의 빈곤과 불의에 맞서 일하는 것이 주요 목표인 국제적인 비정부기구에서 염소 울음소리들로 징글벨을 만들었다(...) 이외 'we wish a merry christmas'나 'silent night'등 많은걸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