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color="#EFE8D5"><:>My Bloody Valentine Disc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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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bgcolor="#FFFFFF"><:>Isn't An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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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슈게이징 밴드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이 1988년 발매한 앨범. 그들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이다.[1]
자극적인 기타 노이즈에 팝적인 멜로디를 곁들인 괴작(좋은 의미로)이다. 기타로 연주한 부분을 지우고 이펙터로 그 자리를 메우는 등 독특한 시도로 슈게이징이라는 장르의 방향을 제시한 선구자적 작품이다. 특히 그 기타 노이즈가 <All I Need>에서 연출하는 공간감은 처음 들었을 때는 가히 충격적인 정도. <Loveless>와 비교하면 이 작품이 더욱 밴드 음악으로서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드러머 콜름이 연주하는 드럼 패턴도 감상의 포인트 중 하나이다. 이전 보컬 데이브 콘웨이의 탈퇴 년도 이듬해에 발매되었기에 초창기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난해하게 들리는 사운드와 일견 아무 의미가 없어보이는 노랫말로 인해 <Loveless>와는 달리 처음 들었을 때는 친해지기 힘든 작품이지만 듣다 보면 분위기에 매료될 수 있는 좋은 작품이다. 힙스터들의 교과서(…)나 다를 바 없는 피치포크 미디어에서는 '1980년대 앨범 100선' 리스트 중 22위에 이 작품을 올렸고, 2012년 재발매 당시에는 <Loveless>와 함께 10점을 매겼다.
자극적인 기타 노이즈에 팝적인 멜로디를 곁들인 괴작(좋은 의미로)이다. 기타로 연주한 부분을 지우고 이펙터로 그 자리를 메우는 등 독특한 시도로 슈게이징이라는 장르의 방향을 제시한 선구자적 작품이다. 특히 그 기타 노이즈가 <All I Need>에서 연출하는 공간감은 처음 들었을 때는 가히 충격적인 정도. <Loveless>와 비교하면 이 작품이 더욱 밴드 음악으로서의 형식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드러머 콜름이 연주하는 드럼 패턴도 감상의 포인트 중 하나이다. 이전 보컬 데이브 콘웨이의 탈퇴 년도 이듬해에 발매되었기에 초창기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난해하게 들리는 사운드와 일견 아무 의미가 없어보이는 노랫말로 인해 <Loveless>와는 달리 처음 들었을 때는 친해지기 힘든 작품이지만 듣다 보면 분위기에 매료될 수 있는 좋은 작품이다. 힙스터들의 교과서(…)나 다를 바 없는 피치포크 미디어에서는 '1980년대 앨범 100선' 리스트 중 22위에 이 작품을 올렸고, 2012년 재발매 당시에는 <Loveless>와 함께 10점을 매겼다.
2. 수록곡
번호
| 제목
| 작사/작곡
| 시간
|
01
| Soft as Snow (But Warm Inside)
| Kevin Shields, Colm Ó Cíosóig
| 02:21
|
02
| Lose My Breath
| Bilinda Butcher, Shields
| 03:37
|
03
| Cupid Come
| Butcher, Shields
| 04:27
|
04
| (When You Wake) You're Still in a Dream
| Shields, Ó Cíosóig
| 03:16
|
05
| No More Sorry
| Butcher, Shields
| 02:48
|
06
| All I Need
| Shields
| 03:04
|
07
| Feed Me with Your Kiss
| Shields
| 03:54
|
08
| Sueisfine
| Shields, Ó Cíosóig
| 02:12
|
09
| Several Girls Galore
| Butcher, Shields
| 02:21
|
10
| You Never Should
| Shields
| 03:21
|
11
| Nothing Much to Lose
| Shields
| 03:16
|
12
| I Can See It (But I Can't Feel It)
| Shields
| 03:10
|
합계
| 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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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cstasy and Wine>을 첫 번째 앨범으로 보는 사람도 있지만, Ecstasy and Wine은 EP 두 장을 묶어 낸 컴필레이션 앨범이기 때문에 적절치 않다. 물론 Ecstasy and Wine도 MBV의 역사에서는 중요한 작품이고, '0집' 정도로 칭해줄 수는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