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한 남자가 헤어진 연인과의 설레던 감정을 추억하며 그리워하는 내용의 곡이다. 연인과의 추억을 읊조리는 멤버 한 명 한 명의 보이스와 스트링 선율은 고급스럽지만 반대로 리듬은 담담하게 어우러져 상반되는 두 가지의 요소가 충돌하며 음악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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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상세 설명
- R&B 풍의 무드 있는 댄스 곡이다. 인피니트가 지금껏 시도하지 않은 분위기의 곡이기도 하다.
- 헤어져야만 하는 상황이기에 헤어져 버린 두 남녀. 남자는 이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시작을 뜻하는 `Inception`처럼 다시 시작하기 위해서 여자를 다시 잡으러 가겠다는 내용의 가사를 담았다.
-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모두 심은지가 맡았으며, 작사에는 심지선이 참여했다.
3. 가사
〈Ince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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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 동우 우현 호야 성열 엘 성종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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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너의 표정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읽을 수 있어 알 것 같아 깊어진 너의 한숨 깨질 것 같은 웃음 느낄 수 있어 나도 다 알아 아무 말도 듣지마 아무 생각 하지마 지금 나 너에게로 가고 있어 뭐가 그리 복잡해 이렇게 좋은데 그 누가 뭐라던 아무 상관 없어 이 상황 따위가 함부로 널 이끌지 못하게 그 마음만 지켜 여기서 또 놓쳐 버리면 후회 할 테니까 돌아갈 나니까 이제 우리는 시작하기만 하면 되는걸 여전히 흔들리는 널 보기 안쓰러워 언제까지 날 애태울래 잡히지 않는 니 맘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번만은 나 양보는 없어 그만 내게 와줄래 이제는 믿어볼래 지금 니 마음 모두 지켜줄게 뭐가 그리 복잡해 이렇게 좋은데 너와 나 둘인 거 하나면 됐잖아 이 상황 따위가 함부로 널 이끌지 못하게 그 마음만 지켜 여기서 또 놓쳐 버리면 후회 할 테니까 돌아갈 나니까 이제 우리는 시작하기만 하면 되는걸 Oh Attracted To You 나 이대로 너를 놓칠 수는 없어 시간이 없어 두렵다면 여기 내 손을 잡아 이 상황 따위가 함부로 널 이끌지 못하게 그 마음만 지켜 여기서 또 놓쳐 버리면 후회 할 테니까 돌아갈 나니까 이제 우리는 시작 하기만하면 되는 걸 더는 생각하지마 그냥 니 가슴이 시킨 대로 더는 고민하지마 모두가 날 가로막아도 지금은 너니까 널 사랑하니까 결국 우리는 만나게 될 거란 걸 아니까 |
4. 관련 영상
4.1. 개인별 직캠
5. 관련 틀
[1] 〈Can U Smile〉이나 〈그 해 여름〉처럼 의자에 앉아있기만 하는 안무는 제외.[2] 〈Can U Smile〉이나 〈그 해 여름〉처럼 의자에 앉아있기만 하는 안무는 제외.[3] 지상파 3사의 음악방송에서 〈Inception〉, 〈너에게 간다〉, 〈엄마〉 세 곡의 수록곡 모두를 선보였다. 케이블 음악방송의 스페셜 스테이지는 모두 〈Inception〉으로 섰다.[4] 지상파 3사의 음악방송에서 〈Inception〉, 〈너에게 간다〉, 〈엄마〉 세 곡의 수록곡 모두를 선보였다. 케이블 음악방송의 스페셜 스테이지는 모두 〈Inception〉으로 섰다.[5] 여담으로, `Deception`의 뜻은 `속이다, 기만하다`(...) 별로 좋은 뜻은 아니다.[6] 여담으로, `Deception`의 뜻은 `속이다, 기만하다`(...) 별로 좋은 뜻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