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 DayZ(ARMA)에서 등장한다. 그런데 같은 탄종이면 데미지가 같은데 장탄수는 2발에 딱히 가볍지도 않다.(...) 따라서 다른 샷건이 나오면 항상 묻힌다. 사실 이 게임 자체가 샷건이 별로 인기 없기까지 하다..
- DayZ 스탠드얼론에서도 등장한다. 밴딧들의 필수 무장이다. 근거리에서 완전히 묵사발로 만들수 있기 때문. 그리고 무엇보다 펠릿 하나당 9mm 권총탄의 위력을 지닌 12 게이지 벅샷을 2발씩 나가게 할수있다!
- 라이징 스톰 2: 베트남에서 세가지 바리에이션이 등장하는데, 기본형인 헌팅 샷건, 총열을 줄인 코치 건, 개머리판과 총열을 모두 극단적으로 줄인 소드 오프 샷건이 나온다. 소드 오프 샷건을 제외한 나머지 두 바리에이션은 라이플 슬러그 탄환을 산탄대신 장비할 수 있으며, 32발의 탄환을 16발 씩 산탄, 슬러그로 반반씩 동시에 소지할 수 있다.
- 게임인 웨이스트랜드 2에서 나오는 코치 건이라는 무기가 이 샷건랑 매우 흡사하다.
- 언턴드에서 나오는 마스터키란 샷건과도 매우 비슷하다.
[1] 총열이 옆으로 2개 붙은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