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원
소련 육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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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6 중(重)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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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및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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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셜계국
| 레닌그라드 키로프 설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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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공장
| 레닌그라드 키로프 공장 (L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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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연도
| 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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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연도
| 194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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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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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댓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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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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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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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
| 7.02/10.07m (차체/포신 포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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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폭
| 3.4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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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
| 2.5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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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비 중량
| 54.0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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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 인원
| 4명(전차장, 조종수, 포수, 탄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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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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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무장
| 38구경장 122mm D-30 강선포 1문 (30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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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 부각
| -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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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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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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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 V-12U 디젤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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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출력
| 750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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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가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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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력비
| 13.9h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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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속도
| 35/12km/h(평지/야지 주행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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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속 거리
| 150km(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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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력
| |
장갑
| 압연 균질 강철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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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전면 장갑 두께
| 1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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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측면 상단 장갑 두께
| 1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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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측면 가운데 장갑 두께
| 1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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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측면 하단 장갑 두께
|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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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후면 장갑 두께
| 6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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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탑 전면 장갑 두께
| 1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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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탑 측면 장갑 두께
| 1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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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탑 전면 장갑 두께
|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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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하단 장갑 두께
| 2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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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체 상단 장갑 두께
| 2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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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탑 상단 장갑 두께
| 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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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요
파일:external/wiki.gcdn.co/IS-6.jpg
1944년 여름 키로프 공장에서 조제프 코틴 주도하에 IS-2의 후속 전차로 개발되었다. 시제 차량까지 제작되어 시험 운행까지 거쳤으나, 과열 위험으로 신뢰성이 떨어지는 것과 동시에 IS-2와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개발이 중단되었다.
특이 사항으로는 페르디난트 구축전차의 엔진과 같이 전기 구동식 모터를 채용했다는 점으로 미국과 프랑스에서도 이런 시스템을 개발 및 연구한 경험이 있었다. Object 252과 Object 253은 서스펜션과 변속기를 제외한 나머지 동일한 차체와 포탑을 공유했다.
1944년 여름 키로프 공장에서 조제프 코틴 주도하에 IS-2의 후속 전차로 개발되었다. 시제 차량까지 제작되어 시험 운행까지 거쳤으나, 과열 위험으로 신뢰성이 떨어지는 것과 동시에 IS-2와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개발이 중단되었다.
특이 사항으로는 페르디난트 구축전차의 엔진과 같이 전기 구동식 모터를 채용했다는 점으로 미국과 프랑스에서도 이런 시스템을 개발 및 연구한 경험이 있었다. Object 252과 Object 253은 서스펜션과 변속기를 제외한 나머지 동일한 차체와 포탑을 공유했다.
3. 개발
파일:external/wiki.gcdn.co/Iosif_Stalin_6_3.jpg
IS-6는 NKTP, 스탈린의 지도하에 1943년 11월부터 계획해왔다. 예비 설계가 1943년 12월 초부터 시작되어 1944년 여름까지 키로프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IS-2의 서스펜션을 장착한 Object 253[1]은 V-12U 액랭식 디젤 엔진을 탑재하였고, 페르디난트처럼 전기 구동식 모터를 채용했다. 드라이브를 연결한 모터를 통해 연료를 발전기와 함께 이용하는 구조로 소련 최초의 하이브리드형 전차 중 하나였다.
전기 구동은 내부 전력에 손실이 없어 도로에 따라서 무난하게 움직일 수 있으며, 선회도 원활하게 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서 전차의 조종을 향상시킨 전차 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특유의 단점이 있었는데, 고열로 인하여 전기 구동식 엔진이 과열 된 것은 물론,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다. 게다가 당시 부족했던 구리를 더 소비하게 되자, 기존의 전차 생산 라인에 차질을 빚는 일까지 우려되었던 문제가 발견되었다.
다음은 Object 252로 무게가 54t에서 51.5t으로 감소되었고, 속도는 35~43km/h로 증가하게 되었다. 그리고 1944년 여름 우랄마쉬에서 전기 기계식 변속기를 탑재한 IS-4(Object 701)가 시험 주행을 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했다.
다만 IS-2, IS-3, IS-4에 있어서 좋은 장점은 아니었는데, IS-4의 경우 방어력을 향상해서 안 그래도 느리던 기동성을 더 느리게 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되었다. 또한 수동 변속기를 가지던 스탈린 전차에게 있어서 아무런 효과도 없었다. 소련에서는 낮은 신뢰성으로 인하여 IS-6가 채택되지는 못했다.
여담으로 IS-6를 설계한 엔지니어들은 훗날 IS-7[2]을 개발하게 됐다. 이후 IS-7 역시 결함으로 채택되지 못하자 결국에는 이들을 바탕으로 당대 기술을 접목시킨 소련 최후의 중전차 T-10이 나오게 됐다.
파일:300px-OBJECT_252U_blueprint.jpg
기존 Object 252의 형제뻘 되는 계획안으로 Object 252u라는 계획안이 존재한다. 설계도 단계 이상으로 진척되지는 않았다. 장갑 구조 및 두께, 주포 등을 개선했다. IS-6의 폐기와 함께 중지되었다.
IS-6는 NKTP, 스탈린의 지도하에 1943년 11월부터 계획해왔다. 예비 설계가 1943년 12월 초부터 시작되어 1944년 여름까지 키로프 공장에서 이루어졌다.
IS-2의 서스펜션을 장착한 Object 253[1]은 V-12U 액랭식 디젤 엔진을 탑재하였고, 페르디난트처럼 전기 구동식 모터를 채용했다. 드라이브를 연결한 모터를 통해 연료를 발전기와 함께 이용하는 구조로 소련 최초의 하이브리드형 전차 중 하나였다.
전기 구동은 내부 전력에 손실이 없어 도로에 따라서 무난하게 움직일 수 있으며, 선회도 원활하게 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서 전차의 조종을 향상시킨 전차 처럼 보일 수도 있으나... 특유의 단점이 있었는데, 고열로 인하여 전기 구동식 엔진이 과열 된 것은 물론, 복잡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었다. 게다가 당시 부족했던 구리를 더 소비하게 되자, 기존의 전차 생산 라인에 차질을 빚는 일까지 우려되었던 문제가 발견되었다.
다음은 Object 252로 무게가 54t에서 51.5t으로 감소되었고, 속도는 35~43km/h로 증가하게 되었다. 그리고 1944년 여름 우랄마쉬에서 전기 기계식 변속기를 탑재한 IS-4(Object 701)가 시험 주행을 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했다.
다만 IS-2, IS-3, IS-4에 있어서 좋은 장점은 아니었는데, IS-4의 경우 방어력을 향상해서 안 그래도 느리던 기동성을 더 느리게 했다는 점에서 문제가 되었다. 또한 수동 변속기를 가지던 스탈린 전차에게 있어서 아무런 효과도 없었다. 소련에서는 낮은 신뢰성으로 인하여 IS-6가 채택되지는 못했다.
여담으로 IS-6를 설계한 엔지니어들은 훗날 IS-7[2]을 개발하게 됐다. 이후 IS-7 역시 결함으로 채택되지 못하자 결국에는 이들을 바탕으로 당대 기술을 접목시킨 소련 최후의 중전차 T-10이 나오게 됐다.
파일:300px-OBJECT_252U_blueprint.jpg
기존 Object 252의 형제뻘 되는 계획안으로 Object 252u라는 계획안이 존재한다. 설계도 단계 이상으로 진척되지는 않았다. 장갑 구조 및 두께, 주포 등을 개선했다. IS-6의 폐기와 함께 중지되었다.
4. 매체에서의 등장
2017년 3월 말 1.67 패치로 소련 지상군 프리미엄 중전차로 4랭크 BR 7.0로 등장했다. 아마 정규 트리에 있던 IS-2 1944년형이 6.3으로 BR값이 내려가면서[9] 그에 맞는 대체 차량으로 등장한 모양이다.
2017년 12월 기준으로 BR 7.3이 되었고 포방패 부분이 스탈리늄처럼 묘사되었으나 패치로 너프되어 킹타이거 포방패마냥 잘 뚫린다. 그래도 여전히 독일 6.7방에서는 T-54(1947), IS-3/4M과 함께 공포 분위기 조성자.
5. 둘러보기
[1] IS-5라고도 불리기도 했는데, T-10이 제식 채용되기 이전 명칭인 IS-5(Object 730)과 같은 곳에서 개발됐다는 것 빼고는 연관은 없다.[2] 대표적인 걸로 Object 252의 서스펜션 구조가 IS-7한테도 적용됐다.[3] 덕분에 이전부터 IS-2로 상대하기 어려웠다고 말이 많았던 동랭크대 킹타이거를 덜 만나게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로 인해 최종 포탄인 BR-471D를 반납하게 됐다. 게다가 BR값 내렸다고 킹타를 안 보는 것도 아니다.[4] 덕분에 이전부터 IS-2로 상대하기 어려웠다고 말이 많았던 동랭크대 킹타이거를 덜 만나게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로 인해 최종 포탄인 BR-471D를 반납하게 됐다. 게다가 BR값 내렸다고 킹타를 안 보는 것도 아니다.[5] 덕분에 이전부터 IS-2로 상대하기 어려웠다고 말이 많았던 동랭크대 킹타이거를 덜 만나게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로 인해 최종 포탄인 BR-471D를 반납하게 됐다. 게다가 BR값 내렸다고 킹타를 안 보는 것도 아니다.[6] 덕분에 이전부터 IS-2로 상대하기 어려웠다고 말이 많았던 동랭크대 킹타이거를 덜 만나게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로 인해 최종 포탄인 BR-471D를 반납하게 됐다. 게다가 BR값 내렸다고 킹타를 안 보는 것도 아니다.[7] 덕분에 이전부터 IS-2로 상대하기 어려웠다고 말이 많았던 동랭크대 킹타이거를 덜 만나게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로 인해 최종 포탄인 BR-471D를 반납하게 됐다. 게다가 BR값 내렸다고 킹타를 안 보는 것도 아니다.[8] 덕분에 이전부터 IS-2로 상대하기 어려웠다고 말이 많았던 동랭크대 킹타이거를 덜 만나게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로 인해 최종 포탄인 BR-471D를 반납하게 됐다. 게다가 BR값 내렸다고 킹타를 안 보는 것도 아니다.[9] 덕분에 이전부터 IS-2로 상대하기 어려웠다고 말이 많았던 동랭크대 킹타이거를 덜 만나게 되었다고는 하는데.. 그로 인해 최종 포탄인 BR-471D를 반납하게 됐다. 게다가 BR값 내렸다고 킹타를 안 보는 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