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ymn to Tourach
영어판 명칭
| Hymn to Tour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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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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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비용
|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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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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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어를 목표로 정한다. 그 플레이어는 카드 두 장을 무작위로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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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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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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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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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분열에서 X장이 아닌 두장만 버리지만 대신 발비가 2마나가 된 카드. 역대 초반 디스카드 중에서는 가장 강하다고 볼 수 있다. 랜덤하게 카드를 버리기 때문에 초반에 이 카드로 키카드나 랜드를 날려먹으면 울어버리고 싶을 것이다.
다만 저 때 당시에는 마나 폭주라는 룰이 있었기 때문에(Magic 2010이 나온 뒤에 없어졌다) 각 단계마다 쓰지 못한 마나는 남아있어서 어둠의 의식으로 이걸 첫턴에 질러도 다른 걸 꺼내지 못하면 마나 폭주로 1점을 맞아야 했다.
참고로 Fallen Empire 세트에서는 커먼인 주제에 일러스트가 4종류였다. 덱에 4장을 넣을 때 각각 다른 일러스트로 꾸밀 수 있었단 뜻.
미라지에는 하위 호환으로 Stupor가 나왔고, Portal에는 그걸 더 약화시킨 정신 부패가 있다.
From the Vault: Twenty에서는 등급이 무려 미식레어까지 올라가고 새로운 일러스트와 플레이버 텍스트로 실렸다.
커먼 희귀도 중 역대급 파워 카드임에도 불구하고 파우퍼에서는 밴되지 않았는데, 파우퍼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매직 더 개더링 온라인에서 커먼으로 출시된 적이 없는 카드이기 때문이다. 2019년 7월 2일 코어세트 2020의 발매와 함께 파우퍼가 오프라인에도 지원되는 공식 포맷으로 확정되면서 당연히 파우퍼에서 금지되었다.
카드 배경담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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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en Empires
| "The eerie, wailing Hymn caused insanity even in hardened warriors."
—Sarpadian Empires, vol. II |
From the Vault: Twenty
| The priests plead for your anguish and pray for your desp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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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엠라쿨의 속삭임
영어판 명칭
| Whispers of Emrak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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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 명칭
| 엠라쿨의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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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비용
| {1}{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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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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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목표로 정한다. 그 상대는 카드 한 장을 무작위로 버린다.
섬망 — 당신의 무덤에 네 개 이상의 카드 유형이 있다면, 대신에 그 플레이어는 카드 두 장을 무작위로 버린다. | ||
네 생각은 더 이상 온전한 네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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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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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커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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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등장한 Hymn to Tourach의 정신적 후예(?) 같은 발비에 유색마나가 하나 줄은 대신 기본적 랜덤 한장, 섬망을 만족해야 Hymn to Tourach와 같은 랜덤 2장을 버리게 할 수 있다. 섬망 맞추기 쉬워져서 섬망덱을 쓴다면 옛날카드의 무서운 맛을 보여줄 수 있겠지만 아닐때는 그냥 정신을 범하다를 쓰는 게 더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