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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보니 타일러의 곡으로 영화 자유의 댄스 OST 용도로 작곡된 곡이다. 1984년 1월 31일에 영화 OST 앨범으로 발표되었으며, 동년 4월 13일에 싱글로 발매되었다.
곡 자체가 위압이 있다 보니 자유의 댄스 외에도 여러 군데에서 사용되었다. 동년에 드라마 스쿨 워즈: 울보 선생의 7년 전쟁의 주제곡으로도[1] 사용되었고, 1988년 쇼트 서킷 2, 2004년 슈렉 2[2], 2019년 앵그리 버드 2 등 외에도 한 손으로도 셀 수 없을 정도이다.
게이머에게는 세인츠 로우: 더 서드로 익숙한데, the MIX 라디오 방송국에서 들을 수 있고, 마지막 장을 결정짓는 Three Way에서 마지막 페이즈 때 이 음악으로 고정되기 때문이다.
커버 버전도 많은 상당한 명곡.
김종국의 1집 Renaissance의 수록곡 ONE이 이 곡을
2. 저스트 댄스 시리즈
2015 버전에 추가. 다리찢기 압박이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