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D 글로벌은 노키아 브랜드로 휴대전화를 판매하는 업체이다.
노키아와는 브랜드 사용 계약만 했을뿐 전혀 별개의 업체이다.
휴대전화 생산은 폭스콘이 하고 있다.
2016년 5월, 마이크로소프트가 핀란드 HMD Global과 홍콩 FIH Mobile에 피처폰 사업부를
분할 매각했다. 참고로 HMD 글로벌은 전직 노키아 직원이 설립한 회사이며, FIH 모바일은
폭스콘의 자회사다. 이후, HMD 글로벌이 노키아 브랜드 휴대전화 생산 독점 라이센스를
획득했다. 폭스콘과의 밀접한 협력관계 하에 노키아 브랜드 휴대폰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2017년에 HMD Global이 출시한 노키아 6에는
2011년 버전의 노키아 튠이 들어가 있다. 노키아의 귀환과 함께 새로운 버전의 노키아 튠을 기대했던 팬들이 실망한 모양이다.
2018년 버전이 새로 만들어졌다. HMD Global이 출시한 노키아6.1과 노키아 7 플러스 등의 단말기에 선탑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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