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션 설명
2. 미션 공략
완전 유크토바니아 영내라 협곡 위로 벗어나면 무조건 게임 오버다. 미친듯이 SAM이 날아오고 적기의 비행실력도 8492를 능가한다. 협곡 내에서만 움직여야 한다는 것. 미션을 시작하면 해당 주파수에서 젊은 남자의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 남자가 유크 내 반전 레지스탕스라고 밝히면서 핵병기를 해체하고 있음을 알린다. 그리고 엄호를 부탁한다.[1]
즉, 협곡 안에 존재하는 모든 TGT 적들. 그러니까, 헬리콥터와 건보트들을 싹 격파해주면 된다. 여기까지는 쉽다. 협곡이 넓어서 생각보단 부담감도 적고.
해당 TGT을 모두 격추시키면 유크군 내에 잠입하고 있던 벨카 어그렛서 편대, 오브니르가 등장한다.Su-35를 타고 나오는데 고도제한도 안 받고 속도도 빨라서 추적해서 격파하는게 쉽지는 않다.
하.지.만, 협곡 내에서 가끔씩 급감속 후 직진운동을 하는 구간이 있다. 이 구간에서 붙어서 AAM을 퍼부어주거나 아껴놓은 XMAA,XLAA를 퍼부어주면 몰살시킬수 있다. 2기 편대로 움직이므로 좀 귀찮겠지만 협곡 내 지형의 불리함은 상관없다. 지금까지 헤쳐온 실력이라면 무난히 격추시킬수 있을 것이다.
협곡 내에서 유일하게 SAM이 안 깔린 위치가 있는데, 오브닐 또한 이 언덕을 통해 자주 넘어간다. 빠른 속도, 낮은 고도라면 따라서 넘어가도 좋다.
즉, 협곡 안에 존재하는 모든 TGT 적들. 그러니까, 헬리콥터와 건보트들을 싹 격파해주면 된다. 여기까지는 쉽다. 협곡이 넓어서 생각보단 부담감도 적고.
해당 TGT을 모두 격추시키면 유크군 내에 잠입하고 있던 벨카 어그렛서 편대, 오브니르가 등장한다.Su-35를 타고 나오는데 고도제한도 안 받고 속도도 빨라서 추적해서 격파하는게 쉽지는 않다.
하.지.만, 협곡 내에서 가끔씩 급감속 후 직진운동을 하는 구간이 있다. 이 구간에서 붙어서 AAM을 퍼부어주거나 아껴놓은 XMAA,XLAA를 퍼부어주면 몰살시킬수 있다. 2기 편대로 움직이므로 좀 귀찮겠지만 협곡 내 지형의 불리함은 상관없다. 지금까지 헤쳐온 실력이라면 무난히 격추시킬수 있을 것이다.
협곡 내에서 유일하게 SAM이 안 깔린 위치가 있는데, 오브닐 또한 이 언덕을 통해 자주 넘어간다. 빠른 속도, 낮은 고도라면 따라서 넘어가도 좋다.
3. 추가 내용
반전 레지스탕스가 마지막 입전에 라즈그리즈의 유령이 꼭 올꺼라고 했던 남자가 누군지 나가세가 물어본다. 레지스탕스도 이름은 모른다고 했으나 그 인물이 전해달라는 한 마디에 모두들 눈치챈다.
"부비, 멋진 대장이라던걸."
[1] 애들이 대학생 아마추어라 그런지 해체하는데 사람 간졸리게 만든다. 뇌관을 실수로 건드린다든지, 공구를 떨어트린다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