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
- 멤버 "원"이 탈퇴한 후에도 "펀치"라는 예명을 사용하는 기간까지는 계속 이 팬덤명이 유지된 듯하다.
- 사무엘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면서, "원펀치"가 아닌 "김사무엘"의 팬들이 늘어났고 사실상 "K.O."는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 당시 팬 페이지 중 하나인 "김사무엘 마이너 갤러리"에서는 자체적으로 "메로나(melona)"[2]라는 팬덤명을 사용했다.
- 사무엘도 이 사실을 알고 브이앱 방송에서 언급했다. 그 이후로 해외팬들도 본인들을 "메로나"라고 불렀다.
- 사무엘의 솔로 데뷔 후 소속사에서는 정식 팬덤명을 공모했고 모집된 이름 중에서 사무엘이 직접 선택하도록 했다. 이렇게 정해진 이름이 "GARNET"이다.
- 여담으로 "메로나"로 응모한 팬들은 이 이름이 선택될 경우 문제가 될까봐(유명한 아이스크림 이름과 같다) 빙그레에 문의까지 했다. 다행히 상업적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사용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하지만 "메로나"가 선택되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하진 못했다.
- 일부 해외팬들은 "samily"라는 팬덤명을 사용하기도 했다. 의미는 "samuel+family=samily"이다.